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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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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를 어쩔 수 없는 꼰대로 만드는 대상이라 할 수 있다.물론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다지만 시대적, 문화적 맥락을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자의반 타의반으로 꼰대가 되어 가는지도 모른다.그렇지만 꼰대가 꼭 나쁘다기 보다는 삶과 생각의 다양성 측면으로 이해 한다면 우리는 자신이 꿈꾸고 이루지 못한 그 무언가를 대리만족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볼 수 있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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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를 어쩔 수 없는 꼰대로 만드는 대상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다지만 시대적, 문화적 맥락을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자의반 타의반으로 꼰대가 되어 가는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꼰대가 꼭 나쁘다기 보다는 삶과 생각의 다양성 측면으로 이해 한다면 우리는

자신이 꿈꾸고 이루지 못한 그 무언가를 대리만족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볼 수 있는

의미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토론 역시 마찬가지다. 독서로서만 끝나는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해서 어떤 의미를

파생시키고 유지하는 점으로서는 독서토론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는 책을 통해 우리의 인생,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그리고 그 믿음을 타자와 함께 하는 토론으로 더욱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혼자 읽는 독서가 아닌 함께 공감하고 다양한 생각을 아우를 수 있는 것이 독서 토론이고

보면 우리는 독서로서만 끝낼 것이 아니라 함께 모여 앉아 도란도란 토론을 할 수 있는

토론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것도 크나큰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는 일이라 여길 수 있다.

독서를 통해 책과 교감하는 시간은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자 상상의 자유를 펼칠 수 있는

초월적 공간이라지만 온전히 자신만의 사유에 그치고 만다면 변화나 지속가능함에 대한
실천적 동기부여는 그리 크게 느끼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타자와 함께 하는 독서와 토론은 나와 다른 이들의 생각, 사고, 판단, 그리고

실천에 이르기 까지의 모든 과정들을 함께 공유하고 느끼며 배우고 익혀 진정 올바른

변화를 추구하게 하며 나와 우리를 바꾸어 낼 수 있는 동인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말할 수 있다.
즉 토론은 나 자신의 고유함을 발견하고 타자들의 그러함과 '함께' 할 수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과정이라 볼 수 있을것 같다.

그러한 독서 토론을 성인들간의 모임에서 실행할 수도 있고, 성장기의 청소년들과 함께

실행해 볼 수도 있다.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 하겠지만 성장기 청소년들과의 독서토론은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습관을 만들어 줌과 동시에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만들어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토론은 질문에서 시작한다.
더불어 독서토론에 따르는 방법론적 내용들을 책을 통해 배우고 익혀 실천해 봄으로써 깊이

있는 사고와 학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활달한 성격뿐만이 아니라 인성적 측면에서도

월등히 뛰어난 전인적 존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득

담아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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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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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책들을 보고 있는데 이 책은 토론 입문 책으로도 좋고 좀 더 깊이 있는 토론을 하기에도 무척 좋습니다. 처음에는 귀여운 그림의 책 표지만 보고 초등학생들에게 활용하기 좋은 토론 책인가보다 했는데, 초등은 물론 중등에서도 활용 가능한 방법들이 알차게 나와 있습니다. 평소 토론 방법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요즘 유행처럼 많이 사용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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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책들을 보고 있는데 이 책은 토론 입문 책으로도 좋고 좀 더 깊이 있는 토론을 하기에도 무척 좋습니다. 처음에는 귀여운 그림의 책 표지만 보고 초등학생들에게 활용하기 좋은 토론 책인가보다 했는데, 초등은 물론 중등에서도 활용 가능한 방법들이 알차게 나와 있습니다. 평소 토론 방법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요즘 유행처럼 많이 사용되고 있는 월드 카페 토론이라든지 모서리 토론 등 다양한 토론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하브루타, 비주얼씽킹과 관련된 책들이 따로 많이 출간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런 내용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찬반토론을 많이 활용했었는데 이제는 이기고 지는 토론보다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이 좀 더 맞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이 책에서는 비경쟁토론의 10가지 사례가 나와 있어서 학교 현장에 있는 분들이나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토론하고 싶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유대인의 교육법으로도 잘 알려진 하브루타는 저도 아이랑 해보기 위해 책도 몇 권 사서 읽어보았는데 이 책에서는 <어린 왕자>를 읽고 하브루타 토론을 했던 사례가 수록되어 있어서 토론 방법을 알고도 막막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하브루타 토론에 필요한 대화의 기술이 나와 있어서 질문 리스트를 보면서 연습하기에도 좋습니다.

