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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해답은 기도이다.
"모든 해답은 기도이다."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부터 결과는 나왔다. 답은 기도이다. 맞는 말이다.기도는 우리의 영적인 호흡과 같다고 했다. 기도가 없이는 우리는 죽은 영을 지닌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선택의 영성에 이어 예수전도단 출판사에서 2번째로 김학중 목사님의 책이 출간 되었다.그동안 넥서스cross 출판사를 통해 신앙전기를 꾸준히 출간하셔서 아주 유익하게 마치 어릴적 위인전을 펼치는 듯한 느낌을 많
"모든 해답은 기도이다."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부터 결과는 나왔다. 답은 기도이다. 맞는 말이다.

기도는 우리의 영적인 호흡과 같다고 했다. 기도가 없이는 우리는 죽은 영을 지닌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선택의 영성에 이어 예수전도단 출판사에서 2번째로 김학중 목사님의 책이 출간 되었다.

그동안 넥서스cross 출판사를 통해 신앙전기를 꾸준히 출간하셔서 아주 유익하게 마치 어릴적 위인전을 펼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들었다.

목사님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단단한 말씀들이 책 곳곳에 들어 있었으며, 몇편의 설교를 듣고 있는 듯한 착각 마져 들게 만들었다.

이 책에는 기도에 관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5W 1H 원칙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기도에 관해서 풀어나가고 있다.

Who 어떤 기도자여야 되는지

When 언제, 어느 때 기도해야 되는지

Where 기도의 자리는 어디 인지

What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되는지

Why 왜 기도해야 하는지

How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참으로 기도에 대해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을 잘 짚어주고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궁금해 했던 내용들을 잘 정리된 것 같다.

또한 성경속의 인물들의 기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리고 여러 다양한 이야기 들을 통해서 기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었고, 당장이라도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시중에 참 많은 기도 관련 서적이 있다. 신학적인 깊이 있는 책, 교리에 대한 책, 기도와 관련된 경험담으로 지어진 책 등등

기도에 관한 책을 통하여 얻게 되는 건 지금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 점이다.

기도의 응답은 나중 문제이고 나와 대화 하고 싶어하시는 주님. 나의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다양한 간구들의 이야기를 들으실려고 하는 주님을 만날 수가 있다.

단순히 나의 기도제목이 응답되기를 바라는 주술같은 행동이 아니라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말이다.

 

나를 움직여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만든 귀한 책에 감사하다.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인 공간의 곳곳에서 기도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 요즘

더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답은 기도다.

c*****1 202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답은,기도
"답은,기도" 내용보기
답은, 기도   Prayer is the answer.   나에게 참 필요한 말이었다.   너무 당연하고 너무 잘 아는 사실인데도제목을 보자마자 마치 처음 그 사실을 깨달은 것처럼‘그래, 기도지!’ 하는 생각과 함께복잡했던 나의 모든 생각과 마음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쳐 목차를 보는 순간‘와. 김학중 목사님 책답다.’라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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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기도

 

Prayer is the answer.

 

나에게 참 필요한 말이었다.

 

너무 당연하고 너무 잘 아는 사실인데도

제목을 보자마자 마치 처음 그 사실을 깨달은 것처럼

그래, 기도지!’ 하는 생각과 함께

복잡했던 나의 모든 생각과 마음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쳐 목차를 보는 순간

. 김학중 목사님 책답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을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여러 방송과 설교를 통해 뵈었던 김학중 목사님은 참 정갈하고 정돈된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책의 목차도 육하원칙에 따라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Who 어떤 기도자입니까 

When 언제, 어느 때 기도하십니까 

Where 나의 기도 자리는 어디입니까 

What 무엇을 위해 기도하십니까 

Why 왜 기도해야 합니까 

How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성경에 등장하는 다윗, 한나, 사무엘, 엘리사, 베드로 등 다양한 기도자들의 삶과

성경 구절들을 통해서 목차의 질문에 따른 답을 찾고 정리해간다.

 

그 과정들을 통해서 기도에 대한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기도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고, 오해를 바로 잡아가게 된다.

그리고 기도하게한다.

 

기도에 대해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어려움은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안 된다.’라는 것이다.

머리로는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해본 적이 없어서, 익숙하지 않아서, 바빠서, 습관이 되지 않아서...

여러 이유들을 통해서 결국 기도를 실천하는 이는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이들이 기도할 수 없는이유들을 이겨내고 기도하게하는 책이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은혜로 살아가도록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한다.

