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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 1,2 - 책으로 즐겁게 치아관리 방법 이해시키기
"몬스터 치과 병원 1,2 - 책으로 즐겁게 치아관리 방법 이해시키기" 내용보기
"치과 의사가 직접 쓴 어린이 치아 관리 그림책"이라는 문구로 독자를 사로잡는 책을 만나보았다. 그 이름하여 "몬스터 치과 병원"그 중 내가 만난 책은 4권중 2권이다. 우리집의 초3 아이는 책이 도착하자마자 나에게 말도 없이 휘리릭 읽어버렸고, 둘째는 그런 형아를 바라보며 나는 언제 읽어주려나~ 책만 뒤적뒤적. 새로운 책이 집에 도착하면 나는 전면책장에 그 책을 진열한다. 큰
"몬스터 치과 병원 1,2 - 책으로 즐겁게 치아관리 방법 이해시키기" 내용보기

"치과 의사가 직접 쓴 어린이 치아 관리 그림책"이라는 문구로 독자를 사로잡는 책을 만나보았다.

그 이름하여 "몬스터 치과 병원"

그 중 내가 만난 책은 4권중 2권이다.

우리집의 초3 아이는 책이 도착하자마자 나에게 말도 없이 휘리릭 읽어버렸고, 둘째는 그런 형아를 바라보며 나는 언제 읽어주려나~ 책만 뒤적뒤적. 새로운 책이 집에 도착하면 나는 전면책장에 그 책을 진열한다. 큰 아이가 바로 뽑아보고 그냥 들추고 다시 놓은게 아니고 휘리릭 읽었다면 이것은 재미진 요소가 들어있다는 뜻이다.

책을 보니 그럴만하다.

제목과 같이 이 책에서는 몬스터치과병원이 주무대이다. 사람 의사 선생님(??)이 고치지 못하는 치아 관련된 사건을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가서 고치는 것이다

몬스터 치과 병원 1 - 치아들이 도망갔어요!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

주인공 : 꼬질이

이름이 꼬질이~ 이름만으로 우리집 아이들은 빵 터진다. 꼬질꼬질한가봐~ 으하하

자고 일어나서 보니 어제까지 있떤 꼬질이의 이가 모두 사라졌다. 무슨 일인가?치과 의사 선생님은 머리를 긁적긁적. "몬스터 치과 병원에 가 보렴"

우리네 엄마들이 항상 아이들에게 하는 그 잔소리의 원흉들! 손가락빨기, 음식 오래 물고 있기, 사탕먹고 이 안 닦기. 꼬질이의 이들은 그런 꼬질이의 습관이 싫어서 도망간 것이다.

이들은 그럼 어딜 갔을까? 지나가던 동물들이 꼬질이의 이들이 어딜 갔는지도 알려준다. 이들이 의인화되어 오토바이도 타고 가고 우주선도 타고 가고 그런 모습들도 너무 귀엽기만 한 책이다. 초콜릿 성으로 잡혀 간 꼬질이의 이들로 인해서 긴장을 하기도 한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게 당연한 귀여운 아이들 책이지만 병원에서 자주 보던 책들에 비해 뛰어나다싶을 만큼 전개가 깔끔하다.

몬스터 치과 병원 2 -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

첫 시작이 으스스하다.

"매일 밤~~~~~~ 초콜릿 마녀는 마법 피리를 불어요~~~ 잠자던 치아들이 초콜릿 성으로 모여들지요~ 그들에게 초콜릿을 발라주면 초콜릿 괴물로 변하고, 마법을 부려서 거미로 변신, 좁은 틈(이 사이사이)에 숨을 수 있게 되어요~~~ 으흐흐흐흐~~"

달콤한 사탕을 먹는 꿈을 꾸고있는 몬스터 숲의 용에게 이 초콜릿 괴물들이 공격을 했고 이가 너무 아픈 용은 몬스터 치과 병원을 찾아간다. 막강 무기인 치실로 이 사이사이에 강하게 붙어서 숨어있던 초콜릿 괴물들을 물리치고 다른 많은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해 용이 직접 치실을 들고 초콜릿 성으로 출발하게 된다.

