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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카메라 촬영에 관심이 있어서 사진동아리에 가입했다가 카메라 구입부터 필름 현상, 게다가 매 주말마다 출사 나가는데 드는 돈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만 둔 슬픈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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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책 블로거라고, 사진 관련 책들만 주르륵 사두고 어떻게 하면 사진을 좀 더 잘 찍을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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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른 카메라 사용법 책과의 차이점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dslr 지식들은 책의 앞부분이 아니라 따로 권말부록으로 빼서 카메라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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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준비마당까지 크게 7개의 마당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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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아이 사진이나 책의 문구, 제품 사진을 주로 촬영하는 제 눈에 가장 먼저 보인 건 둘째마당의 02장 사랑하는 아이 예쁘고 화사하게 촬영하기와 다섯째 마당의 03장 제품 사진을 위한 촬영 스킬과 04장 웹 포스팅을 위한 기본 스킬이었어요.
우선 활기왕성한 15개월 초롱양의 사진은 30장 찍으면 1장 건질까 말까 할 정도로 흔들림이 심한 터라, 아이들 뛰는 모습 선명하게 찍기 모드부터 펼쳐들고 무작정 따라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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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구입한지 벌써 3년차인데 AV모드는 실내촬영 시에만 간간히 써본데다, AV모드에서 Al-Servo(AF-C)라는 동체추적모드가 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으니 저도 아직 카메라입문자 신세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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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촬영할 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구도가이드도 꼼꼼하게 알려줘서 저같은 초보자에게 딱 좋아요!
참, 무작정 따라하기 박스를 보면, 네가지 사진기 아이콘이 등장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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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평소 블로그 검색하다가 나도 한번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역광에서 실루엣 사진 찍기나 삼각대가 없을 때 불꽃 보케 촬영하기, 다양한 파란 하늘 모습 촬영 등도 나와 있어서 왠지 이 책만 있으면 저도 사진 전문가 되는 건 시간문제라는 착각까지 드네요.^^
교육육아 블로거다보니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러가는 일도 종종 있는데, 공연 촬영할 때 아웃포커스로 배우들 표정 담아내기나 일반 관객과 호흡하는 모습 찍기, 공연장 현장스케치 등의 사진 촬영 팁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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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 뿐만 아니라 갖가지 제품 리뷰와 식품 리뷰도 하는 저에게 다섯째마당은 외울 정도로 보면서 dslr과 미러리스 사용법을 익히기에 딱 좋은데요!
물론, 책 하나 읽는다고 당장 제 카메라 실력이 업그레이드되는 것은 아니지만, 책장에 꽂아두고 자주 들춰가면서 사진실력을 탄탄하게 쌓아가기에 dslr& 미러리스 사용법 입문서로서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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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대한 지식 제로로 블로그 하다 보니 사진이 영 맘에 들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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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로 활동을 하다 보니 카메라는 필수이다. 한 페이지 안에 따라 할 수 있는 모든 스킬이 다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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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는 특히 눈도 많이 와서 예쁜 풍경이 많이 보였던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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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750d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용한지 2년이 지나가지만 그래서
책으로 소장해놓고 수시로 보려고 합니다.
![]() 무작정따라하기
시리즈로 1분 촬영법이 나와있어요.
