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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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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 리뷰입니다. 재밌다는 말만 듣고 샀는데 재밌습니다. 다만 재 취향이 아닐 뿐이죠. 본지 꽤 돼서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노엘은 여주의 오빠를 되살린 것만 봐도 남주가 될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남주는 카시스였기에 저는 남주만 밀었습니다. 피폐한 분위기가 점점 변해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하자도 없이 잘 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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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 리뷰입니다. 재밌다는 말만 듣고 샀는데 재밌습니다. 다만 재 취향이 아닐 뿐이죠. 본지 꽤 돼서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노엘은 여주의 오빠를 되살린 것만 봐도 남주가 될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남주는 카시스였기에 저는 남주만 밀었습니다. 피폐한 분위기가 점점 변해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하자도 없이 잘 왔고요
k*****6 202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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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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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를 종이책으로 구입했습니다!  록사나와 카시스의 만남부터 헤어짐까지가 완벽합니다.  그 이후의 아그리체가 몰락하는 스토리가 재미있구요.  또한 여주가 실제 록사나로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지키기위해 하는 노력들을 어느정도 보여주는것이 저는 좋았습니다.  록사나로 살면서 아그리체 자체에 대한 불만, 그리고 카시스를 구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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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를 종이책으로 구입했습니다!

 록사나와 카시스의 만남부터 헤어짐까지가 완벽합니다.

 그 이후의 아그리체가 몰락하는 스토리가 재미있구요.

 또한 여주가 실제 록사나로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지키기위해 하는 노력들을 어느정도 보여주는것이 저는 좋았습니다.

 록사나로 살면서 아그리체 자체에 대한 불만, 그리고 카시스를 구하지 못했을 때의 엔딩을 이미 알고 있어서 아그리체를 망하게 하자!! 라는 결론이 났겠지만

 개인사와 생명연장을 위한 록사나의 계략을 보는 재미 역시 쏠쏠한 작품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스토리가 좀 빨리 끝나는것 같아서 다음엔 무슨 전개로 흘러가는지 멍했지만 읽다보니 과거 아그리체가 저지른 일들을 자연스럽게 연결 시켜주는 떡밥 회수까지 완벽했던것 역시 글을 읽으면서 느낀 재미가 아닐까 싶어요.

 마냥 먼치킨은 아닌 여주라서 .. 앞에 너무 질린 저로서는 더 반가운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ㅎㅎ

c*****5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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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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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판타지 피폐 로맨스가 당겨서 충동적으로 구매했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총 4권인데 3권까지가 본편 완결이고, 4권이 외전이라길래 여기서 스톱하기로. 1권 흥미로웠고, 2권은 묘하게 달달섹시하고 주변 인물들도 흥미로워서 3권까지 갔는데...... 3권은 그만 사선 읽기로 끝내고 말았다. 사실 여주인공이 피폐로맨스에 빙의 되었던 것 뿐이지 스토리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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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판타지 피폐 로맨스가 당겨서 충동적으로 구매했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총 4권인데 3권까지가 본편 완결이고, 4권이 외전이라길래 여기서 스톱하기로. 1권 흥미로웠고, 2권은 묘하게 달달섹시하고 주변 인물들도 흥미로워서 3권까지 갔는데...... 3권은 그만 사선 읽기로 끝내고 말았다.

사실 여주인공이 피폐로맨스에 빙의 되었던 것 뿐이지 스토리가 그렇게 피폐하다는 느낌은 들지않아서(내가 너무 무감해진 걸까) 그냥 여느 빙의물 판타지로맨스 읽듯이 읽은 것 같다.

 

3권을 사선 읽기했던 이유는 뭐랄까.

1권에서 책의 주제는 이미 끝나버린 것 같고. 어차피 남주는 카시스 같았다. 그리고 역시나 2권에서 그 내용이 나왔고, 열심히 애정행각 보여주면서 끝났다. 가문간 사이가 좋지 않아 그게 갈등 요소가 되는 건가 하니 그것도 문제가 되지 않았고. 가족들은 자기 아들, 오빠 도와줬다며 환대에 몹시 훈훈하다.

