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상상 거리에 공룡이 나타났다
"즐거운 상상 거리에 공룡이 나타났다" 내용보기
남자아이들이라면 한번은 거치고 지나간다는 공룡에 대한 사랑 그래서 일까 많은 아이들 그림책에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공룡이야기 인것 같아요   표지에서 보이는 순해보이는 공룡의 모습과 공룡의 등에 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아이들의 통학을 책임지고 있는 공룡버스는 일부러 정류장에 나갈 필요도 없이 집문앞까지 와주고 고층에 살고 있다고
"즐거운 상상 거리에 공룡이 나타났다" 내용보기

 

 

남자아이들이라면 한번은 거치고 지나간다는 공룡에 대한 사랑

그래서 일까 많은 아이들 그림책에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공룡이야기 인것 같아요

 

표지에서 보이는 순해보이는 공룡의 모습과

공룡의 등에 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아이들의 통학을 책임지고 있는 공룡버스는 일부러 정류장에 나갈 필요도 없이

집문앞까지 와주고 고층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공룡이 고개를 쓱~ 들면 바로 창문을 통해

미끄럼을 타고 공룡버스에 올라탈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이 공룡버스를 타고 싶어서 지각을 한다거나 학교에 안 간다고는 안 할것 같아요 ^^

 

커다란 대형트럭이 지나만 다녀도 문제가 생기는데

더 큰 공룡이 도로를 걸어다니니 자동차 운전자들은 밟힐까봐 무섭고,

도로는 자꾸 움푹움푹 파여서 보수공사를 해야 합니다

결국 공룡버스는 운영을 할수 없게 되네요~

 

 

눈물을 흘리던 공룡옆에는 꼬마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공룡버스는 단순한 통학수단만이 아니기 때문이였죠

 

아이들과 공룡의 교감 덕분에 공룡은 더 이상 슬프지 않게 되었지만

지금까지 흘린 공룡의 눈물은 꼬마들에게 즐거움을 주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진짜 이런 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참 신나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

그런 책이였던것 같아요

 

 

 

a******1 201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당탕! 공룡버스
"우당탕! 공룡버스" 내용보기
이번에 읽어볼 키즈엠동화책은 우당탕! 공룡버스랍니다. 공룡버스가 과연 무엇일까요??   6살 딸아이에 책을 읽기전 공룡버스가 뭘까? 했더니    딸아이만의 공룡버스를 표현해 보네요. 기차에 공룡들이 타고 있는 모습이네요. ㅎㅎ 귀엽게 잘 그렸죠?     그럼 키즈엠동화책 우당탕! 공룡버스를 만나볼까요??     운이 아주 좋은 아이들은 정말 멋
"우당탕! 공룡버스" 내용보기

 

이번에 읽어볼 키즈엠동화책은 우당탕! 공룡버스랍니다.


공룡버스가 과연 무엇일까요??

 

6살 딸아이에 책을 읽기전 공룡버스가 뭘까? 했더니

 

 딸아이만의 공룡버스를 표현해 보네요.


기차에 공룡들이 타고 있는 모습이네요. ㅎㅎ


귀엽게 잘 그렸죠?

 

 

그럼 키즈엠동화책 우당탕! 공룡버스를 만나볼까요??

 

 

운이 아주 좋은 아이들은 정말 멋지고


특별한 것을 타고 학교에 갔는데요. 그것은 바로, 공룡버스!


공룡버스 덕분에 아이들은 늦잠을 자거나 꾀병을 부리지 않고,


아침일찍부터 공룡 버스가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공룡버스는 정류장까지 나가서 기다릴 필요가 없었어요.


공룡버스가 집앞까지 아이들을 데리러 왔거든요.


공룡버스를 탈 때는 기억하면 됐어요.


차례차례 한 사람씩! 사이좋게 줄 맞춰서!

 

길이막혀도 공룡버스는 걱정이 없었어요.


기름을 넣기 위해 멈출 필요도 없었지요.

 

 

아이들은 공룡 버스를 정말 좋아 했어요.


공룡 버스는 어제나 사람들을 친절히 도와주었고,


비가 오는 날에는 커다란 우산이 되어 주기도 했지요.

 

하지만 무게도 무거운 공룡버스가 길을 지날때면 길이 움푹움푹 파이고,


키가 커서 전깃줄을 망가뜨리고, 실수로 육교와 신호등을 부수기도 했어요.


