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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이후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편집자로 일하기 시작한 켄자키 류노스케는 타카나시의 편집자가 되어 일본 최고의 작가로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아마야와 시마카제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작품이 재미있어지기 위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부분의 냄새를 맡아내는 천부적인 능력이 있는 듯한 주인공. 나츠메는 이런 켄자키에 재미를 느껴 켄자키를 철저히 단련시키기로 한다. 자신의 담당 작가인 츠바사와 사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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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행물만 만들면 팔린다는 90년대적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