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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가자 과학이나 사회 같은 과목이 점점 어려워지나 봅니다. 교과서를 공부하는 건 힘들어해도 아이들이 실험을 하는 건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과학에 대해 알아가고 접한다면 과학에 대한 편견도 없고 이해도 빨라서 참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가 많은 주목을 받았었는데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무리가 좀 있었는데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책이 새로 나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주제로 23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살펴보니 아이들 눈을 사로잡을 삽화와 사진자료 추가 내용의 편집까지 제 마음에 쏙 드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큰 아니는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겠다면서 독서 삼매경에 빠집니다. 첫번째 이야기를 읽고 나더니 바로 저에게 오더라구요. 예전에는 정말 돼지털로 된 칫솔을 사용했는지 묻길래 실제로 제일 고급인 칫솔이라고 알려주자 아이는 과학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고 하더라구요. 나일론이 발견되지 않았으면 지금도 돼지털 칫솔로 이를 닦을텐데 그러면 너무 싫을거 같다고 하길래 원래 돼지는 깨끗한 동물이고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 수 있듯이 뭐든 마음 먹기 달린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는 책 내용 중 실수로 인한 발명품이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나 봅니다. 대부분 과학 관련 책을 보면 실수로 어떤 행동을 하고 그걸 발견한 것들이 많다면서 실수가 꼭 필요한것 같다구요 ^^ 아이에게 실수를 실수로 생각하지 않고 그걸 통해 새로운 걸 발견하는 눈을 기르는게 중요하지 않냐고 이야기 해 줬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생각의 전환이 얼마나 과학기술 발전에 큰 역활을 한건지 새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 내용이 무척 재미있어서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과학책도 이렇게 흥미로울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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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는 스테디셀러라고 해요 오랜사랑을 받은 만큼 좋은책이라는거 알고계시죠?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림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갑니다.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고 지식탐구에 대한 동기를 유발하는 너무나 좋은책이네요 어른들도 보아도 너무나 재미나답니다. 초등학생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가 권장연령이지만 저학년부터도 읽으면 좋을거같아요. 이 책에는 우주의 신비와 위대한 과학자의 발명, 발견이야기, 자연의 경이로움 등 좋은 내용들이 많고요. 재미난 과학에피소드들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스스로 과학에 빠져들어있게 만드는 거 같아요. 이 책은 수많은 호기심과 무한한 상상력을 지니고 있는 모든 꼬마과학자들이 이 책을 읽어서 커서 나도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궁금해 했던 것들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요. 과학에 별 흥미가 없었던 아이라도 이 책을 보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을거에요. 언제나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재미난 세상을 바꾸는 과학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너무나 유익했습니다. 어른을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도 있다고 해요. 꼭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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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가 출간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을 위한 거라서 처음에는 좀 유치하지 않을 까 생각했는데, 페이지를 넘겨보면 볼수록 유익한 정보로 미소를 짓게 한다.
나일론이라는 세계적인 발명으로 우리가 매일 세번 하는 양치질에 혁신이 일어난것을 알고 나니 양치를 할때마다 웃음이 난다. 돼지털로 만든 칫솔로 양치를 하면 이사이에 털이 끼고 여러모로 불편했다고 하니 정말 나일론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 싶다.
텔로미어라는 존재를 알고 암세포와 일반세포의 차이를 알고, 보다더 과학적 연구가 진행된다면 암에 대한 치료와 인류의 평균 수명의 연장, 그리고 25세의 몸으로 건강하게 100세를 살수 있다고 하니 정말로 놀라운 변화고 그렇다면 우리의 노년기는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다. 텔로머라제를 주입한 늙은 쥐가 젊어져서 다시 새끼를 낳고 털 색깔로 변했다는 실험에서 혹시나 우리의 모습도 다시금 20대로 돌아갈수 있을꺼란 상상에 절로 웃음이 난다.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보니, 갑자기 미국 워싱턴으로 여행하고픈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는 프랑스나 유럽쪽으로 여행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지만, 미국의 워싱턴에 가면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에서 박물관과 미술관 19개, 국립연구소가 9개, 도서관이 20개에 국립동물원도 있다고 하니 그 장소에만 가더라도 많은 경험을 할수 있을꺼란 생각에 꼭 가보고 싶어진다. 자연사 박물관의 소장품들이 거의 9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니, 우리나라의 공부위주, 성적위주의 풍토속에서 항상 허덕이는 우리 아이들이 이곳에서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하게 되면 보다 더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이 될수 있으리라 기대가 된다.