6살 둘째는 깔깔깔깔~~ 엄마 ~~ 용이 치실을 가지고 공격해요~~~ 이거 보세요~~

치실로 초콜릿 공룡을 꽁꽁 묶어서 떨어뜨리고, 많은 어린이들의 이를 구해서 들고 오기 위해 치실을 이용해서 운반하고.

이 사이 사이에 넣으면 조금은 아프기도 해서 치실하는것을 많이 싫어하는 아이인데 너무 즐겁게 본다


거실을 왔다 갔다 하면서 또 들춰보고 또 들춰보고. 한글을 아직 모르는 6세임에도 계속 보는것을 보면 내가 읽어준 것이 기억에 나기도 하겠지만, 삽화가 유쾌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당분간 전면책장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것같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치아 관리 그림책인 만큼 치실의 사용법, 치아의 명칭, 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한 좋은 습관 등에 대해서도 따로 설명이 되어있다. 대부분 스토리만 읽고 그런 류의 글이 나오면 덮어버리기 일쑤인데, 이 책의 경우에는 스토리만큼의 재미는 아니지만 귀여운 삽화로 인해 쉽게 아이와 읽을 수 있었다.

6살 둘째, 초3 첫째 모두 즐겁게 읽은 것으로 보아 추천 나이는 6세. 스스로 읽길 바란다면 초1도 좋겠다.

몬스터 치과병원 3,4는 직접 구매를 해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n****7 202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치질 교육은 몬스터 치과병원에 부탁하세요!
"양치질 교육은 몬스터 치과병원에 부탁하세요!" 내용보기
"이가 흔들려요."   유치가 하나둘 빠지기 시작한 7살 둘째가 달려와서 손가락으로 이를 흔들며 빨리 보라고 성화에요. 둘째는 구강검진 때를 빼고는 아직 치과에서 진료를 받은 적은 없어요. 그동안 유치들을 실로 묶어서 빼줬거든요.   그에 반해 첫째는 은이가 두 개나 있어요. 첫째가 구강검진을 받을 때 의사 선생님이 이가 너무 촘츰하게 났다고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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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흔들려요."

 

유치가 하나둘 빠지기 시작한 7살 둘째가 달려와서 손가락으로 이를 흔들며 빨리 보라고 성화에요. 둘째는 구강검진 때를 빼고는 아직 치과에서 진료를 받은 적은 없어요. 그동안 유치들을 실로 묶어서 빼줬거든요.

 

그에 반해 첫째는 은이가 두 개나 있어요. 첫째가 구강검진을 받을 때 의사 선생님이 이가 너무 촘츰하게 났다고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했었어요. 치실하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며칠 나뒀더니, 방심한 틈을 타서 충치가 생겨 버렸어요. 그 뒤로는 아이들 양치 교육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런데 집콕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의 양치 습관이 흐트러졌어요. 간식을 먹은 후에 양치를 건너뛰고, 양치 시간은 짧아지고, 칫솔질도 대충대충. 잔소리를 해도 한 번 흐트러진 습관은 다시 잘 잡히질 않았어요. 양치질 교육이 절실히 필요해졌죠.

 

그러던 차에 치과 의사가 직접 쓴 어린이 치아 관리 그림책 《몬스터 치과 병원》을 만나게 되었어요.

《몬스터 치과 병원》 1권은 <치아들이 도망갔어요!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라는 부제가 달려있어요. 앞니, 송곳니, 어금니 등의 모양과 역할이 이야기 속에 잘 담겨 있어요.

 

 

"아, 하고 입을 크게 벌리렴."

