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는 늘 멋있었지만 이번 표지는 특히 분위기 있고 마음에 듭니다. 이번권은 시작부터 난리네요. 설정이나 그림 다 개성 있고 좋지만 저런 요소는 좀 뺐으면 좋겠어요. 전작은 예전 책이라 그런가 했는데 연재작도 이러네요. 처음에는 동생 이야기가 비중있게 나오길래 금방 해결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띄엄띄엄 진행됩니다. 미치타카는 어디로 간 걸까요. 형이 오는 걸 알고 사라진 건지 무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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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한참 길어도 이 책을 살 때는 분명 미소년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었는데... 사두고 한꺼번에 읽기 시작했을 때 표지에는 없었는 가슴이 생겨나 버려서 대실망한 기억이 난다... 성희롱 묘사가 나오질 않나...아무리 기다려도 화보집을 보는 기분이 드는 것은 떡밥에 비해 너무 단조롭달까 잔잔하게 흘러가서일까. 예쁜 그림보는 재미는 있는데 5권의 표지가 또 얼마나 나를 낚느냐에 따라 살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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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아키 작가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4권 리뷰. 이리에 아키 작가의 그림을 좋아해서 계속 구매해보는 중입니다. 그림이 너무 좋은데 내용은 아직 전개방향이 아리까리 한거 같다. 아이슬란드를 그리고 싶어서 그냥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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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도 스토리도 마음에 듭니다. 이번 화에선 동생 이야기도 조금씩 진전되고, 릴리야 분량도 많아서 좋았어요. 동생을 둘러싼 미스터리도 흥미롭지만 케이와 릴리야 케미가 워낙 좋아서 투닥거리는 두 사람 보는 재미에 봅니다. 케이랑 릴리야가 서로 신체 접촉이 많은 경향이 있는데 딱히 외설적인 느낌은 아니고 그냥 작가님이나 작품 성향이라서 불편하시면 하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애들 싸움처럼 유치하다면 유치한 느낌. 케이가 1권에서 릴리야랑 마주쳤을 때 사람이 아닌 존재인 줄 알았다고 말한 거나, 탐정 일 할 땐 프로 같고 어른스러워 보여도 릴리야를 대할 땐 눈치가 영 없는 것만 봐도 본인도 모르게 릴리야한테 끌리긴 하지만 흑심을 품고서 한 행동은 아니라 불편하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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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동생과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나오면서 점점 미스테리함이 늘어나는 느낌이 듭니다. 계속 떡밥을 뿌리면서 점점 궁금증을 키워 나가면서 멋있는 자연 풍경 그림들이 계속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데 나중에 떡밥을 잘 회수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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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4권입니다. 여전히 표지는 멋잇고 예쁘네요. 왠일로 케이가 아닌 릴리야가 표지가 되었는데 다른 리뷰들마냥... 4권 시작부터 여성의 엉덩이를 뚫어지게 응시하는 남자캐릭터는 솔직히 좀 불쾌하긴합니다. 캐릭터성이 원래 그렇다면 어쩔수없지만 딱히 그런캐릭터로 안보여서 의외네요... 동생 이야기는 언제 진행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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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4권입니다. 남자 주인공 케이와 여자 주인공 릴리의 꽁냥꽁냥을 볼 수 있고 ㅋㅋ 그리고 본격적으로 동생 미치를 추적하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그간 의문스럽게, 미스테리하고 그려지던 미치가 확실히 문제의 인물로 밝혀지게 됩니다. 작화 연출 등 너무 좋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합니다. 5권도 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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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미려한 묘사, 독창적인 팽이 나누기에 한숨이 새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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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스타일리시한 만화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4권입니다. 이번에도 그림 보는 맛에 황홀했어요. 우선 표지 일러스트부터 예술입니다. 눈 쌓인 길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릴리야와 마찬가지로 컵에 차를 따르고 있는 (저 멀리의) 케이. 이 두 사람은 이번에 의외의 케미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묘한 라이벌 의식으로 아침 조깅에서부터 기싸움 중인 케이와 릴리야. 둘은 신체 접촉(!)을 거리낌 없이 할 정도로 친해진 것일까요? 물과 기름 같다가도 둘도 없는 콤비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살인자 미치타카의 행방을 쫓는 형사. 접점이 있는 여러 인물들의 탐문수사를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건 왜 그가 살인을 저질렀는지에 대한 의문. 사람을 홀릴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로 아무렇지 않게 죄를 짓고 사는 미치타카는 무슨 생각인 걸까? 그리고 그런 동생을 누구보다 찾고 싶은 케이는 언제쯤 미치타카와 재회하게 될는지... 스릴러와 코믹, 어쩌면 로맨스까지 볼 수 있을지도 모를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5권도 간절히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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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4권입니다 이리에아키는 군청학사로 처음알게되었는데 책이 절판되었다가 이번에 새롭게 다시 발간되었죠 플미붙어있는책이어서 다시 나와서 너무 좋아요 나오면서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도 나왔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네요 그림도 너무 취향이고 내용도 재밌어요 아이슬란드섬 배경으로 차와 대화가 가능한 미야마 케이가 주인공으로 처음 1권인상과 지금은 조금 다르지만 계속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