현대적인 미술작품과 자연사박물관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생물종의 흔적들, 그리고 우리 인간들이 살아온 역사의 흔적들을 경험하고 과학적인 진보의 행보를 보게 되면 문제 하나, 점수 1,2점을 가지고 아이들과 씨름하는 우리 부모들의 시각이 상당히 근시안적이란 생각이 들 것 같다. 내 생애 한번 꼭 아이들과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버킷 리스트에 올리고 싶다.
인류의 100대 발명품 중의 하나인 지퍼도 또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아주 당연하고 사소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그 과정은 여러 사람들의 노력과 불운과 행운, 경제적인 부분까지 복잡하게 얽혀있다미 신기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의 이모저모 속에서 나름 이유와 목적을 살펴보고,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것 같아서 아이들이 지퍼와 앞서 나온 나일론 같은 발명으로 우리 삶의 사소한 발견, 발명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 만일 이런 자극이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면, 노벨상에 나오는 수상자들 중에서 드디어 과학분야에도 우리 나라 출신도 나올꺼라 기대해본다. 지금 현재에는 고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지만 말이다. 일본이나 미국같은 나라에서 엄청나게 많은 수상자가 있는데 비하면 우리 나라는 너무 부족하다. 좀더 열린 독서와 경험을 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발명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구가의 서'에도 등장한 이야기가 교차되어 떠오른다. 거북선을 발명하고 그 이전부터 일본과의 전쟁을 염두하고 준비한 이순신 장군의 모습이 늠름하고 카리스마가 있어 보여 거북선과 함께 우리의 우수함을 아이들에게도 알리게 되어 흐뭇하다. 안타까운 것은 거북선이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하여 원균이 전쟁터에 나가 다 수몰되었다니 너무 안타깝다. 언젠가 심해속에 묻혀있는 거북선이 그 장대한 모습을 드러내주기를 기대해본다.
일상생활 속에서는 과학이 참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고 혁신하게 한 것이 인간의 노력과 그 안에 내재한 과학의 원리와 발명이었다니 너무 멀리하지 말고 더욱더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값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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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과학상식의 달인되기!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는 정말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갈수록 과학의 발달에 대한 궁금증이 엄청 커지더라구요~ 그만큼 관찰력이 폭넓어져서 그런거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저도 학창시절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이야기들을 잊고 있었던 부분들이 많았다는걸 깨닫게 되었죠~ 책 내용이 과학을 근거로만 딱딱하게 나왔다면 아이들이 지루해서 끝까지 보기 힘들텐데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는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보게 되는 책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편리하게 접하고 있으면서도 쉽게 잊고 있었던 발명품등이 상당히 많은거 같아요~ 기적의 섬유 나일론은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이라고 해요~ 하버드대학교의 교수 월러스 캐러더스에 의해 발명되었다고 하는데요~ 나일론 연구가 한창일때가 바로 세계경제대공황이 왔을 시기예요! 뭔가 획기적인 발명품이 필요했기에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재미있는 이야기는 나일론의 발명이 아주 우연한 계기로 힌트를 얻어 발명되었다는
거예요~ 부하 연구원의 장난을 보며 캐러더스는 순간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을 바탕으로 실험을 하면서 나일론을 발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30대 초반에 세계나비학회 최초의 한국인 회원의 석주명!~ 평생을 나비를 위해 연구한 결과 지금 우리의 아이들은 나비를 직접 채집하지 않고도 수많은 종류의 나비를 알수 있게 된 결과겠지요~ 나비박사 석주명은 전쟁이 발발 했을 당시에도 피난을 가지 않고 표본을 지켰다고 해요. 아마 술에 취한 청년의 총에 맞아 살해되지 않았다면 우린 더 많은 나비들을 알게 되었을거예요.