 

아침에 일어나보니 꼬질의 이들이 몽땅 도망갔어요. 그런데 몬스터 치과 병원에 가면 도망간 치아들을 찾아줄 지도 모른대요. 몬스터 치과 의사는 커다란 돋보기로 입안을 살펴보더니 꼬질이의 이들이 왜 도망갔는지 가르쳐 주었어요. 앞니는 손가락을 빨아서 도망갔고, 송곳니는 음식을 오래 물고 있어서 도망갔고, 어금니는 사탕을 많이 먹고 이를 잘 닦지 않아서 도망갔대요.

 

 

"초콜릿 마녀가 갑자기 나타나서 꼬질이의 이들을

초콜릿 왕국으로 잡아갔어요"

 

너구리, 수달, 대머리 독수리 등 동물 친구들 덕분에 도망간 치아들의 행방을 알게 되었어요. 초콜릿 마녀는 꼬질이의 차아들을 썩게 만들려고 초코릿을 바르고 있었어요. 근데 문제가 생겼어요. 초콜릿 마녀가 꼬질이 입 안으로 돌아가겠냐고 물어봤지만 앞니, 송곳니, 어금니 모두 돌아가지 않겠대요.

 

 

"이들아, 정말 미안해!

앞으로 손가락을 빨지 않을게.

음식을 오래 물고 있지도 않을게.

사탕도 많이 먹지 않을게.

그리고 음식을 먹은 뒤에는 꼭 이를 닦을게.

그러니까 제발 나에게 돌아와 줘!"

 

꼬질이가 약속을 지키겠다고 하자, 치아들이 모두 꼬질이에게 와락 달려갔어요. 그리고 몬스터 치과 의사가 도망갔던 치아들을 마법의 풀로 착 붙여 주었어요.

 

《몬스터 치과 병원》 2권은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이라는 부제가 달려있어요. 칫솔질 후에도 치아에 남은 음식물을 빼낼 때 치실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올바른 치실 사용 방법이 이야기 속에 잘 담겨 있어요.

 

 

매일 밤, 초콜릿 마녀의 피리 소리를 듣고 잠자던 치아들이 초콜릿 성으로 모여들었어요. 초콜릿 마녀가 치아들에게 초콜릿을 발라주자 날개 달린 괴물로 변해서 잠자고 있던 용의 치아 사이사이로 쳐들어갔어요. 잠에서 깬 용은 이가 너무 아파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휙 날아갔어요.

 

 

"치아 사이에 뭔가가 있어!"

 

마법의 칫솔로 용의 치아를 열심히 닦아주었지만 치아 사이에 낀 것은 절대 빠져나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몬스터 치과 의사와 몬스터 전사들, 그리고 전갈 장군이 힘을 합쳐 치실을 사용하자 초콜릿 괴물들이 와르르 빠져나왔어요. 그제서야 용의 치아가 깨끗이 나았어요.

 

 

"내 치실을 받아라!"

 

용은 초콜릿 왕국으로 날아가 입에 물고 있던 치실로 초콜릿 공룡의 날개를 꽁꽁 묶어 버렸어요. 초콜릿 마녀는 겁이 나서 허겁지겁 도망쳤어요. 용은 초콜릿 성에 갖혀 있던 수많은 치아들을 모두 구해 냈어요. 그리고 몬스터 치과 의사가 아이들이 잃어버렸던 치아를 마법의 풀로 붙여 주었어요.

 

 

"아! 간지러워요. 킥킥."

 

첫째에게 치실하기는 귀찮은 일이고, 치과는 공포의 공간이었어요. 긴 시간 동안 입을 벌리고 있어야 하고 충치가 생겼을 때는 오징어 타는 냄새를 맡고 있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행복한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몬스터 치과 병원》의 이야기를 읽은 후, 첫째가 달라졌어요. 치과에 대한 거부감이 줄었어요. 그리고 오늘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인사를 하러 온 첫째가 한참 머뭇거리더니 먼저 부탁을 하네요.

