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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윗부분에 있는 '없는 것인가? 못 본 것인가?'라는 문장을 보면서 느낀 생각이 하나 있다. 우리는 못보면서 없다고 우기는 것들이 너무나 많았던 것이다.
어떤 사람은 한 마디 말에서 만가지 생각을 얻고 어떤 사람은 만가지 말에서 한가지 생각도 얻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것은 바로 보고 못 봄의 차이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기꺼히 주변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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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끌고 선도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게 보는 방법이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본 사람들이다 이런 분들은 서서히 세상에 출현에서 세상을 바꿔 버린다
우리가 바라는 제4차 산업혁명의 주체세력들도 이런 분들이다 바꾸어지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축적되어 서서히 나타나는 사람이나 제도나 제품이다 아마도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술이 익어 가듯 익어되어 가고 있을 것이다.
1.세상을 다르게 보는 분들 1)박용후
2)다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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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화점
4)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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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이 보는 반대편 사람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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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나가는 말 세상을 선도하는 사람들의 마음구조를 작은 구멍으로 엿보았다 우리가 쉽게 볼수 없었던 세상을 우리가 볼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부터 우리가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매우 높은 실현가능성을 알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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