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굿모닝 키스 18권.
"굿모닝 키스 18권." 내용보기
타카스카 유에 님의 굿모닝 키스 18권.   18권의 주된 내용은 키타우라 관련.   뭐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안된다고 안 생길 수 있는게 아니지만   히사시랑 키타우라 얘기 가지고 너무 질질 끄는게 영 마음에 들지 않음 ㅋㅋㅋ   그것도 결론이 딱 자르지 않고 그냥 흐지부지 되어버려서 더 좀 그렇다....   그리고 나오와 마리나가 다
"굿모닝 키스 18권." 내용보기

            

             

타카스카 유에 님의 굿모닝 키스 18권.

 

18권의 주된 내용은 키타우라 관련.

 

뭐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안된다고 안 생길 수 있는게 아니지만

 

히사시랑 키타우라 얘기 가지고 너무 질질 끄는게 영 마음에 들지 않음 ㅋㅋㅋ

 

그것도 결론이 딱 자르지 않고 그냥 흐지부지 되어버려서 더 좀 그렇다....

 

그리고 나오와 마리나가 다툼이 일어나고

 

나오는 힐즈의 레스토랑으로 초대하고는 비치 어쩌고 했던 ㅋㅋㅋ

 

IT 사장 밑에서 알바를 해보게 되었는데

 

새삼스럽지만 나오도 진짜 대책없는 캐릭터긴 한듯....

 

그리고 마리나는 결혼 앞두고 일 꼬이는건 아니겠지 싶은데..............

 

작가님 이제 슬슬 그만 꼬고 스토리 진행 좀 합시다 ㅠㅠ

r*****3 202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굿모닝 키스 18
"굿모닝 키스 18" 내용보기
타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굿모닝 키스 18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카스카작가님의 전작품인 러브인하우스가 더재미있었습니다. 최근작품이고 현재 연재되고있는작품이지만 러브인하우스와 캐릭터성격들이 겹치는것이 많고 너무장편이여서 약간 안타깝긴합니다. 그래도 작가님특유개그도 많이나와서 계속보고있습니다. 캐릭터도 많이나왔는데 관계성들이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빨리보고싶
"굿모닝 키스 18" 내용보기
타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굿모닝 키스 18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카스카작가님의 전작품인 러브인하우스가 더재미있었습니다. 최근작품이고 현재 연재되고있는작품이지만 러브인하우스와 캐릭터성격들이 겹치는것이 많고 너무장편이여서 약간 안타깝긴합니다. 그래도 작가님특유개그도 많이나와서 계속보고있습니다. 캐릭터도 많이나왔는데 관계성들이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빨리보고싶습니다
s******3 202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굿모닝 키스 18권 리뷰
"굿모닝 키스 18권 리뷰" 내용보기
굿모닝 키스 18권 리뷰입니다. 한 권도 더 전에 시작되었던 히사시와 카타우라 사이의 미묘한 관계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18권으로 넘어왔고 평소 맺고 끝는 것이 확실한 것 같았던 히사시는 자신에 대한 카타우라의 마음을 알고는 우유부단하게 굴어서 많이 답답했던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티격태격하면서도 오랜 세월 굳건한 마리나와 나오의 우정에 대해서 약간의
"굿모닝 키스 18권 리뷰" 내용보기

굿모닝 키스 18권 리뷰입니다. 한 권도 더 전에 시작되었던 히사시와 카타우라 사이의 미묘한 관계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18권으로 넘어왔고 평소 맺고 끝는 것이 확실한 것 같았던 히사시는 자신에 대한 카타우라의 마음을 알고는 우유부단하게 굴어서 많이 답답했던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티격태격하면서도 오랜 세월 굳건한 마리나와 나오의 우정에 대해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굿모닝 콜에서 키스까지 나오라는 캐릭터를 보면 전생에 어떤 덕을 쌓았길래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연인을 만났나 싶을 정도로 신기한 인물이었는데 그러한 나오의 태평함과 무던함이 현실적이고 섬세한 마리나에게는 폭탄으로 작동했던 이야기였습니다. 마리나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나오의 세상물정 모르는 무신경함이 답답했지만 어차피 만화이고 또 둘의 우정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밖에 안 될 에피소드일 것이기에 그냥 가볍게 읽어넘겼습니다. 하지만 나오나 마리나를 도와주는 IT기업 사장님, 주변에 그런 도움 주는 사람들이 포진해있다는 것이 다시금 이게 만화라고 느낄 수 있는 지점이었습니다.

18권은 어쩐지 히사시도 나오도, 두 주인공이 모두 조금 답답한 면을 보였던 이야기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k 202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