 

"치실 해주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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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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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치아가 다시 나서 새로 빼 주어야 하고 다시 나기를 반복하고 있는 우리 집 아이들 특히 7세 아이는 이도 많이 흔들리고 집에서 빼 주려고 하면 아이가 울 때도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치아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싶어서 치과에 대한 책을 알아보던 중 몬스터 치과병원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이 책은 총 1~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인데요 25년 동안 치과 진료를 해 온 김재성 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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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치아가 다시 나서 새로 빼 주어야 하고 다시 나기를 반복하고 있는 우리 집 아이들 특히 7세 아이는 이도 많이 흔들리고 집에서 빼 주려고 하면 아이가 울 때도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치아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싶어서 치과에 대한 책을 알아보던 중 몬스터 치과병원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총 1~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인데요 25년 동안 치과 진료를 해 온 김재성 샘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아이들에게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1: 치아들이 도망을 갔어요치아 구조와 치아에 나쁜 습관들을 다루고 있고요

2: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치실의 원리와 사용법을 알려 준다고 해요

3: 저주의 과자 궁전에서 탈출하라치아의 좋은 음식을

4: 몬스터 치과를 되돌려라올바른 양치질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희 집에는 3, 4권의 책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3권과 4권을 재미나게 읽어서 인지 1.2권도 꼭 읽도 싶다고 얘길 하네요. 1.2권도 구입하여 속히 읽어 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치아 닦기를 꾸준히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이 양치질의 중요성을 깨달아 보고 더 열심히 치아를 닦겠다고 얘길 하네요




몬스터 치과병원 3.

저주의 과자 궁전에서 탈출하라!

치아에 좋은 음식

파랑새

 



우연히 마법의 숲에 들어간 헨젤과 그레텔은 수상한 궁전을 발견했어요 그곳에는 치과의사 코스터 씨가 있었는데요 헨젤과 그레텔 과자 궁전을 탈출하기 위해서 치아에 좋은 음식들을 선택해야 해요. 헨젤과 그레텔과 함께 치아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보고 튼튼한 치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과일과 땅콩, 호두, , 치즈, 우유 같은 음식이 치아에 좋다고 하니 자주 먹이고 바로바로 치아를 닦는 습관도 만들어 가야겠어요



몬스터 치과병원 4.

몬스터 치과를 되돌려라!

- 올바른 양치질 방법

사랑해

 


몬스터 치과 의사 선생님의 당부처럼 아이들이 올바르게 이를 닦지 않으면 이가 금방 상하고 썩게 되는 것처럼 하루 세 번 건강한 양치질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몬스터 치과병원 이 책은 아이들의 치아관리에 참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하여 아이들에게 자주 읽어보라고 권해줘도 될 만큼 동화도 재미나고 아이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치과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있거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원하는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이 책을 권해 드려요

- 본 후기는 파랑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쓰인 후기임을 알려 드립니다 -

g****e 202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작동화_몬스터 치과병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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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른과 다를 바 없는 음식을 먹는 아들이 양치질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매일 전쟁 중이다.32개월 때쯤이었다. 손가락 빠는 습관을 고쳐보려고 '손가락 문어'라는 책을 읽혀줬던 기억이 난다. 단 한 번 읽어줬을 뿐인데 인상이 너무 깊었는지 다신 손가락을 입에 넣지 않았다.4 살이 된 지금도 손가락이 입에 들어가면 큰일 나는 줄 알고 호호 불어달라고 달려온다. 여전히 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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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른과 다를 바 없는 음식을 먹는 아들이 양치질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매일 전쟁 중이다.

32개월 때쯤이었다. 손가락 빠는 습관을 고쳐보려고 '손가락 문어'라는 책을 읽혀줬던 기억이 난다. 단 한 번 읽어줬을 뿐인데 인상이 너무 깊었는지 다신 손가락을 입에 넣지 않았다.

4 살이 된 지금도 손가락이 입에 들어가면 큰일 나는 줄 알고 호호 불어달라고 달려온다. 여전히 아기다^^

이 책을 통해 양치하는 습관을 좀 잘 들였으면 하는 생각에 오늘 잠자리 독서 책으로 골랐다.

