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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마술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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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딸래미를 위해 읽은 책아싸 마술 클럽!  차례만 읽어도 벌써부터 무슨 내용일지 기대 한가득!  주인공인 카터가 슬라이 삼촌으로 부터 탈출해 미네랄웰스에서 펼쳐지는 모든 이야기손이 정말 빠를 만큼 마술을 잘하는 주인공 카터는 왜 자신을 키워준슬라이 삼촌을 떠나게 되었을까요...삼촌이 그렇게 쉽게 사람들을 속인다는 생각을 하니 카터는 불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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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딸래미를 위해 읽은 책

아싸 마술 클럽!

  차례만 읽어도 벌써부터 무슨 내용일지 기대 한가득!

 

주인공인 카터가 슬라이 삼촌으로 부터 탈출해 미네랄웰스에서 펼쳐지는 모든 이야기

손이 정말 빠를 만큼 마술을 잘하는 주인공 카터는 왜 자신을 키워준

슬라이 삼촌을 떠나게 되었을까요...

삼촌이 그렇게 쉽게 사람들을 속인다는 생각을 하니 카터는 불쾌해졌어요.

미소란 마치 마술과 같아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지만, 어둡고 무서운 것을 감추는 데도 쓰일 수 있죠. -43-

이 대목에서 느껴지는 카터의 마음!

이렇게 주이공 카터는 슬라이 삼촌을 떠나 미네랄웰스에 도착하게 되는데

거기서 부터 만나게 된 행운의 아저씨 버넌과의 인연으로 펼쳐지는

카터의 새로운 인생!특히 서로를 아싸라고만 생각하며 살아가던

리들리,레일라,테오 그리고 나중에 알게되는 쌍둥이 이지와 올리까지!

친구들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마술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마술과 함께 진행되는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맘껏 펼쳐지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다.

 

 

 

 

ㄸ또한 중간중간 나오는 마술에 관한 팁까지!

설명도 너무 친절하고 그림도 자세하고 거기에 작가가 표현한 방법 또한 재치있어서

재미도 있고 마술도 배우고 1석2조의 효과!

 

이렇게 아싸 마술 클럽은 책의 설명 그대로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동이다!

읽는 내내 너무 즐겁기도하고 긴장감이 넘치기도 하고

주인공들을 표현한 일러스트 또한 어쩜 이렇게 잘 표현했을까 싶을정도로

딱 알맞게 그려져있다.

모든 요소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흥미가득한 요소라

너무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코로나로 맘껏 외출하기 힘든 요즘

아이와 함께 독서도 하고 마술도 배우고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3 2020.09.2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싸 마술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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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마술, 모험, 역경, 흥분, 재미가 담겨져 있다. 첫장을 펼치는 순간 금방 책에 빠져 들어 어느새 마지막장을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작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문체는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 들게 된다.주인공인 카터는 부모님이 마술처럼 사라지면서 슬라이 삼촌과 함께 살게 된다. 슬라이 삼촌은 얄팍한 마술로 도둑질을하고 사기를 치는 사람이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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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마술, 모험, 역경, 흥분, 재미가 담겨져 있다.
첫장을 펼치는 순간 금방 책에 빠져 들어 

어느새 마지막장을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작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문체는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 들게 된다.



주인공인 카터는 부모님이 마술처럼 사라지면서 

슬라이 삼촌과 함께 살게 된다. 

슬라이 삼촌은 얄팍한 마술로 도둑질을하고 

사기를 치는 사람이었다. 

어릴적 카터는 삼촌이 쓰는 마술이 신기해 배우고
알고보니 타고난 마술사였음을 알게 된다.
카터는 자기의 마술을 도둑질하고 사기치는데 

이용하려는 삼촌을 피해 도망가게 된다.



기차에 무인승차 한 카터는 큰 카니발이 있는 

미네랄 웰스 마을에 도착하게 되고, 

그 곳에서 마술사 버넌씨와 아웃사이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친구들과 함께 나쁜 마술사인 

보쏘일당에게서 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를 지켜내려 한다.



착한 주인공인 카터가 친구들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고

중간중간에 삽화까지 있어
이야기를 보는 재미를 더 할 수 있었다.

또, 마술에 대한 트릭까지 알려줘서 

더욱더 지루할 틈이 없었다.
아직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는 글밥이 많았지만,
아이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P.63
자신이 본 걸 전부 다 믿어서는 안 돼요.
그게 바로 마술의 첫 번째 규칙이랍니다.


