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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사서 읽었던 너와 유레카, 1권이 언제 나왔는지 까마득한 시점에서 앞권의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진 이 때 3권이 나와 얼마나 반가웠던지 바로 구입했습니다. 아유코 작가님 작화가 너무 예뻐서 페이지마다 감탄하면서 보았습니다. 여주인공 마이는 귀엽고 평범한 보통의 순정만화 여주 성격인데, 남주인 와타리가 천재소년에 분위기를 잘 읽지 못하고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설정이라 남주에게 완전히 호감이 가진 않았어요. 뭐 마이가 좋아한다니 그저 응원하며 보는 그런 정도였는데, 읽다보니 그래도 와타리에게 감기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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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코 작가님의 너와 유레카 3권이 정말 오랜만에 나온 거 같습니다 2권이 2017년 9월에 나왔으니 정말 기다림이 너무 길었네요. 그래도 3권이 출시되어서 반가웠네요. 3권 1~2권 재탕하지 않고 읽었는 데도 재밌게 봤습니다. 3권에선 새로운 여캐릭터가 등장하는 데 살짝 얄미운 느낌도 나면서 그 여자애의 등장으로 주인공들에게 약간의 변화가 생긴 거 같아 좋은 거 같네요. 조금은 답답한 면이 보이는 주인공들이지만 그래도 귀여운 두 사람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일본에서 4권으로 완간되어서 이제 한 권만 구매하면 되는 데 4권은 오래 안기다렸음 좋겠네요. 4권이 3년뒤에 나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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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유레카 3권입니다!
다음권이 마지막권인데 3권까지 읽어나가면서 도저히 남주여주가 로맨스적인 무드가 생기는 모습이 상상히 안갔는데 그래도 3권 끝나갈쯤에 남주가 뭔가 의식을 한것 같은 느낌으로 끝나 다음권이 더욱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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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실망감만 늘어나는 작품이네요ㅠㅠㅠ 아유코 작가님이 현재 연재하시는 작품이 흥미진진해서 구작을 구매해본 건데 이럴 줄 정말 몰랐어요!!! 왜 여기서 코토리가 나오는 건가요ㅋㅋㅋㅋㅋ 아니 이미 2권에서 엠마 나오면 이제 좀,,, 그런 다른 캐릭터는 그만 나와도 되지 않을까요? 계속 주위 이야기만 하셔서 와타리와 마이의 감정선은 이해가 안되고 정을 아직도 못붙였네요. 다음 권이 막권인데 기대치가 확 떨어졌습니다ㅠㅠ 마지막에 그런 행동을 왜 했나요...? 전.. 와타리... 이해를 하나도 못.. 못했는데요 작가님?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