 

토론이란 무엇이며 토론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제가 평소 궁금해했거나 관심 있어 하는 부분들이 많이 다뤄져서 좋았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남들 앞에서 표현할 줄 알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할 줄 아는 아이, 그리고 토론을 통해 이런 것들이 글쓰기로도 잘 이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이런 부분들을 잘 다루고 있어서 제가 꼼꼼하게 읽고 아이랑 직접 활용해보기 좋겠더라고요. 평소 관심이 있거나 해본 적이 있는 것들 부터 이 책을 통해서 접근해 본 다음에 지금껏 한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을 연습해서 잘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또 관심 있는 부분이 그림책인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책 표지로 토론하기’부분을 그림책 활용 수업에서 제대로 써먹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책을 보면 표지만으로도 많은 질문과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까요.

 

책을 읽다보면 이 방법으로 아이들과 즐겁게 토론하는 장면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학교에서도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토론을 한다면 수업 내용이 훨씬 더 풍성해지고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d****h 202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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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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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아이들과 웃으며 재미있게 토론하는 법을 말해주는 이 책은 다른 교육들 중에서 약한 부분 알수 없고 힘들어했던 토론에 대해서 흥미롭고 쉽게 다가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안내해 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사실 토론의 핵심은 그 전에 잘 알려지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었던 유대인의 헤브루타다. 도서관에서 시끄럽게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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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아이들과 웃으며 재미있게 토론하는 법을 말해주는 이 책은 다른 교육들 중에서 약한 부분 알수 없고 힘들어했던 토론에 대해서 흥미롭고 쉽게 다가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안내해 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사실 토론의 핵심은 그 전에 잘 알려지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었던 유대인의 헤브루타다. 도서관에서 시끄럽게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것이 익숙한 유대인 학생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배출한다고 한다.

 

한 방송국에서 하는 다큐를 본 적이 있는데 유대인들의 학습방법을 소개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 이스라엘 어느 도서관에서 여기 저기 웅성웅성 되는 소리들로 가득하였다. 조용해야 할 도서관에서 시끄럽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던 찰나 유대인들은 이렇게 자신이 읽은 책들을 가지고 서로 토론하는 것이 공부하는 하나의 방법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교육에 열을 올리는 우리 민족은 유대인의 헤브루타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효과 또한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부족한 것이 바로 이러한 토론의 부재이기 때문이다. 물론 옛날 주입식교육보다 많이 좋아지고 교재와 책도 다양하게 나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좀더 과감한 교육체계가 필요한 것 또한 사실이다.

 

김소라 저자는 여러권의 교육 도서들을 출판한 작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토론에 관한 책도 그전에 내었기에 이 책은 그 연장선상에서 좀더 다양한 방향으로의 토론 레시피들을 말해주고 있고 큰 유익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질문한다는 것은 곧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길르는 것과 서로 연결되는 부분이다.

 

우선 토론이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하고 아이들에게 설명해줘야 한다. 저자는 생각의 길을 만들어 가는 토론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역시 토론의 시작은 질문이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들어줘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토론을 위한 말하기와 듣기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사와 부모들이 참고하면 무척 도움이 된다. 여기에 진행자가 알아야 할 토론지도는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다. 또한 저자는 비경쟁토론의 10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주면서 토론 후 막막했던 점들을 저자는 잘 설명해주면서 마무리하고 다음 토론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경우가 많고 앞으로 이러한 교육이 자리잡아야 하기에 생생한 저자의 설명으로 아이들을 위한 토론 레시피가 될 것이다.

l*****c 202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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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비락/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 아이와 웃으며 재미있게 토론해요.
"[서평] 이비락/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 아이와 웃으며 재미있게 토론해요." 내용보기
어렸을 때도 말을 잘 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성인이 되어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도 저의 생각을 분명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간혹 있더라고요. 글은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이 많고, 수정할 기회도 있기에 여러 번 생각하고 곱씹어 글을 쓰지만, 말은 그 순간에 딱 떠오르지 않거나 망설이다보면 말할 타이밍을 놓쳐서 말하는 것을 잘하는 게 저는 늘 어렵더라고요
"[서평] 이비락/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 아이와 웃으며 재미있게 토론해요." 내용보기


어렸을 때도 말을 잘 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성인이 되어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도 저의 생각을 분명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간혹 있더라고요. 글은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이 많고, 수정할 기회도 있기에 여러 번 생각하고 곱씹어 글을 쓰지만, 말은 그 순간에 딱 떠오르지 않거나 망설이다보면 말할 타이밍을 놓쳐서 말하는 것을 잘하는 게 저는 늘 어렵더라고요.