P.279
"아싸 마술 클럽". 카터가 말했어요.
소년은 그 이름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 이름은 마치 소년이 지금껏 어디에서도 

어울리지 못하고 지냈다는 바로 그 사실로 인해
바로 여기 이 테이블 앞에 있는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되었다는 걸 나타내는 듯했죠.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0.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싸 마술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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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아싸 마술 클럽> 입니다.부제는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송이구요, [자음과 모음]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입니다.작가님은 닐 패트릭 해리스 님이구요,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 셀링 작가이자 특이하게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마법예술학교의 교장을 역임했다고 하네요. 와우~! 그래서 이렇게 마술을 소재로 재미있는 글을 쓰셨나봅니다.마법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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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아싸 마술 클럽> 입니다.

부제는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송이구요, [자음과 모음]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입니다.



작가님은 닐 패트릭 해리스 님이구요,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 셀링 작가이자 특이하게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마법예술학교의 교장을 역임했다고 하네요. 와우~! 그래서 이렇게 마술을 소재로 재미있는 글을 쓰셨나봅니다.

마법학교의 교장선생님이 쓴 신나는 마술이야기, 함께 읽어볼까요.

마술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어떤 사람들에게 마술은 모자에서 토끼를 꺼내거나 사람을 반으로 톱질한 다음에 다시 붙여 놓는 것이죠(다행히도).

또 어떤 사람들은 신선한 가을날을 마술처럼 느낄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사랑하는 살마이 해 주는 부드러운 포옹을 마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예요.

저에게 마술은 이야기, 게임, 퍼즐을 의미하죠.

아니면 한순간에 숨을 멎게 만드는 놀라운 일일 수도 있고요.

p12

이야기의 주인공은 거리의 마술사 카터 입니다.

카터는 타고난 마술사로 특별한 재능이 있지만 정작 카터는 마술을 사람들을 속이는 속임수라고 믿고 있죠.

왜냐하면 카터의 삼촌이 카터의 이러한 재능을 이용해서 거리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끈 다음 물건을 훔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너무 싫었던 카터는 새로운 희망찬 인생을 향해 삼촌을 떠나 기차을 타고 홀로 떠납니다. 그리고 미네랄 웰스에 도착하지요.

이 곳에서 정말 마법같은 일이 카터에게 일어납니다. 바로 카터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버릴 단테 버넌 씨를 만난것이죠.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도요. 탈출 마술사 레일라, 공중부양 마술사 테오, 예리한 관찰력과 풍부한 지식을 가진 리들리,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 엄청난 재능을 가진 쌍둥이 자매 올리와 이지.

카터까지 이들 여섯은 다른 사람의 눈에는 아싸! 바로 아웃사이더처럼 보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인 '아프리가의 별'을 악랄한 마술사 보쏘 일당의 손에서 지켜내기 위해 서로 힘을 합치게 됩니다. 그들은 과연 아프리카의 별을 무사히 되찾을 수 있을까요.

마술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인해 스토리 자체도 너무 재미있었고, 카터를 비롯한 여섯 친구들의 우정도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마술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카터가 좋은 사람들을 만나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되고 이를 지키고 배워가는 모습도 너무 대견했구요, 삶의 아름다운 순간 자체가 마술임을 깨닫는 장면에서는 정말 울컥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간중간 마술 팁(손가락에서 동전을 굴리는 법, 관객이 무슨 색을 골랐는지 알아맞히는 법, 생각만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법?!,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도 완전 유용하게(?) 잘 읽었습니다.

마술을 배울때는 다음을 기억하세요.

연습(은 완벽을 만들어요)

인내(는 여러분의 친구죠)

그리고 끈기(좋은 건 쉽게 오지 않으니까요)

p290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마술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더더 좋구요^^

마술사들이 숨기고 있는 비밀스런 수많은 트릭까지 알아가는 흥미넘치는 즐거운 독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b*******6 2020.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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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마술 클럽』 진짜 마술은 행복에 관한 것, 웃음에 관한 것
"『아싸 마술 클럽』 진짜 마술은 행복에 관한 것, 웃음에 관한 것" 내용보기
아싸~!! 춤추는 마술 클럽일까. 흥겨운 장단에 맞춰 어깨를 들썩여야 하는 책인줄 알았다. 붉은 카펫이 연상되는 제목 띠 위로 장난기 가득한 다섯 아이와 근심어린 얼굴의 남자 아이가 있다. 띠 아래에는 실크해트롸 얼굴을 반쯤 가리고 검지와 중지 사이에 스페이드 에이 카드를 끼운 미스테리한 남자가 있다. 마술의 세계, 아웃사이더들의 마술은 다른 모양일까. '아싸'는 요즘 말로 '
"『아싸 마술 클럽』 진짜 마술은 행복에 관한 것, 웃음에 관한 것" 내용보기