마흔두 살의 나이에 과학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뛰어가다 술취한 청년을 실수로 건드렸던게
석주명 박사가 어의 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 사연이예요...당시 제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석주명은
"나는 나비밖에 모르는 사람이야" 라고 외쳤다고 하네요....정말 어이없고 안타까운 일이죠... 그 밖에서 알면 알수록 신비한 은하수와 은하계도 정말 아이들의 원초적인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 책은 아이들만 보는 책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봐도 궁금증 해소와 상식의 폭을 넓혀주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들려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책한권만 읽어도 엄청난 지식과 상식을 습득할수 있어요~ 저도 책을 보면서 고등학교때 자주 봤던 상식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이 기억나기도 하더라구요!
우리 딸 이책만 정독해도 과학상식이 엄청나게 높아질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이 짤막하게 나오지 않고 자세하게 나와서 또 다른 책을 보지 않아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노벨상에 대한 궁금증도 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구요. 또 노벨상 수상자들을 분석한 결과
사회적 유전이라고 말할만큼 스승과 제자 간의 수상자들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노벨상의
최고 명문가는 바로 퀴리 집안이라고 할수 있죠.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 부부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상하였고 마리 퀴리는 또한번의 노벨상을 수상하게 되죠~!
그런데 뒤를 이어 딸과 사위가 또 노벨상을 수상하면서 아마 역사적으로 오래오래 기록으로 남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마리 퀴리는 노벨상 보다 인간적으로도 너무 멋진 분이라 존경하는 분이예요~ 부록으로 분야별 노벨상 수상자 목록이 나오는데..눈을 씻고 찾아봐도 한국은 없네요...
앞으로 자라나는 우리 꿈나무들을 기대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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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는 얼마나 재미있는 과학인가 라는 신나는 과학 이야기에 대한 친근한 접근을 돕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의 이야기들은 실험이나 관찰을 기본 토대로 하고 있어서 간접 경험을 통한 상상력의 발휘나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력이 뒤처지게 되면 점점 어렵다고 느끼게 되는 학문이라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되기도 해서 더욱 이 책이 소중한 과학 이야기 알아보기의 시간을 선물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과학에 대한 상상력과 과학의 재미를 하나둘 알아가도록 해주는 이 책의 장점으로 아이들은 퐁당퐁당 과학 속으로 저절로 빠져들어가는 기분이 된다고 하여 더욱 호감을 주는 책이 됩니다. 아이들의 요구를 잘 반영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은 정말로 아이들의 눈으로 먼저 파악하고 알아보게 된다고들 하는데 이 책을 들여다보면서 그런 것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의 멋진 장점으로는 재미있는 만화컷과 같은 그림으로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더욱 사로잡는다는 점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은 기억에도 오래 남아서 더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장점도 대단해요.
술술 읽고 그림들도 즐겁게 들여다 보고 하나둘 과학적 내용들을 새기다 보면 어느 사이 과학적 이야기들에 즐겁게 빠져들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이 책!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친구처럼 함께 읽으면 더욱 신나게 과학과 만나고 세상을 바꾼 과학의 이야기들에 더욱 감탄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와 소중한 시간을 줍니다.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많은 어린이 친구들, 그리고 부모님께 선사하고 싶은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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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빛남으로 우리 아이의 눈동자에도 빛이 난다.
과학자가 없었다면 우리의 삶이 어땠을까??
우리의 일상 생활이 어느 누구의 아이디어로 이렇게 편리하고 유용해질 수 있는가를 알게 해 주는!!!
잘 몰랐거나 어렴풋한 과학적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나고 쉽게 알게 해 주는!!!
책이다!!!
