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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어린이과학책 시리즈 중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를 만났다. ??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이론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플랩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다. ?? 우리 꼬마가 어릴때 참 좋아했던 과학지식그림책의 한 형태인 플랩북! 플랩과 펼침기법 등으로 깊이있고 자세한 내용을 찾아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는 어려서부터 지식그림책을 참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에 플랩기법 그림책을 만나니 반가웠다. ?? 병원에서 일하는 여러 사람들, 환자들이 치료와 검사를 받는 곳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요즘같이 병원 견학(?)이 쉽지 않을 때 책으로 견학하기에 딱 좋은 것 같다. ??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의 다른 책들을 보니 재미난 주제들이 많은데 몇몇 책들은 유아뿐만아니라 초등아이들 과학교과와도 연계가 잘 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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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인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 깊이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어린이 과학책이에요. 유아부터 초등학생 저학년까지 폭넓게 볼 수 있고, 교과연계되어 초등과학필독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우리 아이들도 소장하고 있는 시리즈라 얼마나 알차고 풍성한 책인지 알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에 아이들과 읽어본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는 제목 그대로 병원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병원 곳곳을 둘러보며 병원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병원에서 하는 일 등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아봐요.
병원은 어떤 곳일까요? 병원에 가면 다양한 분야의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대형 병원들은 진료하는 과도 다양하고, 각 과마다 여러 병실과 각종 장비들을 구비하고 있지요. 병원 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의사와 간호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글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풀어내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병원 관계자들 또한 의사, 간호사 외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협력하며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요. 특히나 다양한 플랩 구성으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열어보는 재미 속에 알찬 정보가 가득해서 더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고, 새로운 정보에 흥미로워요. 수술실은 일반인이 쉽게 들어갈 수 없는 만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 더 집중적으로 보는 아이들이었어요. 수술실에 들어가는 과정부터도 철저한 소독이 필요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함께하는 것을 보며
새삼 다시한번 병원이 있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인지 몰라요.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인해 더 고된 업무를 하고 있는 병원과 관련 분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병원을 좋아하는 아이들보다 그 반대인 아이들이 많을텐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병원을 친근하게 여기고 병원에 대한 탐구심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병원을 무서워하는 편은 아니지만, 대형병원을 가본 경험이 병문안 외에는 크게 없고, 그동안 방문했던 소아과, 가정의학과 등과는 여러가지 차이가 있는 대형병원이라 이 책을 보며 큰 병원이 하는 일들이나 모습 등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더 흥미로워했어요.
사고는 어디에서든 일어날 수 있기에 안전교육은 필수! 어린이를 위한 응급 처치도 알아두면 더 좋겠죠?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상황별 알아두면 좋을 응급 처치 방법도 살펴보고, 안전교육도 함께 했네요. 외국서적이라 우리나라의 병원 시스템과는 다소 다른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전반적인 병원에 대한 지식과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아이들의 견문도 넓힐 수 있었어요. 알찬 정보를 가득 담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덕분에 더 명확하게 병원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믿고 보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모든 시리즈가 소장가치 있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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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
◀ 구성과 내용 ▶ 병원은 어떤 곳일까요?
막내가 1학년이 되면서 부터 "나는 커서 의사가 될 거야!" 를 말하고 있어서.. 의사선생님이 근무하는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주고 싶었고, 플랩북이라 부담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크레용하우스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처음에는 그림만 대충보고.. 두번째에는 플랩북의 특징인 호기심이 발동하여 책 속의 모든창을 열어보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세번째에는 엄마에게 다가와 책을 보여주며.. 설명하듯.. 읽는 모습에 조금 놀랐다. 그렇게 손이 자주 갔던.. 단숨에 아이의 애정하는 과학 도서가 된 것이다. 그 뒤에 혼자 다시 책을 보았는데.. 엄마의 시각에서 본 『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 는 나름 신선했고, 솔직한 과학그림책~ 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아이의 접종 경험도.. 다리 깁스 경험도 많이 해봤으며.. 위급한 상황에는 119를 눌러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도 평소에 잔소리 처럼 말해왔었다. 그리고 요즘은 병원놀이 장난감도 리얼하게 나와서.. 의사선생님이 사용하시는 기구와 의약품들이 어색하지 않았다. 책 내용 중.. 아기가 태어나는 모습과 수술실의 모습은 생소했는지 한참을 보고 있었다. 엄마 역시, 그 부분에서 섬세하게 다룬 그림과 글에 감탄이 새어나왔다. 어른이지만 설명이 어려웠던 부분이였는데.. 이렇게 플랩북으로 재밌고 쉽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서 같이 책을 읽으면서도 미소가 계속 흘러나왔다. 우리 막내의 수준으로는 조금 글밥이 많은 편이였지만, 불편한 기색없이.. 잠자리 근처에 책을 놔둘 만큼.. 요즘 관심을 갖는 책이다.
