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나는 오르테즈와 같이 방을 쓰다가 테사 공작 부인에게 야단을 맞는다 성안에서 혼자 떨어져 있던 마리나를 찾아낸 녹스 마리나는 녹스를 보고 그가 누군지 기억해낸다 마상경기에서 우승한 후 오르테즈에게 꽃을 준 사람이라는 것을 그 얘기를 엄마인 테사공작부인에게 말을 한다공작부인은 유모인 엘로이즈부인에게 오르테즈와 녹스 아스릴트가 둘이 연애했냐고 물어본다 엘로이즈 부인은 아니라고 하고 테사 공작부인은 라이슬 후작 부인이 왔다간 것도 묻는다 아시어스 생일라 파노 공작이 펠루아에 온다 그리고 아시어스의 생일 파티가 열린다
아시어스는 녹스에게 파노공작과 무슨 얘기를 했냐고 묻는다 녹스는 작년에 돌아다니다가 돈이 떨어져서 테사에서 열렸던 마상 시합에 나갔다고 말해준다 거기서 우승해서 테사 공작의 따님이인 오르테즈에게 화관을 주었다고 다음날 아시어스는 마리나의 머리를 빗겨준다 그것도 아시어스 방에 있던 그 빗으로 마리나는 그 빗에 비밀이 있다고 말해준다 빗에 글자가 새겨져 있음을 알려주는 마리나 그때 오르테즈가 나타나 빗을 멀리 던져버린다 당황한 오르테즈는 갑자기 아시어스에게 고백을 한다 좋아한다고
한편 오르테즈가 던진 빗은 쥴스가 주워서 갖게 된다 그걸 본 녹스 녹스는 과연 어떤 기분일까? |
|
혼이 나 혼자있던 마리나를 녹스와 쥴스가 발견하고 마리나는 녹스를 기억한다고 말한다. 테사 공작부인 또한 상황을 어렴풋하게 눈치채지만 오르테즈의 편에서 오르테즈를 응원한다. 오르테즈의 빗에서 글자를 발견한 마리나와 아시어스. 아시어스는 질투하며 빗에 대해 자꾸만 캐묻는다. |
|
펠루아 이야기 13권 리뷰입니다. 김연주 작가님이 학산문화사에서 2020년 8월에 이북으로 발행된 순정만화입니다. 감정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점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면이 있어요 하 사람의 감정이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고 힘들구나... 김연주 작가님 특유의 서정적인 작화가 결합됨녀서 그냥 가슴이 찢어질 거 같고(안 찢어지겠죠 알아요) 그렇습니다.. |
|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르테즈의 엄마인 테사 공작부인이 펠루아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 한 권이었습니다. 사실 중세 배경인 만큼 오르테즈의 책임이 그려질 때가 종종 있었는데, 이번 권에서는 그런 모습이 다시금 보여서 인상적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에게만큼은 연인처럼 다가가려는 오르테즈와 아시어스의 모습이 더욱 더 좋았습니다. |
|
김연주 작가님 펠루아 이야기 13권 입니다. 로맨스물인데 잔잔한 로맨스물로 김연주 작가님 특유의 개그까지 같이 있어서 웃기고 읽을 때 지루하지 않아요. 예쁜 일러스트에 그림체라서 눈도 즐겁습니다. 남주여주 알콩달콩 연애하는게 귀여워요~ 서로 알게모르게 질투도하고 투닥거려요 정략혼인데 서로 스며드는게 감정선이 좋아요 13권도 재밌었어요. 오르테즈가 먼저 솔직하게 하는거 같아서 좋아요 펠루아 이야기는 로맨스물 위주라 색다르고 좋습니다. |
|
-빗! 빗! 빗! 이 13권은 빗이 다 했습니다. ㅎㅎ
-「'네 빗'이 아니라 '네 남자가 준 빗'이잖아.」 라는 아시어스의 말에, 「나는 너한테서 빗을 받은 기억이 없는걸.」 이라고 받아치는 여우... 아니, 오르테즈. 17살 부부가 참 간질 달달하게 잘 놀아요. *^-^*
-오르테즈가 아시어스에게 (외국어로) 고백을 합니다!......하지만 그 고백은 그 문제의 빗에 새겨져 있던 글귀였고...... 과연 이 글귀의 찐 의미는......? 그 빗의 가치와 행방은......?
-빅웃음 주는 귀요미, 마리나의 활약은 13권에서도 계속 됩니다. |
|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13권 리뷰입니다. |
|
[eBook] [고화질] 펠루아 이야기 13권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앙 이야기 1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2권까지 읽어놓고 도대체 언제 나오는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13권입니다. 그래도 꽤 재미있긴 했지만 뭔가 짧은 순간이 스치고 간 느낌이라 너무 아쉽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대단한 만화가님이 계시다니 자랑스럽습니다. 일본만화를 많이 보는 편이지만 국내작가님의 좋은 작품도 편하게 소장하며 보고 있습니다. |
|
대여로 보다 그냥 사기로 했어요 돈이 이중으로 나갔지만 소장하니 좋네요. ~~ 펠루아 이야기 13번부터 역으로 사서 올라갈라고 합니다. 코로나 시절에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곳곳에 유머가 김연주 작가님 너무 좋아요 다만 분량이 믾았으면 합니다. 오르테즈와 아시어스 아기이야기까지 진도도 좀더 빨리 나갔으면 해요. ㅎㅎ 꼬마 처제도 너무 귀여워요. 말은 어떻게 됐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