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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
0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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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네크로맨서 6권입니다. 네이버웹툰에서 웹툰화되어 연재되고 있어서 알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요즘 네크로맨서를 소재로 하는 작품들도 정말 많아서 비슷비슷하기도 한데요. 이작품은 그 나름대로 제가 본 작품중에서는 독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네크로맨서라는 직업을 통해서 강해지지만 그렇다고 너무 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차차 단계를 밟아가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아포칼립스 느낌도 확 나고 말이죠. 그래도 이야기가 반복되는 느낌이 드는 건 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어쨌든 재미는 있었고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서울에서 천사의 석상이 발견되면서 절대 종족의 단서가 나옵니다. 성우와 정훈은 천사의 석상 앞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정훈은 천사 진영을 선택하지만, 성우는 천사의 석상을 부수고 제3의 진영 창설을 목표로 삼습니다. 이로써 정훈과는 대립하게 되고 천사 진영과 악마 진영에서 성우에 대한 수배령이 내려집니다. 머릿수로 밀고 온던 이들은 성우의 힘 앞에서 무력하게 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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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장 작가님 나 혼자 네크로맨서 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약간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설에서 제일 특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주인공 세계관에 갑자기 괴물들이 나타나고 시스템 창이 생기고 일반 화기며 전력이 맛이 가서 현대 문명으로 할 수 있는 게 확 막혀버렸는데, 그런 와중에 시스템이 핸드폰 어플 깔면 들어갈 수 있게 한 서버별 커뮤니티의 존재로 커뮤 내용이 나옵니다. 댓글이나 그런 부분 고증이 은근히 잘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