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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와 임상심리사가 뭐가 다른지 잘 몰랐고, 해당 직업군에 흥미가 많아서 조사차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심리학과를 전공하여야 하고 대학원도 필수라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이수해야 할 전공과목들이 무엇인지, 심리학과가 있는 대학교들은 어떤 곳들인지 자세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또한 직업적으로는 현직자 인터뷰도 곁들여져서, 현직 실무자들의 입장에서 제시하는 솔직한 가이드였습니다. 사실 읽고 나서 수련기간(거의 8~10년)을 알게 되어 놀랐고, 이 길을 걸으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과 돈을 투자해야겠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역시 쉬운 직업은 없네요. 임상심리사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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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상담가를 꿈꾸며 공부를 시작했는데 정말 친절하게 진로를 가이드 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임상심리사 진로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고, 어려운 공부라는 걸 알고 시작했지만 책을 보니 각오와 다짐을 더 다지게 되는 거 같아요. 현재 내 상황에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로드맵도 선명하게 그려볼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아직 심리학 학부 과정을 공부하고 있고 구체적인 진로를 잡는데 어렴풋함이 있었는데 정리하고 참고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처럼 임상심리사 진로에 대해 방향을 잡지 못하고 고민하고 계신는 분이 계시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중간중간 귀여운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이 책의 내용 중에 장차 심리전문가가 되고자 결심한 이들에게 다음 문구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임상 심리사라는 진로를 택할 때에는 금전적 요인, 적성, 투자 시간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적성이 제일 중요한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