책의 내용을 자세히 들어다 보자.. 한글이 서툰 아이도 쉽게 접근할 수있는 플랩북. 책 구석구석 이미지에.. 창을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병원 외부와 내부의 모습도 한눈에 보이고, 병원에 입원할 때는 무엇이 필요한지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치료만 하는게 아닌.. 아픈 사람들을 위한 시설도 있다는 걸 아이는 처음 알게 되었다. 제일 관심을 갖었던 "아기는 어디에서 태어날까요?"
아이들이 물으면 당연한 듯.. 엄마배에서 태어났지.. 라고 말해왔는데.. 이 페이지에서는 엄마조차 입에서 탄성이 나올만큼, 정말 세심하게 이미지가 그려져 있었다. 임신한 배를 열어보면 배 속의 아기의 모습이 나온다. 엄마의 탯줄과 아기가 연결되어 초음파를 보는 장면까지.. 정말 리얼하다. 그렇다고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한번도 눈살을 찌푸리진 않았다. "수술실은 어던 곳일까요?" 수술실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들어가 아픈사람을 열심히 고쳐주고 있다는 사실이 아이는 놀라웠나보다.. 그리고 수술이 끝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었다. 그 외에도 병원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는 사실도 나와있다. 기계나 전기, 건물 시설을 관리하는 직원, 사용하고 난 뒤 더러워진 세탁물 관리와 병원 식당에서 음식을 만든는 직원까지.. 다양하다. 『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 는 아이들에게 정보도 알려주고 있지만, 병원에서의 모습에서 가족의 사랑도 알려주고 있었다. 참 인간적인 과학책이네..
그리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있는 "어린이를 위한 응급 처치" 까지 멋지게~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다. 그러면서 우리집에도 구급상자가 있는지 묻는 아이였다. "당연하지~" 바로바로 사용하려고 연고와 반창고는 따로 놔두고 있었는데.. 아이가 물어보자.. 정리를 잘 해놔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엄마도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 ※ 코피가 났을 때 :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차가운 수건을 목 뒤쪽에 대면 금방 멈춘단다. 예전부터 어른들은 코에 화장지를 넣고 머리를 뒤로 젖히라고 했었는데.. 그 방법이 아니였구나.. ^^;; 《 치료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위로랍니다. 》라는 사실을 마지막으로 아이는 이 책을 자기 책상위에 소중히 놔두고 요즘은 매일밤 본다. ^^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나머지 〔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가 무척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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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 과학 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꼭 필요하지만 자주 가고싶지는 않은곳. 바로 바로 병원이죠! 요즘은 대부분 출산을 병원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생을 시작하는 장소이기도 하지요. 책을 읽어주며 아이가 태어났을때 이야기를 해주니 눈을 동그랗게 뜨며 설명을 듣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이 책은 동네 작은 병원이 아니라 수술실, 엑스레이실, 진료실,입원실 등 크게 다쳤을때 가게 되는 대형병원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예요. 병원 옥상에는 긴급 환자를 호송하기 위한 헬기 착륙장까지 있는걸 보니 큰 도시의 대형 병원의 모습이네요. 환자들이 검사는 물론 입원,수술까지 해야하니 필요한 장비와 인력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는 걸 느꼈어요. 식사를 준비하는곳이나 세탁을 하는곳,쓰레기 분리 수거, 옷 수선실등 커다란 집을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책은 병원의 모습과 그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있고, 그림속 플랩 열고 닫으면서 병원에 대한 지식을 배울수 있답니다. 병원은 어떤 곳일까? 병원에는 어떻게 갈까요? 병원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을 할까요? 병원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간호사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할까요?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요? 뼈를 다치면 어떻게 치료할까요? 수술이 끝나면 어떻게 할까요? 우리가 병원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을 다 알수가 있어요. 특히 그림속 플랩북은 글자를 아직 익히기 못한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자극하게 되요. 열고 닫으면 소근육의 힘도 키울수 있고 플랩 안쪽에 무슨 그림이 있는지 궁금해서 열어보고 뭐라고 씌여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응급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줘요. 사고는 언제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으니 평소에 이런 책을 읽으며 교육을 해두면 위급상황에서도 덜 당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부딫쳤을때 얼음찜질을 하거나 충격을 받아 넘어졌을땐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좋다는 점 엄마인 저도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답니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병원 이야기 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과학 상식이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줄수 있는 다른 주제의 책이 많이 나와있네요. 