아싸~!! 춤추는 마술 클럽일까. 흥겨운 장단에 맞춰 어깨를 들썩여야 하는 책인줄 알았다. 붉은 카펫이 연상되는 제목 띠 위로 장난기 가득한 다섯 아이와 근심어린 얼굴의 남자 아이가 있다. 띠 아래에는 실크해트롸 얼굴을 반쯤 가리고 검지와 중지 사이에 스페이드 에이 카드를 끼운 미스테리한 남자가 있다. 마술의 세계, 아웃사이더들의 마술은 다른 모양일까. '아싸'는 요즘 말로 '아웃사이더'의 줄임말이었다. 책의 원제목은 'The Magic Misfits'.


작가에게 홀려서 붙잡은 책이다. 배우로 (잘) 알려진 닐 패트릭 해리스다. 근래에 영화 활동을 많이 했지만 내게 남은 그에 대한 기억은 드라마 <천재 소년 두기>와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다. 장난기 가득한 영재 소년 두기를 좋아했고 SF에 나온 코믹한 젠킨스 박사의 모습도 좋았다. 본의 아니게 누군가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입장이 됐다. 그는 배우, 프로듀서, 감독 등의 활동에 작가의 면모를 더했다.

책의 시작은 스릴러였다. 안개 가득한 도시의 철도역, 도망치는 아이와 아이를 쫒는 남자가 있다. 잡힐 듯 잡힐 듯 간신히 기어오른 기차는 아이를 다른 세상으로 싣고 간다. 밝은 햇살 아래 도착한 마을은 미네랄 웰스. 소년의 이름은 '카너 로크'. 아이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자신을 감싸는 따뜻한 손길과 친구를 만나는 기쁨을 알게 된다.


우연한 만남과 약간의 웃음만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게 정말로 굉장했어요. 그건 마치 거의…….

카터는 다른 표현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건 마치 마술 같았답니다.

p.139


언제나처럼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다. 아이의 빠른 손을 눈여겨 본 서커스단의 우두머리가 카터에게 은근한 제안을 건넨다. 의지할 데 없는 카터를 자신의 소굴에 끌어들이려고 말이다. 『올리버 트위스트』가 떠오르는 장면이다. 세상물정 모르고 착한 심성을 가진 아이들은 이런 유혹에 넘어가기 마련 아닌가. 하지만 카터는 조금 다르다.


"나는 너 같은 아이들을 아주 많이 알고 있단다.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어. 갈 곳도 없고. 아마 걔들은 자기가 아웃사이더라고 느낄 거야. 그래서 내가 뭘 하는지 아니? 걔들에게 일거리를 줘. 살아갈 목적을 준다고. 걔들은 날 위해 일하는 걸 무척 행복해한단다."

p.83


카터는 마술을 가장해 속임수를 일삼던 삼촌과 살면서 손재주를 배웠다. 그러나 자신의 욕삼만을 채우는 삼촌의 심성을 배우진 않았다. 카터에게 마술은 사람을 속이는 트릭일 뿐이었다. 아이는 삼촌의 나쁜 짓을 못 본 척한 자신을 자책했다. 미네랄 웰스 마을에서 만난 친구들들과 서커스와 연관된 사건에 휘말린 카터는 이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려 한다.


그동안은 오로지 자신의 일만 생각하고 살았죠. 슬라이 삼촌이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고도 처벌을 모면하는 걸 방관했고요. 하지만 바로 지금, 무언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내가 아니라 남을 도울 수 있는 일을요.

pp.232-233


마을에서 만난 아이들은 하나하나가 특별한 아이들이었다. 고아원에서 자라 입양된 레일라, 다리가 불편한 리들리, 턱시도만 입고 다니는 테오, 사람의 눈길을 끄는 재주가 있는 쌍둘이 올리와 이지. 아이들은 자신의 특별함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이 있었다. 그런 마음이 카터를 친구로 받아들이게 했다. 모두가 '아웃사이더'지만 아이들에겐 스스로를 '멋지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왜 나한테 잘해 주는 거야?"

"그래야 네가 우리랑 같이 놀 수 있으니까, 바보야. 우리는 모두 그 반대일 때 어떤 기분인지 알거든."

p.152


『아싸 마술 클럽』에는 작가가 많이 투영돼 있었다. 아이의 모습에도 그랬겠지만 두드러져 보이는 건 아이들의 보호자인 버넌씨의 모습에서였다. 작가 닐 패트릭 해리스는 동성연인과 아이들을 입양해 살고 있다. 레일라의 양부인 마술사 버넌씨는 최고의 셰프 버넌 아저씨와 함께 레일라를 입양했다. 작가는 아이들의 모험을 다룬 동화에서 다양성에 대한 시각을 환기해주고 싶었던 거다.


