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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7개월이 된 채은이는 #사계절 의 날씨를 마주해보았지만 생각해보면 비가 오는 날에는 제대로 데리고 나가본 적이 없었는데요.
아이에게 비가 오는 날의 풍경과 일상에 대해 알려주고픈 마음에 <비가 내리면>이란 퍼즐북을 주문했답니다!
<비가 내리면> #퍼즐북 은 제목 그대로 창 밖에 비가 내리는 하루를 시작으로 해서 페이지마다 담겨 있는 스펀지 퍼즐을 꺼내어
책장에 하나씩 끼워맞추는 놀이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퍼즐책인데요
부드러운 #스펀지퍼즐 은 아이의 두 손에 쥐어 주어도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놀이감이라
책을 펼쳐놓고 한창을 스펀지 퍼즐책 속 퍼즐을 만지작 거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비가 내리는 날 아이와 함께 #우산 을 들고 장화를 신고 나가 한창 놀다 어느 순간 무지개를 마주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바라며 채은이와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인데요
즐거운 놀이를 하듯이 퍼즐을 가지고 한창 노는 아이를 보며 뿌듯하니 함께 보고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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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가 시작되어 요새 읽기 좋은 책 같아 구매했어요. 말랑말랑한 블럭을 꼈다 뺐다 할 수 있어 아기 흥미끌기 좋고 비오는날 뭐입지 ? 뭐신지 ? 뭘쓰지 ? 하면서 우비랑 장화 우산을 알려주기도 좋아요. 우산쓰는걸 모르는 아기인데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아기가 우비쓰는 것도 싫어했는데 이젠 제법 관심을 갖습니다. 비에대해서 아기한테 얘기해 주기도 좋고 요새같은 날 추천할만합니다. 다만 정말 책 페이지 수 얼마 안되고 내용은 별거 없어요 아기들 장난감 같은 책 이에요. 그리고 아기가 혼자 빼기 아직은 어려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