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
08권이다 |
|
나 혼자 네크로맨서 8권입니다. 세상이 돌연 아포칼립스 상태가 되고 사람들은 직업 선택을 강요당합니다. 거기서 주인공은 눈치빠르게 별5개짜리의 직업인 네크로맨서를 고르게 되고 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기를 시작합니다. 제목과도 같이 혼자 네크로맨서로서 힘을 가지고 세상과 싸워나가면서 또 혹은 인간들과 싸우면서 이어져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의 성장이 볼만하지만 조금은 반복되는 전개는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네요. 그래도 다음권 기대해보겠습니다. |
| 시스템에 의해 한일전이 시작하는데 성우는 네크로맨서의 특성을 적절히 잘 이용해서 일본서버를 물리칩니다. 성우는 한일전이 끝난후 진화학회의 본진을 급습합니다. 성우는 진화학회 연구실에서 실험당하고 있던 듀라한을 구해주고 권속으로 삼습니다. 진화학회의 유 박사는 자신의 클론을 여럿 만들어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정체성을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성우의 성장은 세계수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
|
지점장 작가님 나 혼자 네크로맨서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적들 구성이 다양한게 직접적으로 바로바로 싸우는 적은 막 시스템이 나타나고 자기들끼리 집단을 만든 한국 서버 내 집단, 그리고 그 안에서 정치질 하려는 또 다른 집단, 해외 서버에서 관심을 보이는 적 등 드러난 적들과 앞부터 꾸준히 떡밥을 뿌리면서 나타나는 인외의 적들로 나뉘어져 있어서 전투가 끊이지 않는데도 원패턴 느낌은 그다지 나지 않는 게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