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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들이 우리 나라에 정발 되면서 좀 속도를 냇음 좋겠다 본토에서 완결인데 우리나라에선 한 두권 내고는 개점 휴업인 상태인 책들도 많고.. 미야사카 작가의 경우 붉은 실, 그대 퍼스트러브, 우리는 알게 되었다로 우리나라에 꽤 알려진 작가로 알고있으니 정발이 얼른 되었음 좋겠다. 형식적인 정략결혼이지만 레츠를 좋아하게 되는 이로하. 하지만 이로하의 등에 흉터를 남긴 원인을 제공한 자가 레츠이고 생일마다 익명의 장미를 보내는 것이 레츠라는 걸 알게된다. 이로하가 어린 시절 기억을 되찾으며 2-3권은 사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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