 

 

이 책은 치과의사가 직접 쓴 어린이 치아 관리 그림책으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은 그중에 3, 4 권을 함께 읽어볼 예정이다.

 

" 저주의 과자 궁전에서 탈출하라!! " 3권은 치아에 좋은 음식에 관련된 내용이다.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익숙한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로 시작한다.

 

 

우연히 들어가게 된 과자 궁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과 과자가 가득하다. 맛있는 과자를 먹게 된 헨젤과 그레텔이 잠에 빠지게 되고 과자 궁전에는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의사와 그 일당들이 나타난다.

과자를 먹은 벌로 다락방에 갇히게 된 헨젤과 그레텔은 치아에 좋은 음식을 골라야 탈출할 수 있다.

 

 

아이들이 안타까워 도와주려 던 새끼 돼지들은 입이 묶여버리고..

과연 아이들 스스로 치아에 좋은 음식들을 골라낼 수 있을까?!! 기회는 단 세 번뿐이다.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면 재밌을 것 같다. 스스로 정답을 찾았을 땐 무한 칭찬을 날려줘야지 ^^

 

 

 

책의 마지막에는 몬스터 치과 의사선생님이 등장해서 우리의 치아를 튼튼하게 만들어줄 음식들은 어떤 게 있을지 한 번 더 잊지 않게 당부해 주신다.

 

 

  

 

몬스터 치과 병원 4권은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관한 책이다. 윗니 아랫니 안쪽 바깥쪽 잘 닦아야 된다고 아는척하면서 말하지만 정작 양치질은 치약 묻은 칫솔을 잘근잘근 씹다가 끝난다. 단것이나 치아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어도 양치질만 잘해도 어느 정도 건강한 치아가 유지될 텐데 그마저 안 하니 골치다 정말... ㅠ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병원에서 달콤한 사탕을 잔뜩 부어 만든 마법 수프를 먹은 몬스터 치과 의사가 거미로 변신해서 거미줄을 쳐놓고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반짝이는 하얀 치아를 가진 말끔이와 누런 치아를 가진 단짝 친구 깨끔이는 숲에 놀러 갔다가 발을 헛디뎌 거미줄에 엉켜버리고 만다. 거미에게 잡혀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잡혀 간 두 친구는 양치질에 관한 세 가지 질문에 대답을 잘 해야 이 병원에서 탈출할 수 있다!! 과연 친구들이 대답을 잘 했을까? ^^

 

 

역시 마지막은 몬스터 치과 의사선생님의 당부로 마무리된다. 올바른 양치질 방법이 차례차례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동화의 내용이 길지 않아 짧은 시간 아이들의 머릿속에 임팩트 있게 기억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몬스터라는 주제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도 충분한 소재인듯하다. 양치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도 몬스터 의사에게 잡혀가지 않으려면 오늘부터 양치를 잘 해야 한다는 말이 효과가 있길 바라본다. ^^

재미있게 아이의 치아 관리를 하고 싶은 모두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2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과의사가 직접 쓴 몬스터 치과 병원/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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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린이집에 못 가고 집콕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간식을 요구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하루에 몇 번씩도 더 찾고 먹는 간식 때문에 아이들 치아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나는 전직 치과위생 사이기 때문에 아이들 양치 습관을 잘 길러주고 이 닦기 교육을 잘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과연 이리 간식을 자주 먹는데 아이들 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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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린이집에 못 가고 집콕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간식을 요구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하루에 몇 번씩도 더 찾고 먹는 간식 때문에 아이들 치아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나는 전직 치과위생 사이기 때문에 아이들 양치 습관을 잘 길러주고 이 닦기 교육을 잘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과연 이리 간식을 자주 먹는데 아이들 치아건강에 나쁜 영향이 가지 않을까 걱정이 많아진다.