책에는 마술의 비법들이 소개돼 있다. 비밀을 공유하는 일은 더 나은 도전의 밑바탕이 된다는 믿음에서다. 작가가 생각하는 마술의 가치는 '사람들을 미소짓게 하는 것'이다. 카터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마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바꿨다. "마술은 행복에 관한" 것이라고 "웃음에 관한 거고. 사람들이 내면에서 느끼는 감정에 관한" 것이라고.


마술사의 비밀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면, 그것들을 공유해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의 세대들이 더 놀라운 위업과 도전을 성취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게 제가 마술의 비밀을 여러분과 나누는 이유입니다!… 사람들이 미소를 짓도록 하는 게 가장 가치 있는 마술의 트릭이라는 말을 믿어줬으면 좋겠어요.

p.15


'아싸 마술 클럽' 여섯 아이의 모험은 이제 시작됐다. 이미 4편까지 나온 시리즈의 나머지 책을 기다린다.



s****y 2020.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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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마술 술 클럽 / 자음과 모음 / 초등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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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큰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야단법석마술 대소동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셀링 작가 닐 패트릭 해리스의 장편동화"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동"안녕하세요^^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셀링 작가 닐 패트릭 해리스의 장편동화아싸 마술 클럽 책을 읽어보았어요. 마술사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진진~어떤 마술들이 소개될지 궁금해집니다. 도둑이자 사기꾼 삼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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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큰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야단법석

마술 대소동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셀링 작가 닐 패트릭 해리스의 장편동화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동"



안녕하세요^^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셀링 작가 닐 패트릭 해리스의 장편동화

아싸 마술 클럽 책을 읽어보았어요.

마술사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진진~

어떤 마술들이 소개될지 궁금해집니다.



도둑이자 사기꾼 삼촌과 함께 살던 카터는 교활한 삼촌에게서 도망쳐

거리로 나오게 되어요.

삼촌이 친절한 잘레프스키 여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친 걸 돌려주려고

삼촌에게서 달아난 것이지요.



카터는 삼촌에게서 마술을 배웠어요. 카터는 타고난 마술의 재능도 있지만

삼촌의 초단기 사기를 즐겨 하는 모습에 마술은 속임수라 생각하게 된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카터는 마술사 버넌씨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버넌씨는 "환하게 빛나기만 할 것 같지만 이곳에는

무척 어두운 요소들이 작동하고 있단다"

하면서 카터에게 충고의 말을 하고 사라지게 됩니다.



버넌씨의 신비한 마술가게에서 만난 친구들과 인연이 되어

보쇼 악당들로부터 사람들의 물건을 지켜주는 과정을 통해서

마술이 진정한 가치 있는 일임을 알아가게 되고

새로운 아웃사이더의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어엿한 마술사로 성장해갑니다.

다섯 명의 꼬마 마술사들과 함께 간 카니발에서

카터는 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인

"아프리카의 별"을 훔치려는 마술사 보쏘의 계획을 알게 됩니다.


카터와 친구들은 믿음과 끈끈한 우정을 만들어가며

보쇼로 부터 아프리카의 별 보석을 구하려는

사투가 벌어지게 됩니다.

마술이라는 우리가 신비하게 생각되는 영역인데요.

책 중간중간에 마술을 배워 볼 수 있는 코너가

소개되고 있어서 재미있게 다양한 마술을 접하고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재미있었답니다.

운명처럼 버넌씨를 만나게 되고 좋은 친구들과의

우성을 쌓으며 우정과 마술에 대한 열정이

더욱 값지게 보였던 <아싸 마술클럽>이였답니다.

카터의 어릴 적 모습은 부유하지 않고 좋은 환경은 아니었지만

친구들과 우정을 통해서 서를 의지하며 함께 해낸 것이라는

믿음, 자신의 좋은 재능인 마술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카터의 모습을

따라가보면서 카터의 빛나는 마술사 카터의 모습을

응원하게 됩니다.

지금껏 우리가 모르고 있던 신비한 마술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마술사 카터를 만나러

<아싸 마술 클럽>책으로 오세요!!

멋진 마술사 카터와 친구들 간의 우정

호기심,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책이랍니다.

