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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1~4 세트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개인 취향이 들어가 있고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아직 작품을 읽지않으셨거나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반드시 주의하고 봐주시길 바랄께요~ 타사이트에서 연재할 때 읽기 시작하였고 완결 후 너무 아쉬웠는데 종이책으로 출판하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종이책은 소장본으로 하고 이북으로도 출판을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쯤 가능할련지...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도 보고 싶어지는 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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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커버 대박으로 예쁩니다. 다른 분이 구매하신 거 보고 홀렸는데 검색해보니 소설평도 좋길래 품절될까봐 호다닥 구매해버렸네요! 책은 일러스트커버가 씌워져서 오는데 좀 찌그러지긴 했지만...그냥저냥 심하진 않아서 교환은 안 합니다. 피폐물이라고 들었는데 적당한 피폐물이었음 좋겠네요~! 일러스트 커버만으로 너무 완벽한 책이에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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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1권 2권 3권 4권 총 4권 세트 책을 샀다 부록은 어나더 커버(?) 는 아니고 일러스트 커버가 있다 일러가 정말정말 이쁘다 소장용으로 추천함. 또 다른 부록은 카드택? 책갈피가 있는데 이것도 일러가 정말 이쁘다 소장용으로 아주 추천한다. 아쉽게도 구금 책은 아니고 ㅠㅠ 하지만 내용이 재밌으니 OK 입니다! 빨리 읽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 일단 리뷰 쓰고 읽어봐야지 그래도 재밌다고 소문난 책이니 다른 분들 믿고 구매해서 읽어보세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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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 작품을 좋아하기도 하고 워낙 입소문 탄 유명한 작품이라 구매했습니다. 책도 예쁘고 부록도 예버서 맘에 쏙들어요 이 작품은 초판놓지면 눈물날 듯 ㅋㅋㅋ 일러스트 커버가 너무너무너무 예쁩니다!!! 신나서 택배 뜯었는데 .. 책이 여기저기 찍혀서 와서 좀 그렇네요 ㅠㅠ 포장이 점점 부실해집니다. 상자에 딱 맞게라도 보내주지... 뽁뽁이도 없어서 랩핑지는 벗겨지고 책이 그냥 꼬깃꼬깃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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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킨 작가님의 소설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을 구매한 뒤 작성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유의하시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노란 곳에서 연재하고 있을 당시에 소장권 질러가며 달렸던 작품인데 한정판 세트가 나왔대서 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바로 질렀던 작품입니다! 출판사 명성에 맞게 포장과 표지 디자인이 미쳤어여ㅋㅋㅋㅋ 록사나와 카시스의 섹텐 터지는 분위기가 아주 매력적인 작품입니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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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사이트에서 연재할때 다 봤던건데 종이책이 나온다고해서 구매했습니다. 도서 표지도 너무이쁘고 소장용으로 산거라서 빨리 이북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소설속 악역에 빙의된 주인공이 빙의된 소설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구해 자신이 빙의된 악역의 미래를 바꾸려고 하는 이야기인데... ㅠㅠ 담담하게 이야기하는듯 서술되어있는데 인생이 너무 피폐해서 너무 찌통이였어요ㅠㅠ 읽은지 좀 오래되서 빨리 yes24에도 이북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다른 플랫폼엔 나온거같던데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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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20년 09월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킨 작가님의 소설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을 구매하고 작성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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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킨 개인적으로 베오베에 들어가는 소설 중 하나입니다. 종이책 나오기만 기다렸다가 두 세트 구입했네요. 1부는 록사나가 여주인공 실비아의 오빠 카시스를 구하는 이야기라면 2부는 여주인공 록사나의 오빠인 아실과 데온을 구하는 이야기였어요. 1부 흡입력에 비해 2부가 루즈하다는 얘기가 많은데 물론 전 카시스파라 1부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2부의 아실과 데온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둘다 다른 결로 재미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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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리뷰입니다! 카카페에서 소설 일러스트 표지가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일러스트 표지를 이렇게 커버로 내주시다니 ㅠㅠ 감사드립니다!
악의 가문의 딸로 빙의하게된 여주, 록사나가 아버지가 납치해 온 여주의 오빠 카시스를 지켜주고, 자신의 집에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결국 카시스를 탈출시키는 데 성공하고 2권부터 이 둘이 진하게 이어지게 됩니다. 소설 중 "어차피 버리려던 생이라면 내가 가져도 상관없겠지. 네 남은 시간을 나에게 줘." 라고 록사나에게 카시스가 말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그리고 여주의 오빠인 데온의 여주를 향한 비정상적인 집착? 이것도 읽다보면 엄청납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 피폐물은 처음이라 과연 내가 끝까지 완독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는데, 와... 제 취향을 확인하게 되는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피폐물이라는 이 단어가 저에게는 뭔가 하드코어하고,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제가 왜 지금까지 이러한 피폐물을 읽지 않았는지 후회가 되었어요 ㅠㅠ 진짜 재밌었습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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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페이지에서 앗 일러스트작가님이!!! 하며 들어간 작품인데 정말 글에도 감겨버렸습니다. 와... 록사나ㅠㅠ 어제 웹툰으도도 런칭됬는데 소설 보고 꼭 보세요. 단행본 이중커버도 너무 예쁘고 일러스트카드받고 너무 좋아서 환호했다가 동생이 놀라 들어와서 같이 보며 예쁘다고 탐내요... 카카오페이지에서 손에 꼽는 피폐물 중 하나이고, 또 유명한 작품이죠. 취향을 탈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괜찮으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