다섯가지 챕터 중, 각 장마다 흥미롭지 않은 부분이 없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것이 재미냐고 하니까 모두 재미있다고 한다..^^
그림이나 사진, 구성, 문체 등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어서 잘 읽히나보다.
어른이 내가 보아도 술술 잘 읽힌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은,
결국 인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주제 말고도
다른 주제를 더 담아서
2권, 3권도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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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지은이 권기균 종이책
생활속 작은 호기심과 불편함이 발명과 발견을 낳게 하죠 그러고보면 정말 작은 것 하나하나 생각의 전환이 지금 우리생활속에 얼마나 많은 편리성과 이로움을 주는지 새삼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작년 이맘때 발명에 관한 어머니 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었어요 나랑은 좀 멀겠지란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참 많은 분들이 관심을 두고 특히나 특허에 관해 관심이 지대한걸 보며 저역시 관심을 두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노력들이 아마 과학의 발전을 가져오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전 사실 과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어요 어려운 용어들도 그렇구 공식이나 과학원리가 쉽게 다가오지 못해서 그런지 ㅋㅋ 그런데 아들은 참 관심이 지대하게 많아요 너무 좋아하는지라 그 여파때문인지 저역시 참 많이 배우고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ㅎㅎ 권기균 작가는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를 집필해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될정도로 참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책을 지으셨는데요 이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의 어린이버전~!!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가 출간된 소식에 좀 설레였어요
어느정도 글밥를 소화하며 읽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른들이 즐겨보는 도서정도는 아직 버거워하니 ㅋ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접하는건 아이들에게 특히나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에겐 넘 즐거운 일이거든요 ㅎㅎ
스파이더맨의 거미줄 ㅋㅋ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들려줄 책표지자체만으로도 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다양하게 과학도서들을 접했지만 또 이렇게 분류된 책을 쉽지 만나지 못해서인지 그 목마름에 휘리릭 정독을 합니다 비단이 실크로드 면이 산업혁명의 시초가 되었다면 두 섬유의 단점을 극복한 나일론은 20세기 합성섬유의 시대를 활짝 열어 의류산업의 발전을 가져온 엄청난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는데요 그 나일론덕에 돼지털로 양치하던 ㅋㅋ 칫솔의 변화가 왔다면 ㅎㅎ 상상만으로도 신기하죠~!!
그러고보면 이러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의외로 많았던거 같아요 저희 세대와 지금 우리아이들의 세대엔 그 발전속도가 더 빠르니 ㅋㅋ 까요 (아들에게 삐삐이야기하면 무지 신기해하죠 ㅋ) 아참 스파이더맨의 옷두 나일론으로 만들었다는데 ㅋㅋ 정말 기적의 섬유 그것도 우연히 발견된 호기심덕에 관찰하고 발견했으니 정말 누구나 관심을 가지며 자기만의 발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ㅋ 또한 실패를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발명품이야기도 ㅋ 역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교훈까지 안겨주구요~!!