직장에서 일할 때도 치과의사 자녀라고 해서 썩은 이가 없는 아이도 없었고 오히려 '아빠가 치과의사인데 왜 아이 치아에 이리 충치가 많지?'하고 생각되는 아이도 많았었기에.. 내 새끼라고 다르지 않을듯하다.

아이가 달라고 요구하는데 안 줄 수도 없고.. 이때 어떻게 아이 마음에 잘 와닿게 설명을 해주지? 하고 생각하게 되다가 만나게 된 책이 <<몬스터 치과 병원>> 시리즈 책들이다.

1권부터~4권까지 총 4권이 세트인 시리즈인데 이 책들은 치과의사가 직접 쓴 그림동화라기에 더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3권 제목은 저주의 과자 궁전에서 탈출하라!!

3권 책은 아이들이 흔히 알고 있는 헨젤과 그레텔의 배경을 따와 각색한 내용이었다. 아는 내용이고 과자가 나온 배경에 아이의 관심도도 상승!!

부모가 일찍 돌아가셔서 가난하고 배고프던 헨젤과 그레텔이 과자로 된 거대한 궁전을 발견하고 들어가게 된다.

너무 배가 고팠던 아이들은 사탕 박쥐가 물어다 준 생강과자를 맛있게 먹고 잠이 드는데..

그때 벽에서 튀어나온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 의사와 부하들이 헨젤과 그레텔을 가둔다.

헨젤과 그레텔이 울먹이며 풀어달라고 하자 몬스터 치과 의사는 앞으로 양동이에 두 종류의 음식을 3번 줄 테니 식사시간마다 치아에 좋은 음식을 고르라고 한다.

'어떤 게 치아에 좋은 음식일까?'하며 책을 넘기기 전에 아이에게 물어보았는데.. 그동안에 엄마가 알려준 건 다 증발해 버렸는지 자기가 좋아하는 사탕이 들어있는 양동이를 고른다. 치아가 좋은 음식이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고르는 4살 우리아이...ㅎㅎ

그림책의 헨젤과 그레텔은 창문 너머 돼지들의 도움을 받아 치즈와 홍당무가 들어있는 양동이를 고르게 되는데

이것을 본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의사가 돼지들 입을 치실로 꽁꽁 묶어버린다.

이 부분에서 나는 배꼽 잡고 한참을 웃었다. 만약 평범한 일반 작가였다면 그냥 실이나 줄 등으로 꽁꽁 묶었다고 표현했을 텐데 치과의사가 직접 쓴 동화라 그런지 치실을 사용했다는 점이 디테일하게 느껴진다.

여기서 아이가 '치실이 뭐예요?' 하며 물어왔고 나는 '엄마가 항상 우리 도원이 치아에 음식물이 끼었을 때 빼주려고 사용하던 하얀색 실이 치실이야'하며 대답해 주었다. 이렇게 우리 아이는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배우는 동시에 칫솔 말고도 치아건강을 위해 사용하던 치실을 추가로 배우게 되었다.

과연 책 속의 헨젤과 그레텔은 3번 모두 치아에 좋은 음식을 고르고 몬스터 치과의사의 저주를 풀어주고 탈출할 수 있었을까?

몬스터 치과 병원 3권에서 만나요~~~^-^/

마지막 부록에서는 책의 내용에 나왔던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정리되어 있어서 복습하면서 알려주기에 참 좋다.^^

몬스터 치과 병원 4권 제목은 몬스터 치과를 되돌려라!

4권 책에서도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 의사 일당들이 등장한다.

여기에는 반짝이는 하얀 치아를 가진 말끔이와 예쁜 얼굴을 하고 있지만 누런 치아를 가지고 있는 깨끔이라는 단짝 친구들이 등장한다.

둘은 숲에서 놀다가 깊은 곳까지 들어가게 된다. 그러다 깨끔이가 주머니에서 꺼내준 막대사탕의 유혹에 말끔이가 같이 받아먹게 되는데 그만 받을 헛디뎌 넘어져 거미줄에 걸리게 된다. 깨끔도 도와주려다가 같이 거미줄에 걸리고 그때 거미로 변해있던 몬스터 치과의사가 둘을 잡아온다.

