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변화관리와 관련 된 책들은 벙벙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읽어도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 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현업에서리더들이 어떻게 구성원의 행동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명확헤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변화와 관련된조직의 실제 사례를 다루고 있어 많은 공감을 불러온다. 실제 내가 직장생활시절에 변화와 관련해 직간접으로 경험한 내용들이라 피부에 와 닿는다. 새로운 변화라는 것들이 리더들이 지시하고 잘 실행하는지 확인하고 통제하고 쪼는 것 외에는 없었는 데 이것이 직원들의 수동적인 자세를 더 악화시켰던 것 같다. 필자는 현업에 대한 백그라운드와 학문적인 논리를 갖추고 이것이 왜 조직변화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정확하고 제시하면서 그에 대한 해법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 한궝은 옆에 두고 읽고 참조한다면 조직변화뿐만 아니라 리더십에 대한 내용부터 개인 변화의 모든 영역에 대한 좋은 지침을 얻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은 조직의 리더와 변화에 관심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강하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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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 때 변화관리 담당자로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는데 당시 안내서도 없고 전문적인 서적도 없었는데 변화의 필요성과 어떻게 변화를 단계별로 접근해야 하는지 무엇에 초점을 두어야 하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진작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전문서적이 세샹에 나온게 우리 모두에게 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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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가 되어서야 Digital Transformation에의 적응, 변화혁신을 뒤늦게 고민하게 된다. 그만큼 변화관리, 변화혁신은 늘 하고 있는 것이어야 하는데, 또 늘 깜빡하고 간과하면서 변화의 큰 파도를 맞는다. 이 책은 변화혁신이야말로 생존과 성장 그 자체라고 한다. 그러면서, 리더의 역할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리더가 아주 종종 변화혁신에 걸림돌이 되어왔다. 리더로부터 시작해 구성원 전원에 이르기까지 가장 먼저 스스로 변화해야 할 때이다. 이 책이 도움을 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