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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
05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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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네크로맨서 5권입니다. 어느날 멸망해버린 세계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은 자신의 직업을 선택하고 퀘스트에 따라 몬스터를 물리쳐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주인공은 네크로맨서라는 직업을 선택했고 어쩌면 멸망한 세계에서 죽음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처음부터 먼치킨은 아니고 차차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마수들과의 싸움에서 성우는 네크로맨서로서 꾸준히 레벨업하면서 성장합니다. 이야기 전개가 스토리보다는 전투에 치중하다보니 좀 물리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도 강화도에 중국 해적들이 또다시 잠입해 미니게임이란 지역설정으로 우위에 서려는 것을 네크로맨서와 그의 팀들이 합쳐서 물리치는 장면은 재밌었습니다. 말로만 대국을 외치면서 하는 짓들은 좀스러운 중국놈들이 패배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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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장 작가님 나 혼자 네크로맨서 5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약간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이 네크로맨서 클래스라 혼자 다녀도 그냥 일인 군단으로 별로 동료의 비중이 크지 않을 거 같은데 그래도 딱 주연이라 할 법한 캐릭터가 둘 더 나옵니다. 여캐 하나랑 남캐 하나인데 여캐의 경우 혹시 로맨스나 하렘쪽으로 엮이는 건가 걱정했는데 그런 부분 없이 담백해요. 완결까지 그런 쪽으로 여지 주는 부분은 하나도 없고 로맨스 떡밥도 없이 담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