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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이번에는 영국입니다. '고고 카카오프렌즈' 에서 이미 여러나라를 여행하며 빅벤, 템즈강, 옥스포드 등 친근하게 다가가서 그런지, 줄글로 된 '용선생이 간다' 는 더 알차게 읽고 깊이 있게 익힐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영국의 역사와 문화 뿐만 아니라, 지리와 생활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책이라, 방 안에서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생생한 사진과 이해를 돕는 만화 캐릭터들이 재미있게 소개해 주기때문에, 아이들이 더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것 같아요. 명물인 관람 열차 타워 아이도, 위스트앤드에서의 뮤지컬도, 해리포터의 배경이 된 캠브리지 대학도 생생한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아이라 더 의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축구의 고장인 맨체스터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여러 도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박지성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었어요. 직접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유익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에요. 아직 읽어야 할 책이 20 권이나 넘게 남아있다는게 즐겁네요. 다음 편은 미국이던데 또 주문하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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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인 아이를 데리고 다른 나라 여행을 몇 번 다녔어요. 올해도 계획을 해놓은 도시가 있었는데 코로나로 모든 것이 무산되었지요. 아이에게 세계는 넓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다른 나라들에 대해 다룬 책을 책장에 넣어주고 있어요. 요즘 새로 발간된 < 용선생이 간다 > 시리즈는 이미 용선생 시리즈에서 등장한 캐릭터들이 세계 여러 나라들을 선생님의 안내를 받으며 여행한다는 컨셉이에요. 10일의 여정으로 각국의 명소들을 다니면서 그곳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쉽고 재미있게 스토리텔링 되어 있답니다. 1번 중국편 / 2번 러시아편에 이어서 3번 영국까지 현재 발간되었어요. 이후에도 25권의 다른 나라들 발간이 예정되어 있답니다. 아이는 이미 다른 시리즈 전집에서 영국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용선생 시리즈는 이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만화같은 설정으로 여행을 하기 때문에 더 생동감을 느낀다고 하였어요. 마치 자기도 용선생님이 인솔하는 일원이 되어 여행하는 기분이라고도 합니다. 영국하면 런던의 왕실, 박물관, 뮤지컬을 비롯하여 스톤헨지, 축구, 에진버러, 네스호까지 영국 곳곳을 여행하면서 역사 / 문화 / 생활에 대한 상세 설명을 볼 수 있답니다. 어른인 제 눈에 보아도 당장 영국으로 날아가고 싶을 정도로 아기자기한 그림에 쉬운 설명에 빠져들게 됩니다. < 용선생이 간다 > 시리즈는 만화는 아니지만 만화 같은 요소가 있어서 더 쉽고 재미있어요. 계속되는 시리즈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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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이에게 시험삼아 1권만 사서 던져 주었더니 그 날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몇 권까지 나왔냐? 하며 나머지 권들도 사달라는 부탁에 나머지도 다 주문했습니다. 슬슬 세계사와 지리쪽도 책을 읽혀 보려고 했는데 너무 안성맞춤인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사진과 그림 그리고 미로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등 여러장치에 만화로 안되어 있고 초 저학년 수준의 글밥까지...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라 생각이 들어 앞으로도 구매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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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시리즈를 너무나 사랑하는 초등 1학년 아이... 이 시리즈를 한권 한권 모으고 있는데, 이번에는 영국편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해리포터만 알고 있는 아이인지라, 버킹엄 궁전 및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멋진 사진들에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 나중에 꼭 런던아이도 타보고 싶다고...ㅎㅎ 엄마는 영국드라마를 좋아하는지라 영국 옛 마을도 꼭 가보고 싶은데 아이가 얼른 커서 용선생에서 봤던 곳들을 같이 여행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