#아싸마술클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자음과모음 #초등추천도서

#장편동화 #닐패트릭해리스 #어린이소설 #마술책 #마술배우기

#어린이동화


-컬처블룸 서평단을 통해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c******7 202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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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아싸 마술클럽
"[자음과모음]아싸 마술클럽" 내용보기
아싸마술클럽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동 닐 패트릭 해리스 지음 최민우 옮김 (주)자음과 모음   마술하면 왠지 비밀스럽고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마술과 관련된 흥미로운 청소년 소설이 있어 만나봤는데요 요즘 아이들 용어죠 아싸와 인싸~!! 아싸에서 인싸가 되는 마술 카터란 소년과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링 작가 닐
"[자음과모음]아싸 마술클럽" 내용보기

 

 

아싸마술클럽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동

닐 패트릭 해리스 지음

최민우 옮김

(주)자음과 모음

 

마술하면 왠지 비밀스럽고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마술과 관련된 흥미로운 청소년 소설이 있어 만나봤는데요

요즘 아이들 용어죠 아싸와 인싸~!!

아싸에서 인싸가 되는 마술

카터란 소년과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링 작가 닐 패트릭 해리스의 작품이란 문구도

왠지 책장을 넘겨보게 하더라구요

마술의 비밀들이 자연스레 일반인들에게 알려지면서 신비스롭고 호기심가득했던

일부 부분들이 많이 풀려서 시시해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래도 언제봐도 마술은 환호성을 자극하고 눈빛을 반짝이게 하는 요소같아요 
 

교활한 삼촌의 손에서 자란 카터

카터는 마술사 삼촌의 품에서 자연스레 마술을 배워 손이 빠른 친구예요

그러나 그의 삼촌은 마술사를 가장한 사기꾼에 가깝죠

카터를 데리고 여기저기 방랑생활을 통해 돈을 벌고 도둑질도 일삼구요

그러다 결정적 계기가 생기며 카터는 삼촌의 손아귀에서 도망치게 됩니다


 

그렇게 무작성 맘이 가는데로 기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미네랄 웰스

그 마을에서 카터는 보쇼의 마술단의 유혹에 빠질뻔하다

마술사 버논씨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자신이 정말 마술을 믿고 있는지

마술을 믿는지와 진정한 우정과 모험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버논씨의 신비한 마술가게에서 만나는 친구들

그리고 인연이 되어 보쇼악당들로 부터 사람들의 물건을 지켜주는 과정

마술을 통해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들을 할 수 있다란 사실

누군가의 물건을 탐하는게 아니라 지켜주고 돌려주는 과정들

새로운 아웃사이터의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믿지못하던 자신과 마술의 진가를 알아가는 소년의 성장기~!!

 

적응하지 못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듯한 아웃사이더로 불리우는 카터와 아이들의 모험

보쑈 일당이 벌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별을 지켜내기 위해 벌이는 모험속에서

아이들이 발휘하는 기지와 우정들

힘을 합치고 서로에게 진실하다면 어떤 것도 우리를 가로막지 못할꺼란 영매할매의 말을 통해

아이들은 믿음과 결속으로 끈끈한 우정을 만들어나가며 교활한 마술단 보쇼일달의 손아귀에서

사람들의 눈을 맑게하고 빛나는 다이아몬드 아프리카별을 구하려는 사투가 (?)벌어지는데요^^

그 안에서 중간중간 마술을 배워볼 수 있는 코너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일단 스토리가 재미있어요 마술이란 영역에서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모습을 보는 즐거움도 좋지만

역시 선과 악의 대결구도의 박진감넘치는 과정과

밝혀지는 진실속에서의 놀라움도 스토리에 빠지는 요소로 등장하구요

인싸를 꿈꾸지만 아싸이길 택한 ㅋㅋ 아이들의 우정과 마술에 대한 열정이 빛나는

<아싸마술클럽> 넘 멋진 모험속을 경험했다죠^^

 

우정안에서는 역시 서로를 믿는 것 함께 해낼 수 있다란 믿음이란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네요

카터의 비운의 어릴적 삶이 결코 헛되지 않은 삶으로 빛나는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응원하게 되네요 더 멋진 마술사로 친구들과의 우정을 간직하며 멋지게 성장할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컬처블룸리뷰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f******n 202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싸 마술클럽 by 닐 패트릭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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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술에 대한 이야기에요.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이야기. 아싸 마술클럽.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링 작가인 닐 패트릭 해리스가 지은 책이구요. 이 책이 특별한 점이 뭔지 궁금하다구요? 이 책은 마술 +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이에요. 즉 이야기만 있는 소설류는 해리포터 같은 소설이죠. 마법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직접 마술을 할 수 있는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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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술에 대한 이야기에요.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이야기. 아싸 마술클럽.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링 작가인 닐 패트릭 해리스가 지은 책이구요.