게다가 '토론'의 시간은 입을 다물고 싶은, 부담감 느껴지는 단어라서 언젠가 한 번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늘 느끼던 차에, 좋은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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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론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안내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러 종류의 토론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읽는 데 재미있었어요. 책에서 배운대로 했더니, 정말 이야기가 술술 잘 전개되더라고요. 아이와 웃으며 말하는 시간이 늘어서 좋아요. ^^


토론의 시작은 '질문'이라고 하는 이야기부터 책 내용이 시작됩니다. 궁금증을 갖고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보는 활동부터 시작이죠. 자기만의 방법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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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의 디베이트 토론수업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디베이트 논쟁으로 인한 승패에 관심이 많아서 토론이 활발히 진행이 되긴 했지만 너무 과열되기도 하더라고요. 저학년에는 비경쟁적인 자유토론이 좋다고 하니, 사전지식을 충분히 하고 토론의 기술도 익히며 배워나가야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5장에 비경쟁토론을 10가지나 소개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만다라트 토론, 질문 만들기 토론, 피라미드 토론, PMI 토론, 월드 카페 토론, 모서리 토론, 하브루타 토론, 비주얼씽킹 토론, 위시리스트 토론, 인터뷰식 토론인데, 제가 이미 아는 것도 있었지만, 다시 읽어보니 제가 더욱 자세히 이해하고 아이와 직접 토론을 해 보는 데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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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브루타가 요즘 많이 대두되고 있어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림책 질문 리스트 49가지를 표로 담아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와 이야기 나눌 때 무슨 질문을 할 지 몰라 생각하느라 시간이 흐르기도 했는데, 여기에 있는 질문을 바탕으로 빠르게 질문하는 것이 익숙해지도록 반복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진진가토론'도 책에서 배운대로 몇 번 해 보니까 재미있어 해요. 진진가토론은 진짜, 진짜, 가짜로 3가지의 문장을 말하고 상대가 맞추는 게임같은 토론이예요.^^ 말놀이라고 생각되는지, 엄마와 이야기나누는 것이 즐거운지 또 토론하자고 하네요. 아이가 토론을 이렇게 즐거운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니 좋아요. 저도 아이와 웃으며 대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이 책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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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토론'은 다섯 가지 질문을 주고 손바닥에 써 넣도록 하는 것인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러나, 아직 쓰는 것이 서툴어서 이것도, 비주얼씽킹 토론 학년이 조금 올라가면 해봐야겠다고 메모해 두었어요. 


'버츄카드 토론'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지인이 선물해줘서 소장중인데, 어떻게 활용하는지 몰라 나중에 배워서 써먹어야지 하고 미루고만 있었거든요. 이 책에서 자세히 소개해 주신 덕분에 아이와 즐겁게 토론하게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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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책의 뒷편에는 토론하기 좋은 초중등 추천 도서가 쫙~ 나와있어요. 책 읽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토론도 좋아할 수 있도록, 책 읽은 후 여러 방법의 토론을 접목하여 말하는 기회를 많이 줘야겠습니다. 우리 아이가 중학생이 될 때까지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와우!


소리내어 책을 읽는 '낭독'을 많이 하는 것이 토론에 도움이 되는군요. 아이가 눈으로 읽는 것이 더 빠르다면서 소리내어 읽지 않으려고 하던데, 특히, 목소리를 녹음해서 다시 듣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니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책을 골라야 하는지, 그 책으로 어떤 방법의 토론을 하는 게 좋은지, 책이 아닌 일반 말하기로 할 수 있는 토론은 무엇이 있는지 몰라 토론을 어렵게만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은 저의 세 가지 고민을 모두 해결해 주었어요. 아이들이 토론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과 즐겁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고 싶은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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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 2020.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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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토론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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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들어가는 글! 엄마가 남겨 주신 유산이 '책'이라는 이야기를 읽으며 짠했다.읽지 않는 시대지만 나라도 읽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된다.토론을 시작해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느끼며......우선 독서토론을 하면 책과 현실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또한 그 현실에서 살아갈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이 제대로 장착된다. 어쩌면 수많은 책을 읽어가며 내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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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들어가는 글! 엄마가 남겨 주신 유산이 '책'이라는 이야기를 읽으며 짠했다.

