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별 생각 없이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처음에 보통 가지게 되는 두껍고 글많은 책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 시켜줄 목적도 있었는데 그런 목적에서는 충분히 성공적이었습니다. 아이가 푹 빠져서 읽네요. 그리고 덩달아 저도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에린 헌터라는 작가에 팬이 된것 같아요. 작가 한명이 아니라 팀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계속 신간도 나오니 좋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별 생각 없이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처음에 보통 가지게 되는 두껍고 글많은 책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 시켜줄 목적도 있었는데 그런 목적에서는 충분히 성공적이었습니다. 아이가 푹 빠져서 읽네요. 그리고 덩달아 저도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에린 헌터라는 작가에 팬이 된것 같아요. 작가 한명이 아니라 팀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계속 신간도 나오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