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수진 강사의 <아주 작은 도전의 힘>을
어제 오늘 이틀에 거쳐서 다 읽었네요.
인생 롤모델로 삼고 싶을 정도로 책을 읽는 동안 내게 인생을 허투루 살지 말라고
얘기하는 것 같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변명만 찾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되네요.
중학생 아들래미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싶어요.
책속 내용중에 암병동 간호사 이야기에 눈물이 나더라구요.힘든 학생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것만으로도
저자는 의사나 다름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들에게 새 생명을 준거나 마찬가지니깐요.
책을 읽다가 괜찮았던 내용을 발췌해봤어요.
그간 게을리했던 일기쓰기를 다시 시작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