준비마당
: 카메라 시작하기 여섯째
마당 : 테마가 있는 스토리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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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를
시작하는 마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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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는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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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로해서
이론을 적용해서 사진의 기술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스타일로 조금씩 수정을 해주면 더욱 만족스러운 작품이 나올 수 있을 듯 합니다. DSLR사용법
중 또 알아야 할 여러모드들, 전문가의
실력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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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이랑 미러리스를 가지고 있지만, 오토로만 사용하는 1인으로
카메라 사용법을 배우고 싶어서 찾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제법 두툼하죠?? 저같은 생초보도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는 카메라 입문서라 완전 강추해요~!!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니...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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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연속 베스트셀러!! 대만 수출까지 된 책이라네요 외국에서도 알아주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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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지식이 부족한 전 미러리스가 얼핏 거울이 없다는 건만 알고 있었지만, 그 원리가 어떤 건지를 잘 몰랐어요 ^^;; 다만 DSLR처럼 수동카메라의 기능을 가진 작은 카메라 정도?? ^^;; 제가 자주 애용하는 미러리스의 원리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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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시작하기 전에 조언과 빛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어요 총 여섯마당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 항목별로 관심있는 분야부터 공부를 하는 것도 좋고 순서대로 배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여가를 위한 스냅사진, 눈으로 담는 인물사진, 마음을 담는 풍경사진 이 세항목은 기본 중에 기본이 되겠죠!! 그리고 이어지는 재미있는 사진을 위한 촬영기술, 리뷰어를 위한 촬영 및 웹포스팅 기술, 테마가 있는 스토리 촬영은 좀 더 디테일하고 좀 더 특화된 사진기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각 장마다 세부적으로 세세하게 테마를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법을 배우기에 너무나도 편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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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마지막 권말 부록에는 알아두면 좋은 DSLR 지식이 한가득 들어 있는데 마치 원포인트 레슨처럼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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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 마음을 담느냐에 따라 사진이 주는
감동은 달라집니다. 정말 이 글귀가 마음에 콕!! 와닿더라구요 얼마전에 가족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떠나기 전에는 사진을 예쁘게 찍어오리라 마음 먹고 미러리스를 챙겨갔는데 정작 현지에서 비는 부슬 부슬 오고.. 아이들은 아프고 저도 그냥 대충.. 대충... 마음을 담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건질 사진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ㅠ.,ㅠ 사진을 배우는 이유 중에 하나가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남겨주고 싶어서였는데..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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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들고 있는 카메라가 다른 사람이 들고 있는 카메라에 비해서 잘 안나오는 건
아닐까? 이런 고민이 있으신 분들도 있잖아요 저자는 장비보다는 카메라에 대한 기본적인 메카니즘을 이해하고 피사체를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시각과 감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저처럼 오토로만 놓고 찍는다던지.. 빛, 구도적인 부분 등등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눌러대면 아무리 좋은 카메라라고 하더라도 부질없다는 말이겠죠?! 일단 실력부터 늘려놓고 다음에 장비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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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낫!! 보통 사진찍는 분들은 스마트폰 사진을 별로라고 여기는데 저자는 스마트폰으로도 얼마든지 멋진 작품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어요.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시각과 감성을 키워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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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조언은 바로 다른 사람의 사진을 많이 모방하라는 것이에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좋은 작품을 많이 보고 직접 따라해보고 하는 것이 실력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도 많은 좋은 작품들이 실려 있어서 이것만으로도 미러리스 사진 실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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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기 위한 기본 촬영스킬을 익혀두는 건 기본이겠죠? 빛의 방향에 대한 이해,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와 화이트밸런스가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전 이부분을 정말 정독하고 또 정독했었답니다. 특히 설명과 함께 사진을 제시하니까 느낌적으로 느낌이 ͐!!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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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사진을 찍으면서도 조리개를 이용해서 독특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었는데 블링 블링하니 저도 이렇게 이쁜 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네요 DSLR & 미러리스카메라 무작정 따라하기로 연습을 많이 하면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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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보다 전 아이 사진을 예쁘게 찍고 싶어서 이 챕터는 좀 더 적극적으로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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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핵심포인트가 있어서 무엇이 핵심인지 금새 파악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뛸때는 셔터스피드 실내 재롱잔치는 밝은 렌즈와 ISO올려 셔터스피드 확보 야외에서는 자연스러운 아이들의 표정 실내에서는 슬로우 싱크로와 밝은 렌즈 사용 머리 속에 꼬옥~~ 넣어두어야겠죠!!
