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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안녕!” 하는 말이 계속 나와요 이웃들을 낯선 사람이 아닌 인사하고 소통하는 관계로 보는게 좋았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데면데면할 때가 많으니까 약간.. 현실과의 괴리가 느껴지기도 했어요^^;; 아이는 집중해서 잘 봐요. 아이는 과연 이 책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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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엽고 아기가 엄마라루집에서ㅜ할아보지 집에가는 덩안 일을 재밌게 쉽게 엮은 책 조아요 아이도 감정이입해서 집중해 잘 봐요 ㅎㅎㅎㅎㅎㅎ 맘에들고 쉽게.가볍게 아이랑 편하게ㅡ읽는 책 ㅎㅎㅎ 좋어요 저ㅗ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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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애정표현도 하고 인사도 했으면 해서 구입해보았어요 글의 내용이 다정하고 아침에 눈 떠서 만나는 가족과 이웃집 언니, 지저귀는 참새들과 동네에서 만나는 어른들께 친밀함을 표현하고 마지막 할아버지를 만나는 장면까지 귀엽고 따뜻해요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인사를 나누는 기쁨을 다루어주는 책이 필요했는데 마침 좋은 책을 구매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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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루 동안 만나는 엄마, 아빠, 친구, 이웃, 가게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밝고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자연스럽게 인사 습관을 배우고, 주변 사람을 이름과 직업으로 이해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햇살 가득한 동네 풍경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에서 긍정적인 태도와 사회성을 키울 수 있고, 읽고 나면 아이가 실제로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밝은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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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림 작가와 배현주 그림작가의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모두 모두 안녕 리뷰입니다. 그림이 따뜻하고 예뻐서 배현주 그림작가님 동화책 종종 구매하는데 꼬까신 시리즈는 그림도 내용도 참 예쁜 것 같아요. 엄마 아빠 할머니를 비롯한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까지 한참 인사를 시작하는 아이와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