 집에 보내달라는 아이들의 말에 세 가지 질문을 할 테니 대답하라는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 의사.

 

여기에 빗자루 칫솔이라니 여기서도 작가가 치과의사인 것이 다시 한번 느껴진다.

아이들이 누워있는 의자와 머리 위의 조명도 치과에 가면 볼 수 있는 진료의자와 라이트를 아이들은 눈높이에 맞춰 동화 그림에 맞게 귀엽게 잘 그려놨다.

이 그림책을 보고 치과에 가서 다시금 내용과 그림을 생각해보며 진료받으면 '책에서 보았던 그 의자네 앉아서 우리 입안도 살펴보자' 하면 아이가 덜 무서워하지 않을까 싶다.

우리 아이는 이번에 영유아 검진 시기가 되어 치과에 검진 다녀왔는데 어린이 치과가 아님에도 앉아서 잘 검사하고 왔다.

아이에게는 역시 책 교육이 어느 교육보다도 더 효과가 최고인듯하다.

4권 책에서는 언제 이를 닦아야 하는지 어떻게 이를 닦는지 저주 걸린 치과의사가 아이들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방법과 올바르지 않은 방법을 비교해서 잘 설명되고 있다.

과연 아이들은 저주를 풀어주고 탈출할 수 있을까?

몬스터 치과 병원 4권에서 만나요~~^-^/

책의 마지막 부록에는 올바른 양치 법이 그림과 잘 설명되어 있다.

우리 집에는 내가 대학시절에 쓰던 덴티 펌(치아 모형)이 아직도 있어서 아이랑 책을 다 읽고 난 후 아이 칫솔로 직접 잡아보고 닦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에 엄마가 잠깐씩 보여줘도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책을 다 읽고 난 후 보여 주니 집중해서 자기가 먼저 닦아 보겠다며 의욕도 폭발한다.

냉장고에 간식으로 먹고 남은 초콜릿이 있기에 남은 것 다 먹어치우자 하며 꺼내주었는데 '이가 썩으니까 초콜릿은 안 먹을래요' 하는 우리 아이.^^

다시 한번 책으로 하는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몬스터 치과 병원>> 책은 치과 의사가 직접 쓴 책이라 치과적으로 더 디테일하면서도 아이 그림 동화책이라 쉽게 그려지고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어린 자녀를 둔 보모들이라면 아이의 치아 건강 관리를 위해 한 번쯤은 꼭 읽혀주었으면 한다. 엄마가 백번 설명하고 요구하는 것보다 아이의 눈높이의 책으로 읽혀주고 이해시켜주면 아이가 쉽게 따라주는 것 같기에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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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 202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치아관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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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상식이 동화로 쏙쏙쏙!#치과의사가직접쓴_어린이치아관리그림책 #몬스터치과병원 치과의사 선생님이 직접 쓰신 어린이를 위한 치아관리 그림 책을무려 4권이나 받아보았는데요 ?? 오늘은 이책을 소개해볼게요.이 책은 동화로 구성된 재미있는 몬스터치과병원 이야기는 물론이고,치아의 구조와 습관, 칫솔질 하는법, 치실요령 , 치아에 좋은음식 등다양한 실제적인 치아관리법까지 부
"어린이 치아관리의 모든 것" 내용보기
치과상식이 동화로 쏙쏙쏙!
#치과의사가직접쓴_어린이치아관리그림책 #몬스터치과병원
치과의사 선생님이 직접 쓰신 어린이를 위한 치아관리 그림 책을
무려 4권이나 받아보았는데요 ?? 오늘은 이책을 소개해볼게요.