총 다섯개의 챕터로 즐거운 과학이야기를 만나게 되는데요 인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세상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우주는 넓고 도전할 것은 많다 /우리 곁에 있는과학/과학으로 세상읽기~!! 이렇게 주제를 나눠 호기심을 채워주고 있어요
그중 아들이 관심이 많았던 부분은 위대한 발명부분 인류의 100대 발명품중 하나인 지퍼에 대해 관심이 많았구요 (역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호기심을 갖고 생각하다보면 ㅋ 발명품이 만들어지는거 같아요 ㅎㅎ ) 이순신 장군하면 떠오르는 거북선의 위대함에 다시금 감탄했구요 요즘 긴 장마로 땅이 마를날이 없었는데 그덕에 장마과 함께 오는 천둥 번개의 과학을 즐겁게 만났다죠 ㅎㅎ
노벨과학상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되구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과학~~ 우리생활과 밀접한 과학이야기~!! 과학을 통해 우리는 또 다른 편리성과 새로움 기존발명품의 또다른 발전속에 살아가겠죠 아이와 함께 주변을 돌아보며 작은것에도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발명의 재미에도 빠져봐야겠어요 아이가 생각한걸 그냥 생각으로 뭍혔던 것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직접 눈앞에 만들어보기도 하며 적극적으로 호기심을 풀어내주고 싶어지더라구요 ㅎㅎ 아이들과 꼬옥~~만나보세요 ㅎㅎ 재미있는 과학이야기속에 풍덩 빠져 시간가는줄 모르실꺼예요 ㅎㅎ 더불어 어려운 과학은 no~!! 재미 호기심 놀라움이 숨어 있을테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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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종이책-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어린이들을 찾아왔답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들려주고 있지요. 이 책을 통해 과학 상식이 넓어지고 창의력이 쑥쑥 자랄 뿐 아니라 과학에 대한 호기심 또한 높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들려주고 있는데, 이 책을 쓰신 권기균 박사님은 과학계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하실 정도라고 하네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여러 분야의 과학 이야기는 물론 풍부한 삽화는 사실감 있고 조금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역할을 해 주고 있는 듯 싶네요. 또한 중간 중간 등장하는 위트 넘치는 그림 또한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해주는 역할을 하네요. 삽화뿐만 아니라 흔히 볼 수 없는 사진들도 많이 담겨 있어 과학의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처음 보고는 3학년인 큰 아아에게도 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큰 아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한 번 읽은후 마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싶네요. |
사람이 살아가는데 밀접한 연관이있는 과학 각 Chapter 별로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와 함께 궁금증도 풀어나가면서 과학지식들도 만나볼 수 있다. 위대한 발명으로 인해 인간의 삶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되고 발전해 나가면서 생활의 편리함을 안겨준다.
나일론이 발견되기전에는 돼지털로 칫솔이 만들어 졌다니 흥미롭게 느껴지면서 나일론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섬유개발은 끊임없이 지속된다. 이외에도 편리하게 사용되는 지퍼, 온도계등의 탄생과정도 알게 해준다. 과학계의 덕장 닐스보어, 우주개척자 폰 브라운, 나비박사 석주명등 천재 과학자들의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노력을 통해 다양한 발견과 그들의 열정을 느낄수가 있다. 이외에도 신비한 우주와 관련된이야기도 역사속 미스테리등 폭넓게 과학의 세계를 만나게 된다. 우리의 일상에서 만나볼수 있는 과학들을 아이와 같이 이야기도 나눠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과학적 배경지식과 함께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한층 향상될 수 있을것 같아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과학이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 신비롭기도 하고 흥미로워 아이도 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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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권기균
종이책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의 인기에 이어
어린이을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가 나왔네요
아이들이 과학 학습에 재미를 많이 느끼고 있어요
두아이다 과학 수업을 따로 받으면서 일기장에도 과학 수업 이야기들로 가득하더라구요
이번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든 싫어 하는 아이든 누구라도 넘 재미나게 읽혀지는 이야기네요
달리 인기가 있었던 게 아니었네요
저자가 스미스소니언 과학관 연구원으로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쓰여진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과학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재미나게 알수 있네요
기적의 섬유 나일론, 인류의 100대 발명품 지퍼 이야기 .40평생 75만 마리 나비 채집 석주명 박사, 인간보다 먼저 우주를 비행한 개 ,여름철 불청객, 모기와 말라리아, 그리고 넘 가보고 싶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또 노밸 과학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 등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 해 주는데요 이책은 두서 없이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어도 되네요 과학에 관한 이야기가 너무 재미나고 쉽게 잊혀 지지 않네요 미국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이 탄생하게 된 배경도 재미나요 아이들에게 이담에 꼭 한번 가보 싶은 곳이 되기도 하네요 더불어 우리나라에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가지게 되구요 미래의 우리의 아이들이 그 주역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아이들에게 과학의 흥미로 관심을 가지기에 위대한 과학자의 발명 발견 이야기들이 넘 재미나고 다양한 에피소드 들이 이야기속으로 쉽게 몰입이 되게 하네요 아이들에게 나도 할수 있다는 과학을 꿈꿀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는 지혜가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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