특히 플랩 놀이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고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만지고 조작할수 있는 장난감 같은 책이라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특히 곤충을 어떻게 살아갈까?와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유익하고 엄마도 좋아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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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터진 이후로 병원 갈 일이 없도록 정말정말 조심하고 있지만 작년에 예약한 아이 검진일을 미루고 미루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해서 ㅠㅠ 다녀온 적이 있어요. 손님 없는 1타임으로 셔터 올리자마자 잽싸게 검사하고 튕겨나오듯 집으로 돌아오면서 엄마 병원 좀 더 구경하고 가면 안돼여? 하는 아이에게 예전같았다면 함께 층별로 돌아봤을텐데 코로나 때문에 빨리 집으로 가는 게 좋겠다고 달래면서 그냥 돌아온 게 계속 맘에 걸렸거든요. 최근 출간된 플랩북으로 병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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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열자마자 3면으로 펼칠 수 있는 대형 페이지가 나타나네요. 독일의 유명 출판사인 라벤스 부르거 우수 과학도서인데다가 실제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님의 감수로 정확하고 상세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플랩으로 올렸다 내릴 수 있는 엘레베이터 너무 신기하죠. 아이도 한참을 올렸다 내렸다 올렸다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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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이 하는 일, 간호사 선생님이 하는 일, 병원 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병실은 어떻게 생겼는지 플랩으로 열었다 닫았다 하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플랩북이라 어린 친구들을 위한 책일까 생각했지만 글밥이 적지 않고 또 병원에서 쓰는 용어도 제법 나오기 때문에 한글에 익숙한 나이, 초등 입학 전후 이상의 연령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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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은 평생 들어갈 일이 없기를, 오직 책으로만 살펴볼 수 있기를 바라며 수술실 내부도 알아봅니다. 사실 우리는 드라마를 통해서 수술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죠. 아마 직접 들어가 본 경험이 있으신 분도 계실거구요. 평생 모르고 싶은 수술실도 섬세한 그림들과 친절한 설명, 각각의 플랩으로 샅샅이 열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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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봉합을 하는 의사 선생님 ㅋㅋ 플랩 바깥쪽은 수술을 하고 계셨는데 안쪽에선 봉합하고 계시네요. 아이가 이게 뭐 하는거냐고 물어보길래 수술 부위를 열어서 수술을 하고 나면 다시 봉합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해 주었어요. 으익? 그러면 살을 열어? 오... 수술에 대해서 굉장히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알고 있었군요. 봉합 실력이 좋아야 예쁘게 아문답니다. 요즘은 의료용 실 대신 의료용 스테이플러로 찍기도 한다고 했더니 기겁을... 이건 좀 더 크면 알려줄 걸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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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만 계시는 게 아니죠. 각종 검사나 물리치료를 돕는 선생님들도 계시고 병원 내 각종 기기나 장비들을 다루는 분들도, 병원 식당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의 식사를 담당하는 분들이나 위생과 소독을 담당하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모두모두 병원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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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도 간단한 응급처치를 알고 있다면 갑자기 일어난 사고에 대처할 수 있을거예요. 물론 가장 중요한 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지만 혹시나 사고가 일어난다면 침착하게 주변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합시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 호기심들을 플랩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재미있게 접근해요. 꾸준히 출간되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기대해주세요!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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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고 계시나요? 그저 아프면 가는 곳이 병원이라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진 않으셨는지요? 아이와 함께 병원을 가고, 병원 놀이를 하며, 병원이 나오는 그림책을 보면서도 한번도 병원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진 못한 것 같아요. 그저 아프면 가는 곳! 의사&간호사 선생님이 계신 곳이라고 막연하게 생각만 했던 병원에서 어떤일이 하는지 한번 볼까요?