이 책이 특별한 점이 뭔지 궁금하다구요? 이 책은 마술 +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이에요.

즉 이야기만 있는 소설류는 해리포터 같은 소설이죠. 마법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직접 마술을 할 수 있는 기술은 1페이지도 나와 있지 않은 진짜 판타지 계열의 책이죠. ^^

책 속의 주인공 카터는 도둑이고 사기꾼인 삼촌과 살아요. 학교에 다니지도 못하고 노숙인 쉼터에서 지내게 되요. 생각해보니 해리포터도 불우한 가정환경에 나쁜 머글네 집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네요. ^^;

카터는 삼촌이 훔쳐낸 친절한 잘레프스키 여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돌려주고 나서 집에서 나와 달아나게 되요. 아! 삼촌에게서 배운 건 아예 없는게 아니에요. 사소한 마술들을 배웠거든요. 우리의 주인공 카터는 드디어 진짜 마술사인 버넌을 만나요. 드디어 아웃사이더 마술클럽에 가입하게 되는거죠 ^^

이 책의 좋은 점은 바로 이런 How To 내용이 책 이야기 곳곳 끝날 때마다 나타나서 아이들이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진짜 마술을 가르쳐 주는 내용이 있다는 점이에요. 이 점이 해리포터같은 100% 판타지 소설과는 차이나는 부분이고 장점인것 같아요~ 500원 짜리 동전 하나만 있으면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마술부터 더 멋진 마술까지요~~

이 책은 특이하게 목차가 숫자-숫자를 의미하는 문제로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카드 한벌에서 제일 높은 숫자?는 열번째 챕터 이야기에요. 이런식으로 영영사전처럼 독특한 목차 설명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것도 어쩌면 아주 아주 작은 마술일지도 몰라요~

버넌 씨의 마술가게와 주변 지도들이 정감있는 지도로 나와 있어서 이 마술사들이 사는 마을이 어떻게 생겼는지 쉽게 상상해볼 수 있답니다.

여러분은 마술을 믿나요?

어릴 때 가끔 아이를 데리고 마술공연을 가면 마술사 아저씨들이 제일먼저 하는 말이... 마음의 문을 열고 봐달라고 하잖아요^^ 마음의 문을 열어야 세상의 신비한 일이, 아니 평범한 일도 마술같이 신비하게 하루하루 다가오지 않을까 해요. 아싸에서 인싸로 다시 태어난 거리의 마술사 카터의 이야기. 그리고 인싸가 될 수 있는 재미있는 마술 기술 Tip까지. 알차게 트릭을 하나하나 배울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s*****u 202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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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마술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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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과 성장스토리.어린시절 마술로 돈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어요. [아싸 마술 클럽]은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마술사들의 대결이라니 상상력 가득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대했어요.도둑이자 사기꾼 삼촌과 살던 카터는 학교를 다니지도 못하고 노숙인 쉼터에서 지냈어요. 카터는 삼촌이 친절한 잘레프스키 여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친 걸 돌려주고 삼촌에게서 달아납니다. 삼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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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과 성장스토리.


어린시절 마술로 돈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어요. [아싸 마술 클럽]은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마술사들의 대결이라니 상상력 가득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대했어요.


도둑이자 사기꾼 삼촌과 살던 카터는 학교를 다니지도 못하고 노숙인 쉼터에서 지냈어요. 카터는 삼촌이 친절한 잘레프스키 여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친 걸 돌려주고 삼촌에게서 달아납니다. 삼촌에게서 배운 사소한 마술을 알던 카터는 진짜 마술사 버넌을 만나요. 버넌은 카터에게 평생 듣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를 합니다. 


"환하게 빛나기만 할 것 같지만 이곳에는 무척 어두운 요소들이 작동하고 잇단다. 그들이 네 재능을 알게되면 분명 너를 이용하려 들 거야. 네가 그들 방식대로 생각하도록 말이지. 내가 보기에 네 직감은 훌륭한 것 같은데 아닌가? 그 직감이 네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방식으로 너를 도울 거야. 그 순간은 네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른단다." P.71


마술사 바쏘는 카터를 포섭하려해요. 거스른다면 기차에 던져버리겠다 위협하면서요. 카터는 버넌의 마술 가게에서 새로운 친구 탈출 마술사 레일라들 만나게 되지요.  

"너는 뛰어난 지성을 가진 아이잖아. 상식도 아주 잘 갖췄고 명예로운 삶의 신조도 있어. 어디서 살든 재산이 얼마나 있든 가장 중요한 점은 그거지."

"아저씨가 틀렸어요. 저는 아웃사이더니까요." 

