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원래 하나였다는 정체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분단된 현실 속에 살아가다 보면 남과 북을 서로 다른 존재처럼 느껴지지만 이 책은 통해 우리는 같은 역사와 문화, 그리고 뿌리를 가진 한민족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아메리칸드림에 이어 남과 북이 하나되는 코리안드림이 이뤄지는 소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