독일의 유서깊은 출판사인 라벤스부르거를 대표하는 우수 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우리가 꼭 알아야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 아이가 과학 상식을 구체적이며 체계적으로 배우면서도 어렵지 않게 습득할 수 있어 엄마도 아이도 만족할 수 밖에 없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책 구석구석 플랙북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놀이 하듯이 책을 펼쳐보며 관련 정보를 읽어가니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이 배송되고 1시간동안 이 책만 내내 들고 어찌나 꼼꼼하게 책을 읽는지! 이렇게 열심히 읽으니 곧 병원박사가 될 것 같다고 아이도 저도 웃었네요 ㅎㅎ
책에서 나오는 병원은 우리가 자주 가는 동네 병원이나 작은 소아과가 아니라 훨씬 큰 대형 병원, 종합 병원을 소개하고 있어요. 위급한 환자는 구급차나 헬리곱터로 빠르게 옮겨져 필요한 치료를 받지요. 병원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자주 가긴 했지만 한번도 궁금해보지 않았던 곳! 북적거리는 병원로비, 커다란 안내판, 안내데스크, 진료실앞에서 진찰을 기다리는 사람들, 구석구석 우리가 무심코 스쳐지나갔던 곳까지 한번더 꼼꼼히 둘러봅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을 할까요? 그저 우리는 진찰하고 치료한다고만 두리뭉실하게 생각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하는 일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청진기로 배와 가슴 소리를 듣고, 이경으로 입과 귀를 보시던 의사 선생님이 왜 이런 진료 행위를 했는지 아~ 하면서 이해되는 순간이었죠!
병실과 간호사 선생님, 병원에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보고, 평소에 많이 궁금했었던 아기는 어디에서 태어나는지, 산부인과에서 어떤 진료를 보는지 아이와 함께 꼼꼼하게 책을 보았어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의사선생님이 어떤 일을 하는지, 인큐에비터 안에서 아기를 어떻게 돌보는지 보며, 아이가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역시! 막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책으로 확인하고 지식으로 확장되는 순간! 과학책의 매력입니다 ^^ 며칠전 학교 친구중 다리에 깁스를 하고 온 친구가 있었다했는데, 뼈를 다치면 어떻게 치료할까요? 를 보며 그 친구도 이런 치료를 받았겠다며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보며~ 한번더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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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왠지 겁부터 나는 수술실!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의사선생님이 어떤 일을 하는지, 수술실 안에서 여러명의 의사선생님들이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수술이 끝난 후에는 어떤 일을 하는지, 막연한 공포감만 가득했던 수술실이 조금은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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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병원에서 의사선생님 말고도 다양한 역할을 하며 일하는 사람들, 병원에서 퇴원하는 모습도 보고, 어린이를 위한 응급처치까지 구석구석 책을 꼼꼼하게도 보았답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응급처치는 아이도 평소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던 반창고를 올바르게 붙이는 방법, 다친 사람을 위로하는 것, 코피가 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엄마도 미쳐 놓치고 있던 응급처치가 많아서 아이와 함께 꼼꼼하게 읽어보았지요~ 플랩북을 열어보며 열심히 책을 읽은 아이가 장래희망으로 의사선생님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ㅎㅎ 기분좋은 상상을 하며 책을 덮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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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 과학 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랑 늘 가던 도서관에서 만나보았던 왜왜왜 시리즈라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어른 손바닥만한 작은 책으로 무척 두꺼웠던 걸로 기억나는데 이번에 받은 책은 A4사이즈 보다는 조금 크고 조금 얇아진 책으로 만났답니다. 작은 책이 더 나은 것 같은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한눈에 볼 수 있게 사이즈를 크게 변경하였나봐요. 우리 아이가 6살쯤 아기는 어디서 오는건지 너무 궁금해했을때가 있었어요. 