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공광규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을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위로와 감동을 안겨준 책입니다. 엄마사슴과 새끼사슴의 애틋한 교감이 담긴 이야기와 자연의 생명력이 그대로 느껴지는 수려한 일러스트의 조화가 무척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