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버 색스의 저서, 아주 유명하기도 한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읽고 저자의 전기를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내용에는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할 때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살피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의사분들께서도 그러하시겠지만, 올리버 색스 박사는 그 어떤 의사분들보다도 환자의 마음과 기분을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았나 느낍니다.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리뷰로나마 남기고 싶습니다. 의사를 진로로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도 꼭 읽어봐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