3권까지 여주 록사나를 계속 끌고 가는 건 오히려 어린나이에 죽어버린 '이복형제' 아실의 육체로 만들어진 인형 '닉스'와 또다른 이복형제인 데온과의 기묘한 관계였다.

솔직히 록사나가 그렇게까지 닉스를 어떻게 하려고 할 정도로 아실과의 유대와 애정이 있었는지 공감이 잘 가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폐기처분 된 오빠를 보고 받은 충격과 살기 위해 변해버린 자신에 대한 혐오가 섞인 상태에서 혼자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아실에 대한 죄책감으로 남은 건가? 싶다가도.

계속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데온이 그렇게 록사나에게 집착하는 이유가 후반부에 나오는데.

이걸 감정적으로 읽어야 했는데 내가 감성이 너무너무 바삭바삭 메말라 버린 걸까ㅠㅠ 싶게 공감이 또 안되었다.

죽은 아실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록사나가 자신에게도 눈물을 흘려주기 바랐다 ...... 아, 정확히 어떤 감정이다라고는 명시하지 않았지만 애증이었나. 이복형제간의 애정이 살짝 깔려서 피폐물인가. 살짝 이것도 생각해보기도 했다.

무튼, 생각보다 록사나의 계략도 2권까지는 멋드러져 보였다가 3권으로 진입하면서 뭔가 여기저기 독나비로 여기저기 다 관망하면서 뭔갈 꾸미기는 하는데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달까. 내가 중요한 시점에서 사선읽기를 시작해서 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수선한 느낌이 들어서 읽기 힘들었다.

긴장감이 있어야 하는데 여주가 너무너무 다 착착할 것 같아 긴장이 없었던 걸까. 남주도 왜 그렇게까지 여주에게 애절한지 모르겠다. (흐엉)

그리고 내가 요새 책 빙의물을 잘 안읽어서 요즘 스타일을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갑자기 차에 치여서 빙의되었다가 그냥 아무 일없이 막 적응하고 그냥 본래 인물이었던 것처럼 살고 그런 건가(당황

ㅠㅠ 물론 소설의 결말이 사랑의 결실로 이어지지 않는 글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2권까지는 정말정말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약간 아쉬웠던 작품이었다.

 
 

 

k******z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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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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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의 리뷰입니다 이글에는 약간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다면 피해가세요^^~3권에서는 데온이 살아 돌아오며 록사나를 찾고~아그리체의 수장 제레미가 록사나의 지휘아래 수장으로서 그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여전히 우리의 먼치킨 여주인공 록사나~님은 걸크러쉬하십니다 실비아의 존재감이 너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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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의 리뷰입니다 이글에는 약간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다면 피해가세요^^~3권에서는 데온이 살아 돌아오며 록사나를 찾고~아그리체의 수장 제레미가 록사나의 지휘아래 수장으로서 그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여전히 우리의 먼치킨 여주인공 록사나~님은 걸크러쉬하십니다 실비아의 존재감이 너무 없네요
d******7 202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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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오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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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편까지가 여오법과 맞는 내용이고 3편부터는 여주 록사나의 오빠 아실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흐름이 좀 많이 떨어졌어요ㅠㅠ 록사나에게 상처와 죄책감을 남긴 어린나이에 죽어버린 아실의 몸으로 만들어진 인형인 닉스를 만든 노엘 너무 싫더라고요. 아실 죽이고 살아남았다는 그 마음때문에 록사나 힘들어하는데 그와중에 또다른 이복형제 데온이 록사나에게 집착하는 게 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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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편까지가 여오법과 맞는 내용이고 3편부터는 여주 록사나의 오빠 아실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흐름이 좀 많이 떨어졌어요ㅠㅠ
록사나에게 상처와 죄책감을 남긴 어린나이에 죽어버린 아실의 몸으로 만들어진 인형인 닉스를 만든 노엘 너무 싫더라고요. 아실 죽이고 살아남았다는 그 마음때문에 록사나 힘들어하는데 그와중에 또다른 이복형제 데온이 록사나에게 집착하는 게 아실에게 흘른 눈물을 자기에게도 보였으면 하나…
r*******2 202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