책의 제목처럼

답은 하나님께 있다.

그리고 그 답을 우리가 깨닫고 알 수 있는 길은 바로 하나님과의 대화, 곧 기도이다.

 

이 책은 기도를 답으로 삼고, 기도를 통해 답을 얻으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준다.

그래서 참 고맙고, 귀하다.

 

앞으로도 기도에 대해 생각하게 될 때면 다시 이 책을 꺼내들게 될 것 같다.

 

그래.

답은, 기도다!


m**********5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답은, 기도
"답은, 기도" 내용보기
누구나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슬럼프에 빠지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기도가 꺼려지고,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게 두렵고, 찬양조차도 염치없어서 고백할 수 없는 때 말이다. 코로나로 인해 집회 형태의 공예배를 드리기가 어려운 시기인만큼, 요즘 특히 그런 그리스도인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나 역시 예배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지다 못해 싸늘했다. 방음이 거의 안 되는 자취방 핑계
"답은, 기도" 내용보기

누구나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슬럼프에 빠지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기도가 꺼려지고,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게 두렵고, 찬양조차도 염치없어서 고백할 수 없는 때 말이다. 코로나로 인해 집회 형태의 공예배를 드리기가 어려운 시기인만큼, 요즘 특히 그런 그리스도인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나 역시 예배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지다 못해 싸늘했다. 방음이 거의 안 되는 자취방 핑계를 대며 소리내어 기도하기를 피했다. 분명 작년 이맘 때에는 매일 괴로운 마음으로 울면서 기도했는데... 그새 은혜를 잊고, 또다시 "주님이 제게 주신 삶에서 좋은 것이 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라고 따지며 등을 돌리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를 붙드셔서 이 책을 읽게끔 하셨고 기도하고 회개하도록 인도해주셨다. 매섭게 꾸짖기보다는 부드러운 음성으로, 천천히 당신의 마음을 알려주심에 감사하다. 아직 내가 깨닫지 못한 부분들도 많지만 말씀을 곱씹다보면 알려주실 거라고 믿는다.


다른 어떤 예화도 아니고 성경 본문에서 직접 기도하는 장면을 들어 소개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기술적으로 기도하는 방법이 아니라 왜 기도해야하는지, 어떤 때에 기도해야하는지, 잊고 있었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콕 집어서 보여준다. 마냥 감정적으로 호소하거나 강요하는 느낌이 없어서 납득하고 밑줄을 치면서 읽을 수 있었다.


구성 면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이 있다. 매 챕터가 마무리될 때마다 기도문이 예시로 나와있어서 따라 읽으며 기도할 수 있었다. 어떻게 기도를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도무지 혼자서는 기도할 힘도 의지도 바닥난 사람들에게 <답은, 기도>를 권한다.


별 고민없이 산 책이라면 몇줄 읽다가 책장에 도로 꽂아두었을 텐데, 서평을 쓰기로 한 약속 덕분에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다시 기도할 기회를 주신 예수전도단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너무 자주 까먹고 의심하는 몇 부분들을 꼽아보았다.


(p77) 하나님을 붙들 힘을 잃을 때가 있다. 그러나 이런 순간에도 기억해야할 것이 있다. 최악처럼 보이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p106) 우리는 무언가를 결심하고 나면,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마음이 조급해진다. 그러나 그것이 이루어지는 때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이 이루실 그 날을 믿고 감사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p124)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적은 없는지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마치 나의 힘으로 이룬 것으로 착각하진 않았는지, 혹은 나의 노력과 열심으로 이룬 것으로 여기며 기도를 잊진 않았는지 살펴봐야한다.

(p169) 기도는 행동하는 것이다.

(p188) 금식기도는 내 계획과 생각을 하나님께 관철시키기 위한 기도가 아니다. 식음을 전폐하고 시위하는 기도도 아니다. 힘겨워도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는, 억지로라도 하나님의 뜻에 따르겠다고 고백하는 기도이다.

(p204-205) 야곱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의외로 많은 사람이 기도하면 주님이 책임지신다는 말을 오해한다. 기도하기만 하면 주님이 도와주신다고 생각하고 넋을 놓고 있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그 노력 위에 더 좋은 방법으로 도우신다.

(p221) 혼자보다 함께 하는 기도가 강력하다.

(p247-248) 모세는 자신의 생명을 걸고 이스라엘 백성을 살려달라고 기도했다.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책임감을 기억해야, 미운 감정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배우자를, 자녀를, 직장 동료를 구원하시기 위해 나를 보내셨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8 202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