읽지 않는 시대지만 나라도 읽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토론을 시작해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느끼며......

우선 독서토론을 하면 책과 현실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그 현실에서 살아갈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이 제대로 장착된다. 

어쩌면 수많은 책을 읽어가며 내가 가장 얻고 싶었던 건, 삶의 문제 해결 아니었을까?

그래서 다독으로 임계점을 돌파하려고 노력했고,

임계점만 돌파하면 당연히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통찰력을 갖게 되리라 기대했건만......

나는 아직도 정말 많이 부족하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나의 부족함을 알게된다.

그러니 역시나 토론을 병행해야 할 시간이 맞나보다!!!  


이런 토론의 바탕이 될 '말과 생각의 관계'를 알게 되어 유용했다.

말이 먼절까? 생각이 먼절까? 당연히 생각한 후 말을 해야 한다고 여겼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가보다! 말이 생각을 지배할 때도 있다.

여기서 확고해지는 나만의 결심? 책을 읽고 꼭 스스로 질문하고 답해보자!! 말과 글로!!!


질문의 예시를 몇 가지 도입해 보기로 한다.(나 혼자 독서토론용ㅎㅎ)

1. 이 책의 주제는 무엇?

2. 비슷한 경험이 있는가?

3. 이런 일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을까?

4. 나만의 실천 방법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5. 이 책을 한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이 책은 ㅇㅇㅇ책이다!!


앞으로는 책을 읽은 후 서평도 계속 쓰겠지만, 이 다섯가지 질문을 바탕으로 녹음해서 들어봐야겠다.

내가 듣기에 괜찮을 정도가 되면 '독서토론' 모임에 나가보자~ 


책을 나에게만 맞추어 해석해보니 조금 치우친 서평을 쓰고 말았다.

하지만 이 책은 토론대상을 자녀에게 맞추고, 부모와 함께하는 토론에 유용하다.

그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방식들은 책을 통해 꼭 알아보시기를~~~

정말 이렇게 토론의 종류가 많았는가 깨닫는 순간~ 깜짝 놀라실테니!!!


낭독의 즐거움과 필요성도 다시한번 부각! 

요즘 듣는데만 혈안이 되어있었는데 내가 직접 읽고 녹음하는 것도 다시 시작해야겠다.

그런 의미에서 책 95p 스피치 연습용 문장을 읽어보았는데,정말 가관이었다.

특히 한양 양장점 옆 한영 양잠점은 왜케 혀가 꼬이는지~~~  


코로나19만 아니었다면 올 봄 '독서토론지도자' 과정을 배워볼 생각이었다.

허나 자체 폐강되고 말았다는 슬픈 이야기ㅜ.ㅜ

잊고 살았는데 이 책을 알고 다시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에 열정이 가해진다.

역시나 책과 나는 떼려야 뗄 수 없는가보다!! 

 

f******7 202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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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함께 토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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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토론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사실 아이들과 하는 토론을 특별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 안 해도 되고 그저 가볍게 이야기를 나눈다고 생각하면 그리 어려울 것도 없다. 하지만 뭐든 시작이 어려운 것 같다. 나는 아이들과 독서토론 그 비슷한 것을 함께 하고 있다.(아직은 토론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고 책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정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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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토론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사실 아이들과 하는 토론을 특별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 안 해도 되고 그저 가볍게 이야기를 나눈다고 생각하면 그리 어려울 것도 없다. 하지만 뭐든 시작이 어려운 것 같다.

나는 아이들과 독서토론 그 비슷한 것을 함께 하고 있다.(아직은 토론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고 책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정도) 아직 4살이라 자기표현이 확실하지 않은 둘째는 이야기를 하다 보면 다른 이야기로 빠지는 경우가 많지만 7살인 첫째는 그래도 제법 자기 이야기를 말할 줄 안다. 하지만 쉽진 않다. 무언가 질문을 하면 '모르겠어요'가 아직은 먼저 나온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다 보니 '너의 생각은 어때?'라고 물어볼 때 '모르겠다'라는 말이 먼저 나오곤 한다.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하거나 엄마가 먼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조금 더 살을 붙여 자기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래도 그게 어딘가 싶어 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나는 한 번도 독서토론을 해본 적이 없기에 아이들과 어떻게 책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해야 하는지 서툴다. 나부터 어른들과 함께하는 독서토론을 해본 적이 없기에 아이들과 어떻게 토론을 해나가야 하나 어렵긴 하지만 그냥 아이들과 책을 함께 읽는다는 생각으로 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어떤 책은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주제도 있지만 어떤 책은 어떤 이야기를 나눠야 할지 모를 때도 많다. 너무 아기 책은 함께 생각할만한 것이 많지 않고 좀 어려운 책은 둘째 아이가 함께 이야기하기 버거워하곤 한다.

