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는 그저 기다리고 있었다. 할 수 있는 일을 다했기에···. 그저 기다릴수밖에 없었으니까. 포기하지 않는 것. 그것은 헤아리는 것. 떠올리는 것. 기도하는 것. 소망하는 것. 싸우는 것. 결과적으로 보면 시이코 씨는 옳았다. 좋은 란달은 있었다. 그들이 마음을 바꾼 계기는 유키 선배의 통신이었다고 한다. 그 통신이 없었으면 핵이 발사되어서 Ω의 치료법도 영원히 사라졌을 것이다. 그날 유키 선배가, 우리가 세계를 구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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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진짜 학교생활 12 재미있어요 |
| 저포함 많은 분들이 학교생활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치유물이라 영업당하고 반전때문에 충격받으셧을텐데 결말부분 보면그래도 성장힐링물 이런 느낌이긴합니다..ㅎㅎ 일단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좋아하는 작품이고요 주인공들도 다매력있어서 좋았어요 대학부분은 살~짝 지루했지만 그래도 정말 잘만든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유키가 성장하는게 너무감동적입니다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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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 오랬동안 연재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설정과 등장인물들 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생각 보다 빨리 12권에 완결이 되어버렸습니다. 티비에서 이 학교생활을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보았을 때 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애니메이션 후반부에서 이게 그냥 미소녀 일상물이 아님을 알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는데 그때가 아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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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의 마지막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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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12권입니다... 꿈도 희망도 없어 보였던 생활부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이야기가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11권을 보고 다음 한권으로 어떻게 완결을 낼까 궁금했었는데..내용이 참 좋습니다... 마지막권이라 내용을 쓰는건 좀 그렇지만....엔딩이 깔끔하고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 엔딩이였습니다... 학교생활부의 이야기는 계속 되길 바라며 학교생활 12권이였습니다... |
![]() 드디어 학교생활이 12권을 끝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은 치유물이라는 소리를 듣고 애니매이션을 접했던 기억이......(제가 생각했던 치유물과는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이 작품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웃기도 울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을 졸이면서 단순히 독자가 아니라 작품 속의 인물들에 감정이입을 해 마치 등장인물들과 하나가 되어 12권의 완결에 다다른 것 같아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더 애착이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항상 마지막은 이렇게 아쉬움과 여운이 남는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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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2권을 끝으로 학교생활부의 이야기가 끝이 나네요...정말 아쉽습니다
처음 접할때는 사람들이 치명적인 유해물 치유물로 많이 소개를 하여 접하게 되었는데 막상 보고나니 정말 스토리도 좋고 등장인물 한명한명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들이라 애정이가고 즐겨보았던 작품이었습니다.
학교생활부는 이제 끝이나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겠죠 작품에 나왔던 인물들의 대사나 행동이 교훈이 되어 많은 독자분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면 좋곘습니다! |
| 과장 좀 보태 "치유물" 이라는 장르에 한 획을 그었다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이 끝났다. 갈수록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로 가서 "핵피엔딩" 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결말이라니... 이로써 은근히 나를 들었다 놨다 하던 작품을 또 하나 떠나 보내게 되었다. 종착점에 다다르기까지 정말 험난한 길을 걸어야했던 학교생활부와 자타락 동아리, 그리고 란달 코퍼레이션까지 많은 인물들이 이야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역시 이 이야기의 주역이자 중심은 학교생활부 4인방이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마지막 권이었다. 진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애태우며 페이지를 넘기는 기분은 정말 오랫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