"우리는 다 어느 정도는 아웃사이더 아니던가?" P.107


카터는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는 마술을 펼치는 바이올린 연주자 테오를 돕고 테오가 아무 댓가없이 사람들을 도운 이유를 들어요. 

"그렇게 해서 네가 얻는 건 뭐야?"

"아무 것도 없지. 하지만 나는 내가 옳은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그거야말로 정말 가치 있는 일이잖아." P.126


카터는 새 친구들을 만나고 행복을 느끼는 것이 진짜 마술같다고 느껴요. 이전엔 다른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마술을 했지만 이젠 정말 멋진 마술을 하게 됩니다. 다이아몬드 아프리카의 별을 바쏘가 공연중에 바꿔치기하고 친구들과 카터가 그걸 돌려주기위해 바쏘와 싸워요. 


이 책은 카터의 마술 모험 이야기 외에도 재미있는 진짜 마술 트릭을 알려줘요. 열심히 연습하면 간단한 마술을 할 수 있답니다. 


집없는 소년으로 살아온 카터가 버넌과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인생을 알게되는 과정이 감동적이에요. 애니메이션의 장면처럼 잘 그려진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가 기대이상 재미있었어요.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t 202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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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마술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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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카터의 뺨에 키스를 했어요. 남자는 5센트 동전을 줬죠. 삼촌은 카터를 훠이훠이 쫒아내고는 그들과 악수했어요.카터는 태양처럼 환하게 웃었습니다. 그 젊은 커플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으니까요. 소년은 그들의 미소를 보면서 부모님과 그분들의 웃음을 떠올렸어요. 파티 따위는 아무 상관없었어요. 정말 멋진 생일이었죠.최소한 삼촌이 남자의 손목시계와 여자의 결혼반지를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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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카터의 뺨에 키스를 했어요. 남자는 5센트 동전을 줬죠. 삼촌은 카터를 훠이훠이 쫒아내고는 그들과 악수했어요.
카터는 태양처럼 환하게 웃었습니다. 그 젊은 커플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으니까요. 소년은 그들의 미소를 보면서 부모님과 그분들의 웃음을 떠올렸어요. 파티 따위는 아무 상관없었어요. 정말 멋진 생일이었죠.최소한 삼촌이 남자의 손목시계와 여자의 결혼반지를 훔쳤다는 사실을 깨닫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28-)


"내 말 아직 안 끝났어" 리들리가 말했어요."나는 마술사는 자기 비밀을 아무한테나 드러내지 않는다고 말하려던 참이었거든.내가 고리 던지기에서 어떻게 이겼게? 고리 무게를 가늠하고 간단한 물리학을 응용했단 말씀."  (-155-)


"빤한 거 아냐? '아프리카의 별'이 도시 순회 전시 행사를 위해 뉴욕으로 가는 중이지. 다이아몬드가 뉴욕으로 가면 절대 훔칠 수 없어.하지만 이 반편이 동네에서는 그 잘나신 분들에게 돈을 먹이는 게 참 쉽단 말이야.이번에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기만 하면 난 바로 은퇴할 거야.수백만 달러짜리라고. 다시는 일할 필요가 없는 거지." (-242-)


소설 <아싸 마술클럽>의 주인공 카터는 슬라이 삼촌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기차를 타고,떠돌이 생활을 하면서,무전취식하는 카터는 마술사 버넌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그 과정에서 레일라, 테오, 리들리와 마나게 되었으며,이란성 남매 쌍둥이 올라와 이지와 함께 하면서, 마술을 하나 둘 습득하게 되었고, 마술 기술들을 적극 배워 나가게 된다. 소위 마술은 과학이라 할 정도로, 다양한 마술을 습득할 수 있는 그 기술들은 공교롭게 카터에게는 운명을 바꾸는 인생의 매개체였으며, 소위 아웃사이더,아싸 마술클럽을 만들어 나가게 되었다.


이 책은 중간 중간에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마술 스킬을 소개하고 있었다.소위 동전을 감추고 보여주는 단순한 마술 트릭은 어떻게 하고 있으며,반복된 마술 훈련과 트릭, 카터의 주마술인 생성과 소멸 마술, 중력을 활용한 마술들을 보면서,마술은 속임수가 아니라 과학을 적절하게 쓰는 트릭이라는 걸 알게 된다.