처음에는 좀 하기 싫어해도 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아이들은 그 책에 흥미를 갖고 좀 더 이야기를 하자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 역시 조금 귀찮게 느껴져도 아이들이 책과 멀어지지 않도록 함께 그냥 책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어떤 때는 책과 벗어난 이야기로 빠지곤 하지만 그게 또 다른 매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는 토론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그리고 아이들과 어떻게 토론하면 좋을지 어떤 토론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준다. 아직 어린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도 있지만 초등 고학년에서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분포되어 있어 쉬우면서도 나이 때에 맞으면서 조금은 또 어려워지는 토론도 있었다.

지금은 많이 아는 것보다 융합하고 연결하는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다. 주변의 다양한 재료를 통해 새롭고 창의적인 것들을 만드는 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는 시대에 아이들은 살고 있다. 또한 경청, 배려, 신뢰, 소통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때이다. 독서토론은 아이들에게 그런 것을 알려줄 수 있다. 토론으로 인해 아이들은 자기 생각에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한다. 토론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다. 각자 노는 것이 아닌 함께 노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것이다. 토론이라고 하면 경쟁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비판적인 사고를 갖는 것도 중요하고 다르게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학년이라면 아이들이 토론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도록 칭찬하고 격려해 주면 좋다.

토론이 어려운 아이들은 먼저 둘씩 짝지어 서로 질문을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책에 대한 질문이 아닌 서로에 대한 질문을 해보는 것이다. 우리도 호감을 가지기 위해서 서로에 대한 질문을 하듯 아이들도 그렇게 시작하면 된다. 또한 동등한 관계에 있어야 아이들이 말을 할 수 있다. 수평적인 관계가 느껴지도록 원형이나 ㄷ모양의 테이블을 사용하면 좋다.

토론을 하면 좋은 점이 많다. 근데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말문을 열어야 한다. 말문을 열기 좋은 방법으로 책을 소리 내어 읽기를 추천한다. 음독이 아닌 낭독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더 나아가 자신이 읽은 책을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알려준다. 토론에 있어서 중요한 점이 말하기보다 듣기다. 아이들이 경청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경청 게임(질문을 통해 누가 잘 들었나 알아보기)을 통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다.

진행자가 알아야 할 토론 방법, 비경쟁 토론의 여러 사례 등 토론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다양하게 토론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재미있는 토론 방법이 많기에 어른들도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어렸을 때 너무 듣기만 했다. 지금은 공부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듣기만 하고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해 금방 잊어버린 게 아닐까?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해보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준다면 더 효과적인 공부법이 될 것이다. 토론도 그중 하나 아닐까? 나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 것. 그리고 하나의 책을 통해서도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내가 전부 옳은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여러 다른 생각들이 있음을, 서로 다름을 깨달아 가는 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토론이 쉽진 않지만 아이들과 함께 책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꾸준히 해나가야겠다.

y*****s 202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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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란 도란 토론을 만들어 내는 비결이다.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내용은 자세하고 친절하다.   도란 도란의 사전적 정의는 ‘여럿이 나직한 목소리로 서로 정답게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다.   우리는 토론문화에 익숙하지 않다. 발표에도 익숙지 않다. 언제부터 인가 강연이나 발표를 듣고 나면 Q&A 같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생겼다. 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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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란 도란 토론을 만들어 내는 비결이다.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내용은 자세하고 친절하다.

 

도란 도란의 사전적 정의는 ‘여럿이 나직한 목소리로 서로 정답게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다.

 

우리는 토론문화에 익숙하지 않다. 발표에도 익숙지 않다.

언제부터 인가 강연이나 발표를 듣고 나면 Q&A 같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생겼다.

