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로만 알고있던 내용의 왕자가 눈앞에서 보이는 행동에 동화가 실제로 있던일인것을 알게되지만 자신이 알고있던 내용과 다르다른것을 알게된다. 동화에 나온 왕자는 공주를 사랑하는 로맨틱한 내용의 주인공이 아니었고 그 왕자의 행동을 막아야 하는주인공에게 시련과고난이 자꾸 생긴다. 주인공에게 시련과 고난이 나오고 그걸이겨낸후 해피엔딩이라지만 너무 불행한 일을 겪는다. 악역이 비중이 높아서 영화로 볼수 있다면 악역이 주인공이되어서 나오는게 더재미있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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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가 아닌 실제 있었던일의 등장인물이 눈앞에 존재하게 믿을수 밖에 없었던 주인공은 동화와 다른 왕자의 정체와 그 왕자가 원하는것을 위해 벌이는 일들에 분노를 느낀다. 악역의 비중이 커서 영화로 본다면 악역이 주인공인게 더재밌을것같다. 주인공의 심장대신움직이는 시계장치에 대한것에 대해 나오는데 주인공에게시련과 고난이 찾아온다고 해도 어릴때부터 너무 불행한 사건들만 겪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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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너무 재미있게 끝나서 당연히 2권도 구입했다... 그런데... 진짜 너무 재미없어서 겨우 다 읽었을 정도 ㅠㅇㅠ 마크햄을 찾아내면 마크햄한테 어쩔 수 없이 속고 안 당한다면서 또 당하고;; 맨날 쫓기는 신세에 그와중에 재미슨과 연애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지금 연애할 때냐... 시간의 지배자는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고 힌트도 주는 둥 마는 둥 하기만 하고 ㅋㅋㅋㅋ 삼촌의 비밀은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라 좀 놀라긴 했지만 그런식으로 끝냈어야 했는지.. 결말이 궁금하긴 한데 3권은 읽고 싶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