그때 왜왜왜 시리즈 중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편을 통해 아이와 함께 궁금증을 해소했었기 때문에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따뜻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 그리고 팝업으로 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책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플때 가는 병원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어요. 책은 무척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여 다양한 팝업이 숨어있답니다. 아이들이 서로 넘겨 보려고 눈에 불을 키고 쳐다보더라고요 ㅋㅋ 맨 첫장을 열어보니 "병원은 어떤 곳일까요? "편이 나옵니다. 아주 큰 대형병원이 나옵니다. 4층 대형병원의 다양한 공간을 따뜻한 그림체와 컬러로 그려져있어요. 병원의 옥상에는 헬리곱터 착육장이 있어요. 다친 환자를 태운 헬리곱터가 병원 옥상에 있는 착륙장으로 내려오고 있네요. 진료실과 소아병동 옥상놀이터 입원실 수술실 전력공급장치실 뇌파검사실 등등이 있어요. 그리고 병원안에 예배실이 그려져있어서 신기했어요 대형병원에는 예배실도 있고 수술용신발세척기와 침대세척기 등의 새롭게 알게 된 공간들이 많더라고요. 응급센터에 있는작은 팝업을 넘기면 119차를 타고 온 환자를 급히 병원으로 옮기는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병원에 대해 설명도 적혀있어서 이해하기 쉽답니다. 책 속 그림들은 너무 귀엽고 각 사람들의 상황들이 다 진행되고 있어서 그림만 찾아보며 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병원의 전체적인 그림과 설명을 보고 뒤로 넘어가면서 병원 안의 모습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의사선생님은 어떤일을 하는지 간호사 선생님은 무슨일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병원에 입원을 하면 어떻게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는지 나옵니다. 우리 아이도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을 자주 했었기때문에 입원실과 어린이환자 놀이방등이 낯설지 않았어요. 아이는 아기때 입원을 했었기 때문인지 기억을 잘 못해서 책을 보면서 어릴때 입원했던 상황들을 설명해주었어요. 입원수속부터 진땀나는 링거바늘 꽂기 ,입원실 입실 등에 대해 설명해주니 책과 함께 더 이해하기 쉬웠을것 같아요. 밤에는 아이의 고열이 지속되어서 아이가 계속 울어서 어린이 놀이방에 가서 아이랑 같이 책읽으면서 놀아주기도 했었어요. 그래서 소아병동입원실에는 아이들 놀이방이나 도서관이 필수구나를 그때 느꼈어요. 뼈를 다치면 어떻게 치료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엑스레이를 비추어 몸속의 뼈를 사진찍고 부러진 뼈를 깁스하는 모습도 그림으로 그려져있어요. 깁스로 뼈를 단단히 감싸주는 모습도 그림으로 그려져있어서 신기했어요. 저도 깁스를 해본적이 없어서 아이와 함께 그림으로 보며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병원에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답니다. 병원 건물 관리인과 병원 기계를 다루고 있는 검사하는 직원등이있어요. 그리고 진찰실과 수술실 응급실 입원실 등 뿐만아니라 기계나 전기 건물 시설 관리실 , 많은 음식을 만드는 조리실과 더러워진 세탁물을 세탁하는 병원세탁실 등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팝업을 넘겨보면서 병원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되었어요. 저는 따뜻한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쏙 들어서 계속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책꽂이에 꽂아 놓지않고 책상위에 얹어 두고 보고 또보고 하네요 ㅎ 왜왜왜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시리즈도 다 보고 싶다고 하는 우리 아이들이예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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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스부르거는 저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보드게임 회사로 익숙한 곳인데 출판도 담당하고 있다니 흥미로우면서도 라벤스부르거의 우수과학도서라는 말이 꼭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구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거기에 병원에는 어떤 곳이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병원에 입원하면 어떤 절차와 치료를 받게 되는지도 알려주는 책이죠~ 첫 장을 펼치니 상세한 그림들로 빼곡하더라구요 순간 '월리를 찾아라'가 떠올랐네요~ 그래서 그랬는지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발코니에 나와있는 사람을 찾아볼래? 엘리베이터를 탄사람을 찾아볼래? 하면서 사람찾기 놀이도 같이 했습니다^^