그 시간이 어쩌면 더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시간이지만 시간 관계상 생략되거나 시간의 할애도 부족하다. 제기되고 소통되는 의견의 수도 적고 시간 관계상 질은 상당히 부족하다.

? 시험에 적합하고 점수를 잘 받기 위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생소하다. 관심도 없다.

교육과 평가의 편의성이 중요하다. 생각의 다양성은 번거롭기만 할 뿐이다.

토론을 일종의 배틀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송, 상금이 걸린 대회와 평가 방식의 오류로 토론은 언쟁이고 이겨야 한다는 잘 못된 인식을 하고 있다.

 

토론의 생각의 길을 만들어 가는 방식의 하나이어야 의미 있다.

나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언쟁이나 설득이 아니다.

 

토론의 시작은 질문이다.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을 도란 도란 이야기하는 것이 토론이어야 한다.

또한 집중과 경청이 따라야 한다. 상대방이 없는 토론은 이루어 지지 않으며,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에 맞게 나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한 토론이다. 그 모습은 도란 도란하게~

 

하브루타라는 유대인의 토론식 수업이 유행하고 있다. 비경쟁적 토론의 하나이다.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건 무조건 따라 하려고 하고 남이 하는 걸 안 하면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대한민국 국민 정서와 생각의 오류로 인해 우리 아이들은 기존에 학교에서 배우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과정 하나가 추가되었다. 안타깝다. 현재 좋은 결과를 보이는 어떤 방식이던 그 방식이 만들어진 계기가 있고, 적합한 사회적 분위기나 문화적 특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남의 민족이 수 천년 동안 반복하면서 개선하고 현재도 살아서 움직이는 토론 방식을 유대인의 우수성이 근원으로 평가하여 그에 맞추는 준비 없이 학원들이 생기고 책이 출간되고 전문 강사라는 분들이 나타나 휘젓고 있다. 그럴진저 하브루타의 장점도 얻고 우리 나라 토론 문화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의문이 드는 건 왜인지? 나도 책 한 권 산 사람이지만무조건 따라 해야 할 답은 아닌듯합니다.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를 키워주고 의견을 감정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논리적으로 말하는 방식으로 독서와 토론이 중요하며, 하브루타는 그 중 하나일 뿐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자. 그리고 어떤 방식이든 하려면 제대로 하자. 흉내는 원숭이나 하는 거다.

독서 토론에 적합한 초중등 도서를 추천해주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을 해보려고 한다.

 

삼형제 모두 자기 주장이 강하고 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이라 토론의 진정한 의미에 맞도록 경쟁심을 버리는 과정을 반복하려고 합니다.

 

이 리뷰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초중등토론을 위한 비경쟁토론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초중등토론을 위한 비경쟁토론" 내용보기
디베이트가 아닌 자유로은 비경쟁적 독서토론을 소개하고 있는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입니다. 고등학생쯤 고학년 이상부터 디베이트 훈련을 하면 좋겠지만 초등 저학년 때에는 찬반토론이 아닌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는 과정을 충분히 경험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획일적인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만의 답을 찾아 나가는 것,그것이 토론의 시작이라는 점이 와닿았어요~<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초중등토론을 위한 비경쟁토론" 내용보기
디베이트가 아닌 자유로은 비경쟁적 독서토론을 소개하고 있는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입니다. 고등학생쯤 고학년 이상부터 디베이트 훈련을 하면 좋겠지만 초등 저학년 때에는 찬반토론이 아닌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는 과정을 충분히 경험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획일적인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만의 답을 찾아 나가는 것,
그것이 토론의 시작이라는 점이 와닿았어요~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 책은 정말 다양한 토론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읽어보고 싶었지요.
생각을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방법과 도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5장 비경쟁토론의 사례도 신선했습니다~

워밍업과 시작 및 마무리 활동에 도움을 받을 토론법은 얻었는데, 본격적인 책 토론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먼저 준비 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2인1조로 하는 #확인질문, 말한 것을 서로 확인하기는 듣기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


고학년 디베이트 이전 #초등토론 #중등토론 위해 필요한 #비경쟁토론, 덕분에 잘 배웠어요!
아이와 웃으며 재미있게 토론하는 법 <도란도란 토론 레시피>로 생각은 깊이, 인성은 쑥쑥, 성격은 활달하게 키워보렵니다. 어느새 공부에도 뿜뿜 실력 발휘되게요~







본 포스팅은 이비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lovelycutekids/222088931205

y******0 202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