문제아,아웃사이더 아이들은 어느덧 영웅처럼 바뀌게 된다. 소위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비싼 다이아몬드 '아프리카의 별'을 가지려 하는 또다른 악의 축 마술사 보쏘와 뉴욕으로 향하는 그 다이아몬드를 갈취하려는 보쏘를 아싸 마술클럽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방해하기로 하였다.소위 속임수 마술을 쓰는 악랄한 마술사에게 마술로서 방해하는 것이었다.소위 문제아이였던 아이들이 선량한 인사이더로 바뀌는 그 과정들을 보면서, 이 소설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기 시작하다. 때로는 극적이면서,때로는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이 되는 마술의 재미를 소소한 이야기로 느낄 수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k*******2 202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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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마술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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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을 좋아하나요?네, 대부분 좋아할 거예요. 모두라고 말하기엔 좀 자신이 없네요.왜냐하면 마술을 눈속임 내지 사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에요.<아싸 마술 클럽>은 마술 천재 카터의 이야기예요.주인공 카터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사라지면서 슬라이 삼촌에게 맡겨졌어요.안타깝게도 슬라이 삼촌은 마술을 빙자한 사기꾼, 도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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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을 좋아하나요?

네, 대부분 좋아할 거예요. 모두라고 말하기엔 좀 자신이 없네요.

왜냐하면 마술을 눈속임 내지 사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에요.


<아싸 마술 클럽>은 마술 천재 카터의 이야기예요.

주인공 카터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사라지면서 슬라이 삼촌에게 맡겨졌어요.

안타깝게도 슬라이 삼촌은 마술을 빙자한 사기꾼, 도둑이에요. 카터의 아버지처럼 슬라이 삼촌도 마술 트릭을 알았고, 그 마술을 본 카터는 알려 달라고 졸랐어요. 조수를 두는 게 이득일 것 같다고 판단한 슬라이 삼촌이 카터에게 자신이 아는 전부를 가르쳐 줬어요. 알고 보니 카터는 타고난 마술사였어요. 삼촌보다 훨씬 더 잘했어요. 그런데 삼촌은 카터의 특별한 능력을 자신의 도둑질에 이용하려고 했어요. 카터는 나쁜 짓을 하고 싶지 않았고, 처음으로 사라지는 마술을 펼쳤어요.

바로 도망치기!

무작정 기차를 올라 탄 카터가 도착한 곳은 미네랄 웰스라는 마을이었어요.

작고 조용한 마을의 서쪽을 보니 엄청나게 큰 카니발 행사장이 있었어요. 주차장에 빨간 자동차에서 광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차례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기차 화물칸 옆에는 거인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어요. 거인의 얼굴에는 이런 글자가 적혀 있었어요. 보쏘.


B.B. 보쏘의 

신나는 카니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삼촌 때문에 거리의 마술사로 살아온 카터는 마술이 남을 속이는 트릭으로만 알고 있었어요. 역시 보쏘라는 서커스단장도 비열한 웃음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카니발 행사장에서 만난 버넌 씨는 뭔가 달랐어요. 버넌 씨는 카터에게 트럼프 카드 한 장을 건넸어요.

스페이드 안쪽 중앙에 커다랗게 'V'가 그려져 있는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였어요.

과연 카터에게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 책은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카터의 모험담과 마술의 트릭을 알려주는 부분이 섞여 있어요. 일단 재미있어요. 친절하게 이 책을 읽는 법이 나와 있지만 어떻게 읽든 독자의 마음이죠.

책의 목차, 차례만 봐도 평범한 책이 아니란 걸 금세 알아차릴 거예요. 끝까지 읽고나면 다시 한 번 책을 훑어보게 될 거예요. 숨겨져 있는 비밀을 찾으려고 말이죠.

세상에나, 책 속에 트릭이 있었다고? 음, 처음부터 꼼꼼히 읽을 걸... 괜찮아요, 그 정도로 못 찾을 정도는 아니거든요.

어쩜 이렇게 재미난 '아싸 마술 클럽'이 탄생했나 했더니, 저자의 이력이 특이하네요.

저자 닐 패트릭 해리스는 배우이자 프로듀서, 감독이면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마법예술학교의 교장을 역임했다고 해요. 

마술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해지는 마법을 경험했어요. 멋진 마술사 카터와 친구들의 우정을 위하여!


"마술사의 비밀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면, 그것들을 공유해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의 세대들이 더 놀라운 위업과 도전을 성취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게 제가 마술의 비밀을 여러분과 나누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요. 마술의 비밀을 이웃들을 속이는 데 사용해서는 절대 안 돼요.

동네 골목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비밀들을 폭로해도 안 되고요.

사람들이 미소를 짓도록 하는 게 가장 가치 있는 마술의 트릭이라는 말을 믿어 줬으면 좋겠어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가치 있다는 걸 말이죠."  (15p)




YES마니아 : 로얄 a*****7 2020.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