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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노의 생일 축하를 받는 카노...데이트 신청을 받았다. 고양이 카페에 가게 된 카노와 미야노...신난 카노는 너무 좋아하고 맛있는 식사와 예쁜 목걸이 선물까지 어무나 행복하다....새로운 전학생 미나미 카스노의 등장으로 긴장하게 된 카야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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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이 있어도 별로 독자로서 정신적으로 힘들다거나 위태롭다거나 그러지 않는 부분은 이미 작품에서 여주와 남주간 관계정립과 빌드업이 탄탄하게 완성되어있어서가 첫째이유일것이고 둘째이유는 그들의 결속자체에서 내가 별로 더하고 빼고 그런걸 못느껴서일것이고 셋째는 다음권이 완결이라는것을 알기떄문일것입니다 저는 이 만화가 단단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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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의 깔끔하게 해결되지 않은 채로 유야무야 넘어갔던 장애물이였는데 이번 5권 들어서 새로운 장애물과 함께 레이기 군과 카노의 관계를 크게 한 번 휘젓는 사건이 터지는 5권입니다
이미 완결이 6권인 줄 알았기에 이 즈음에서 슬슬 고비가 오겠구나 하는게 예상이 되는 시점인 사랑하는 레이지 5권
그러나 이런 순정 작품에선 그런 고비가 관계를 더 깊게 해주기 위한 장치임을 알기에 조마조마하면서도 큰 걱정은 없이 보았고 실제로도 한바탕(?) 한 거 치고는 깔끔하게 마무리로 이어지는 전개입니다
권당 적은 페이지가 아닌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카노의 귀여운 모습과 레이지 군과 함께 하는 꽁냥대는 모습 보느라 어느샌가 마지막 페이지까지 도달을 한 상태를 매 권 겪네요
이번 5권 또한 그런 고비가 있었음에도 꾸준히 꽁냥거리는 모습은 챙겨주시는 작가님 덕에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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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모리 유키모 작가님의 [ 사랑하는 레이지 ] 5권 입니다. 두 주인공 카노와 레이지가 굉장히 사랑스럽고 예쁘네여..딱히 미운 악역도 없고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내용이 흐믓한 마음으로 읽기 딱 좋은 책 인것 같아요 다음권이 완결이라고 하는데 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완결이 날지 기대해 봅니다. 사귀는 중♥인 카노와 레이지가 카노는 살짝 패닉?! 그렇게 맞이한 2학기. 카노와 레이지의 반에 살짝(상당히) 특이한 미소녀가 전학 오는데…. 가슴이 터질 듯한 전개를 맞이하는 제5권! 좋아하니까 네가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싶고, 좋아하기 때문에… 질투도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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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모리 유키모 작가님의 사랑하는 레이지 5권입니다 카노의 생일을 맞이해서 고양이 까페에 데리고 가준 레이지 정말 상냥한 남친입니다. 고양이 까페라 고양이가 잔뜩 나옵니다. 그리고 조금은 특이한 여자애가 전학옵니다. 잘생긴 남자애를 좋아해서 당연히 레이지에게도 관심을 가지게되는 데 카노는 그 애의 그런 성격을 눈치채지 못하고 친구가 되고 그만 질투를 느낄 상황이 전개됩니다. 6권이 완결이기때문에 크게 중요한 인물은 아니고 카노의 레이지에 대한 깊은 사랑을 재확인하게 도와주는 그런 인물이었던 거 같네요. 번외로 우이러브의 주인공들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 만화는 귀여운 주인공들 보는 재미로 보는 만화같습니다. 딱히 미운 캐릭터도 없고 주인공들도 행동이 하나같이 사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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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마지막 권이네요 5권에서는 여주의 생일데이트를 하는등의 달달한 모습이 나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조가 전학생으로 등장하는데요 크게 심각하지 않게 적당히 마무리돼요 권말에는 우이러브 번외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우이러브에도 권말에 사랑하는 레이지 프로토 단편이 실려있는걸로 아는데 그럽 그냥 각자 본편단행본 권말에 실어주지 출간 시기도 겹치는거 같은데 이렇게 크로스되는거 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