이 책은 동화로 구성된 재미있는 몬스터치과병원 이야기는 물론이고,
치아의 구조와 습관, 칫솔질 하는법, 치실요령 , 치아에 좋은음식 등
다양한 실제적인 치아관리법까지 부록처럼 나와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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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치아들이 도망갔어요! -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

아침에 거울을 본 꼬질이는 이들이 도망간 것을 알고 깜짝 놀라요.
도망간 치아들을 찾기 위해 몬스터 치과 병원에 간 꼬질이.
몬스터 치과에 간 꼬질이를 들여다 본 몬스터 치과 의사는
신기하게도 손가락을 빨고 음식을 오래물고 사탕을 많이 먹는
꼬질에 대해 잘 맞추지요. 착한 동물들은 치아들을 데리고간
초콜릿왕국의 마녀를 알려주고 몬스터와 꼬질이는 달려갑니다.
과연 꼬질이의 치아를 마녀로부터 모두 되찾을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책에서는 치아의 구조와 역할에 대해 알려줘요.
나쁜 습관들을 가지면 이가 얼마나 상하게 되는지도 알려주지요.
젖니와 영구치를 잘 보존하기 위해 해야하는 방법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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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 치실의 원리와 사용방법>

매일 밤 초콜릿 마녀는 마법 피리를 불어 잠자던 치아들을 모아요.
모아둔 치아에 초콜릿을 발라 초콜릿 괴물들을 마구 만들어 냅니다.
어느 날 밤 초콜릿 괴물들은 용의 치아 사이사이로 쳐들어가요.
이가 아파 몬스터 병원에 찾아온 용을 위해 진료를 한 몬스터의사.
이가 썩은게 아니라 치아사이에 무언가 있어서라고 이야기해요.
아무리 닦아도 빠지지 않더니 치실로 빼내자 초콜릿 괴물들이
와르르 빠져나왔지요. 용은 고마워하며 치실을 들고 날아올라요.
용은 과연 초콜릿 마녀를 물리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도망간 치아들을 구해낼 수 있었을까요?

두 번째 책에서는 치실에 대해 알려줍니다.
치실의 구조와 어떻게 사용하는지 올바른 치실사용법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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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 저주의 과자 궁전에서 탈출하라! - 치아에 좋은 음식>

세 번째 책에서는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니쁜 음식을 피하고 좋은 음식을 잘 골라먹으면
치아가 썩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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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 몬스터 치과를 되돌려라! - 올바른 양치질 방법>

네 번째 책에서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요.
치아를 올바르게 닦지 않으면 치아는 금세 상하고 썩거든요.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 올바르게 양치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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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대한 모든 것이 아이들도 알기 쉽게 동화로 풀이된 책입니다.
치아에 대해 잘 알아보고 나쁜 습관을 갖지 않도록 스스로 노력하며
치실을 잘 사용하고 치아에 좋은 음식들을 섭취하며 올바른 양치질을 하기.
그것이 우리의 치아를 잘 지켜나가는 최고의 방법일 거예요.

4가지 책을 통해 아이들이 알기쉬운 동화로 설명되어서 참 좋네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꼭 한번씩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치과가기 두려워하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좋겠습니다.
r********7 202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확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해줘서 좋아요
"정확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해줘서 좋아요" 내용보기
??정확한 정보라 좋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몬스터, 용, 초콜릿 마녀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고 이야기가 다이나믹 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글밥도 꽤 있고 긴 이야기인데더 엄청 집중해서 시리즈 4권을 한자리에서 읽어요. 저는 특히 치아 관리 안해서 치아가 도망간 컨셉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ㅋㅋㅋ??끝부분에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하면서 더 자세히 알려주어 좋아요
"정확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해줘서 좋아요" 내용보기
??정확한 정보라 좋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몬스터, 용, 초콜릿 마녀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고 이야기가 다이나믹 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글밥도 꽤 있고 긴 이야기인데더 엄청 집중해서 시리즈 4권을 한자리에서 읽어요. 저는 특히 치아 관리 안해서 치아가 도망간 컨셉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ㅋㅋㅋ
??끝부분에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하면서 더 자세히 알려주어 좋아요
y*****m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