아~ 진짜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딱 제가 원했던 사진인데!!하는 감탄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돋보이게 하고 싶은 비법~~ 그 비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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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절한 설명에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와요 그냥 말로 설명했으면 버벅거렸을텐데.. 아이를 돋보이게 하는 구도부터 시작해서 촬영모드,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에 마지막 반셔터까지!!! 단계적으로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알려주니 그냥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법은 저절로 내것이 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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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찍힌 사진과 함께 NG컷도 보여주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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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러리스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주제에 맞게 갤러리에 많은 멋진 사진작품을 보여주고 있어서 사진의 구도와 표현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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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면~~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권말부록은 꼭!!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아니 아니 세번보세요.. 카메라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는데 비교샷까지 제공하고 있으니 더 쉽게 이해가 되겠죠!! 권말부록이지만.. 책을 읽기 시작할 때 보는 것으로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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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진을 찍고 싶어서 구입했던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법을 몰라 오토로 놓고 그냥 셔터만 누르셨다면~~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있게 1분의 마법촬영법을 알려주는 DSLR & 미러리스 카메라 무작정 따라하기를 꼭 보세요! 이 책은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ㅎㅎ 전문가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을 찍을 때까지 이 책으로 쭉~~ 연습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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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사진을 먼저 배운게 아니라,
동영상 촬영을 먼저 배웠었다.
그래서 사진을 배우고 동영상을 배웠으면 좋았을걸....
이런 생각을 했다.
최근 DSLR을 구입하고, 배울 동호회를 찾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아서, 이 책을 보고 하나 두개씩,
무작정 따라해 보기 시작했다.
책 자체가,
어떻게 찍을지 고민하기 이전에, 무작정 따라해봄으로써,
더욱 실감나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내용 구성이 사진을 예시로 많이 들어 있으며,
그에 따라 사진을 배우기에 좋은 정보들이 가득 하다^^
정말이지.
처음 사진 찍기에 입문 하신 분에게는 딱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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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도 제대로된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는 생각에 덜컥 구매한 DSLR.. 의욕이 100이었던 구매당시의 나의 의지는 어디로 가고 한동안 방 한 구석이 고이 모셔두었던 DSLR..
최근에 다시한번 제대로된 사진 취미를 갖기 위해 방에서 꺼내 먼지를 털고, 카페를 뒤적이다 이 책을 발견하고 구입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복잡하지 않게 한컷 한컷씩 그리고 상세하게 팁을 알려주듯 편집 구성이 되어 있어 좋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궁금해 하는 한 주제에 대한 사진과 설명, 따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제시 형식이다.
특히 아래 처럼 촬영모드 부터 셔터를 누르는 순간까지 어떤 흐름으로 따라가면 좋을지 명확히 제시된 꼭지들이 각 컷마다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평소에 시도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이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으로 그동안 궁금해하고 시도해보지 않았던 컷들에 대한 팁을 빠르게 익힐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두고두고 카메라와 함께 자주 꺼내볼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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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이 DSRL 카메라가 유행처럼되었다. 어지간하면 다들 가지고 있는듯 하다. 나역시 미친것인지... 비싼걸...요 C*의 브랜드 카메라를 샀다.ㅠㅠ 하지만 한달도 못가서 이건 화상이 되었다. 무겁고, 가방에 훌렁 훌렁 넣고 댕길수도 없고.. 서서히 나에게 멀어져갔다. 그러나 어떠한 동기부여로 카메라를 제대로 사용하겠다고 맘을 먹게 되었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 첫번째 책. 무따기 시리즈. 길벗 출판사의 무따기는 어학서적도 그렇고 어느정도 신뢰가 간다. 초보자 입장에서 쉬운 이해도가 우선이라서.. 전문가나 어느정도 아는척?좀 하는 사람들이 보면 별로일지라도 나는 이 무따기를 좋아한다.
뭘 알아야 좋은지 나쁜지, 틀린지 알수 있다고 우선 책의 구성은 맘에 든다. 표지도 내가 찍고싶은 그런 사진의 삘이라서 좋다.
홍보문구라도 마법의 촬영법이라니.. 내 얼굴도 김태희가 되는 마법도 있으려나...
