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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
1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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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네크로맨서 13권입니다. 2018년쯤에 이벤트 경품으로 크레마 그랑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제가 이북에 가진 이미지는 그렇게 좋지 못했어요. 보는게 불편했거든요. 그래서 이북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용 리더기라는 게 생기고 그걸로 보니까 종이책과는 다른 또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그때부터였네요. 판타지 장르 소설을 엄청나게 본건 말이죠. 그렇게 이작품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본 작품중에서도 네크로맨서가 주인공인 이야기는 잘 없는데요. 전개도 색다르고 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두권 남았네요. 계속 기대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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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가 중국 서버를 처치하고 세계를 하나로 묶을 기구를 창설하려 하자 악마 진영과 천사 진영에서 방해가 들어옵니다. 전세계적으로 동시다발로 악마와 천사 진영의 습격이 이어지지만 성우는 세계수 진영과 함께 차례대로 상대 진영을 무너뜨립니다. 천사 진영 쪽으러 넘어간 성우는 자신보다 먼저 와서 월드 씨앗을 손에 넣은 마왕 강석과 마주치고 그의 속셈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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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장 작가님 나 혼자 네크로맨서 1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슬슬 완결에 다가가는 느낌이네요. 여기서 주인공 파티는 세명인데 분량이 주인공>여캐>남캐로 확고한 편이고 그중에서도 여캐의 경우 1대 1 대인전 맨몸 전투 및 검술의 경우 오히려 주인공보다 위로 자기 영역이 확실해서 좋았습니다. 남캐의 경우도 개그 캐 느낌이 있는데 잡캐도 꾸준히 잘 키움 오히려 만능 다재다능캐가 된다는게 컨셉이 확실해서 좋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