사실 글자들도 엄청 많아서 집중해서 읽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여기 저기 튀어나오는 플립들이 아이들을 초집중하게 만들어줍니다 열어보고 싶어서 난리죠~ 하지만 그 내용을 읽을 때 열어볼 수 있다는 사실(내맘대로 정한 ㅎ)이 아이들을 초집중시켜줍니다 ㅎㅎ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삽입된 그림들이 사실적이라 병원에 대해 잘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수과학도서답게 병원에 대한 많은 사실들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고 플랩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뒤에보니 왜왜왜 시리즈가 많던데 다 찾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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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병원에 입원을 했을 때가 기억이 났다. 낯선 병원이라는 곳에서 아픈 것이 덜해지자 관심을 갖게 되는 여러 가지 일들. 그 단조로워 보이는 병실에서도 아이는 탐색하고 배우고 있었는데, 이 책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함께 읽으면서 병원이 어떤 곳인지,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등을 체계적으로 알아서 안심이 더 되었을 것이다. 여러 가지 검사들이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하려고 하는 것임을 부모의 말이 아니어도 스스로 알게 되었을 것 같다. 병원은 어떻게 갈까? 병원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을 할까요? 병실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요? 등 실제적이고 필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통해서 읽어 나갈 수록 안심이 될 것 같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아기는 어디에서 태어날까요? 인데 그것을 다뤄줘서 부모로 안심이 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수술실은 어떤 곳일까요? 의학 드라마에서 보는 장면을 보고, 수술 후의 모습, 누가 수술 후에도 도와주는 지, 그 밖에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다뤄줘서 직업에 대해서도 알아가게 되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를 위한 응급처치 방법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처방법까지 알려주는 알차고 실제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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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어린이과학책시리즈 #병원에서는어떤일을할까? #안드레아에르네 글 #마리온크라이마이어비세 그림 #이상희 옮김 #유건희(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감수 ㆍ ㆍ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시리즈 중 병원에서 어떤 일을 할까요? 무게감 있는 플랩북으로 아이가 넘기는 재미가 있어 지루한 틈 없이 그림만 봐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그럴때 하나하나 설명해 주기 힘들다면 왜왜왜? 과학시리즈를 강추 하고 싶다. ㆍ 이 책은 우리 곁에 없어 서는 안되는 병원의 이모저모를 세심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알고는 있었지만 병원에서 참 많은 일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새삼 느낀다. ㆍ 아이는 병원에서 의사와 간호사 선생님만 있는지 알았는데, 드러나지 않게 수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에 깜짝 놀란듯 하다. ㆍ 병원은 어떤 곳일까? 병원에는 어떻게 갈까요? 병원안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을 할까요? 병실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간호사 선생님은 무슨일을 할까요?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요? 어디에 갈까요? 아기는 어디에서 태어 날까요? 뼈를 다치면 어떻게 치료 할까요? 수술실은 어떤 곳일까요? 수술이 끝나면 어떻게 할까요? 누가 도와 줄까요? 또 누가 일하고 있을까요? 언제 병원에서 퇴원할까요? 어린이를 위한 응급처치 ㆍ 진짜 병원에 온듯한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병원 구석구석을 배경으로 탐방 견학하는 기분이 들었다. ㆍ 우리나라처럼 병원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없다고 한다. 선진국에서도 치료를 받으러 우리나라로 많이들 입국해 간단한 시술부터 수술까지 한다고 들었다. 이 책은 병원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강추 책이다. ㆍ ㆍ @crayonhouse.book 정말 휼륭한 과학도서 입니다^^ ㆍ ㆍ ㆍ ㆍ #크레용하우스#왜왜왜어린이과학책시리즈 #병원에서는어떤일을할까#책스타그램#일상 #독일라벤스부르거우수과학도서#왜왜왜 #병원의소중함알기#책읽는엄마#책읽는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