간략한 작가의 소개. 이름을 치고 인터넷 검색을 치니 대학총장님이 먼저 나오신다.. 닉네임도 같이 쳐야 사진작가에 대한 정보가 나온다. 그냥 홈피나 블로그로 이동...중요한건 아니나 내가 배울 책의 저자에 대해 알아두는것도 좋으니..
아직 장비탓할 수준이 아니지만 재밌게 읽었다. 가끔 오두막만 있었으면 이라고 엄한 핑계를 대는 초보 사진사?가 있기 때문에 공감한다.
책의 구성은 위 사진과 같다. 여타의 책들보다 많은 내용이 있으면 있지 적진 않을것 같다. 저기 노출에관련된 부분은 초보인 내가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 많았다.
사진과 함께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아래 무작정 따라하라는 tip이 나온다 이것만 일단 따라해 봐도 좋은 연습이 될것같다. 주로 이러한 포맷으로 책들의 예시들이 나온다.
어항이나 물고기가 없어서 집에 있는 인삼주병으로 실험했다. ㅋ 인삼주병이 어지간히 컸기에.... 결론은 ...똑같이 재현하지 못했다. 그냥 연습을 한것일뿐..
초보인 나는 이러한 알아두면 좋은것들을 무척 좋아한다. 이런 기본지식들을 의외로 모르고 고급정보만을 수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속빈 강정같다. 알아두면이라지만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많다.
많은 책들이 있지만 결국은 자기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것이 최고이다. 이런 실용서들은.. 나는 잘 맞아서 계속 이 책으로 사진 공부를 할것같다. '야~~ 너 사진 잘 찍는다 ' 소리를 듣는 그날까지. ㅋ 과연.. THAT'LL BE TH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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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카메라 게시판에서 추천된 걸 보고 구입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별로다. 제목부터 유행을 따라잡을려는 상술로 밖에 안보인다. 미러리스에 관한 내용은 '무작정 따라하기'에 미러리스 아이콘 하나 추가던 정도? 뒷부분에 있는 DSLR 은 렌즈 별명까지 넣어주는 센스를 보이지만 미러리스는 전무하다. 제목에 왜 '미러리스'를 넣은걸까? 좀 더 팔아볼려는 의도일까? 물론 사진찍는 기술이니까 DSLR 이나 미러리스나 비슷하긴 하지... 책이 무작정 따라하기니까 사진 한장 놓고 어떻게 기술적으로 찍었는지 나온다. 그렇게만 찍으면 그 사진이 나올것 처럼. 물론 잘 찍으면 나오겠지만... 그 무작정 따라하기에 왜 그렇게 세팅하는지에 대해선 자세한 설명이 없다. 간혹 왜 그런지에 대해 나오기는 하지만 내 생각엔 그 설명을 가장 자세하게 해야하는게 아닐까 한다. 예를 들면 해변에서 연인을 찍은 사진을 보면 노출을 오버시킨다. 하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당혹 스럽다. 사진에 대한 설명도 상황에 대한 설명뿐. 이럴때 어떤 렌즈로 왜 이런 세팅을 해야하는지에 관해선 너무 부족하다. 필자야 전문가니까 노출이 뭔지 좋은 구도가 뭔지 잘 아시겠지만 무작정 따라하는 입장에서 그런 화각을 왜 써야 하며 그런 구도를 왜 잡아야 하며 그런 노출세팅을 왜 해야하는지 참으로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냥 시키는대로 따라가면 사진이 늘까? 지금 생각해 보니 실력이 늘긴 하겠다. '난 똑같이 찍는데 왜 이렇게 안나오지?' 하면서 더 공부할 테니까 PS. 사은품으로 주는 미니삼각대. 그렇게 조잡한 미니삼각대는 처음 봤다. 비닐을 까보자마자 바로 던져 버렸다. 아무리 돈을 적게 쓰고 만든거라해도 너무하지 않나? 저자는 그딴걸 사은품이랍시고 준다는걸 알까? 알면 좀 쪽팔릴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