또 길고 커다란 공룡버스의 꼬리는 건물에 부딪혀 창문이 깨지는 일이 자주 일어났어요.


공룡버스가 지나갈 때마다 집이 흔들려요. 지붕이 부셔졌어요.


하며, 공룡버스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졌어요.

결국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공룡버스를 타고 학교에 오지 못하도록 했어요.


공룡버스는 너무 슬퍼서 체육관에 숨어 울었어요.

 

 

아이들은 체육관에 몰려와 공룡버스를 위로했어요.


아이들 덕분에 공룡버스는 기분이 점점 나아졌어요.


그때 공룡버스에 올라탔던 여자아기가 아래로 쭉 미끄러졌어요.

 

공룡버스는 이제 공룡 놀이터가 되었어요.


공룡 놀이터는 날마다 아이들로 북적거렸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했지요.


공룡 놀이터의 미끄럼틀과 그네를 타려고 아이들은 길게 줄을 섰어요.


아이들은 공룡버스를 탈때처럼 질서를 아주 잘 지켰지요.


차례차례 한 사람씩! 사이좋게 줄 맞춰서!


 

 

h***s 201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당탕 공룡버스
"우당탕 공룡버스" 내용보기
오늘도 우리 아이가 몇번이나 재미나게 읽고 잠든 동화, 우당탕 공룡 버스 이번 키즈엠 동화 중에 공룡에 대한 책이 두권이나 있어서 아이가 더더욱 재미나게 읽었던 것 같다. 특히나 이 공룡 버스는 옛날에 멸종한 공룡이 오늘날까지 살아서 우리와 공존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아이들의 상상력의 나래를 마구 펼치게 하는 동화라 더욱 재미있었다.   공룡!
"우당탕 공룡버스" 내용보기

 
 
 
 

 

 

오늘도 우리 아이가 몇번이나 재미나게 읽고 잠든 동화, 우당탕 공룡 버스

이번 키즈엠 동화 중에 공룡에 대한 책이 두권이나 있어서 아이가 더더욱 재미나게 읽었던 것 같다.

특히나 이 공룡 버스는 옛날에 멸종한 공룡이 오늘날까지 살아서 우리와 공존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아이들의 상상력의 나래를 마구 펼치게 하는 동화라 더욱 재미있었다.

 

공룡!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미지, 거대한 몸집에 어마어마하게 길다란 목, 바로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아닐까 싶다.

육식공룡의 제왕인 티라노사우르스도 유명하지만, 흔히 공룡 그림이나 영화 등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건 역시나 브라키오사우르스의 거대한 몸집과 비주얼이 아닌가 싶었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브라키오사우르스로 짐작이 된다.

 

 

 

 

아침이 오면 학교에 가는 아이들

걸어서 가기도 하고, 자동차를 타고 가기도 하고, 그중에 아주 운이 좋은 아이들은 정말 멋지고 특별한 것을 타고 학교에 갔지요.

그것은 바로 공룡버스

 

 

 

우와, 공룡을 타고 학교에 간다라. 그 얼마나 신나는 일이란 말인가.

집앞까지 바로 태우러 와주고, 어지간히 높은 건물에도 키가 커서 바로 윗층까지 닿는다. 아이들은 공룡버스를 사랑해 (일반 대중 교통수단이라면 생명이 없기에 사랑까지 하진 못할텐데) 뽀뽀를 하고 너무나좋아하며 공룡버스를 타고 모험과도 같은 등하교를 즐기는 것이었다.

 

 

 

길이 막혀도 걱정이 없고, 기름을 넣기 위해 멈출 필요도 없고. 장점이 많은 공룡버스지만, 커다란 덩치를 갖고 있어서 어른들에게는 고민거리가 되는 공룡 버스기도 하였다. 쿵쿵 무겁게 지나간 자리에는 도로가 패여서 수시로 복수를 해야하고, 다리를 건너다닐때면 무너질까 걱정을 해야하고.

 

정말 그 옛날의 거대한 공룡과 공존한다는 그 상상만으로도 고민거리가 되는 일들이 아닐수 없었다.

결국 공룡버스는 사람들의 민원에 의해 더이상 등하교를 도와줄수 없게 되었다.

아이들을 태우고 다닐수 없어 슬퍼진 공룡 버스.

공룡버스의 슬픔은 어떻게 해결될까?

 

 

 

 

따뜻한 감동도 있고 공룡과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교감도 있는 행복한 상상 동화, 공룡 버스.

아이들의 상상력에 무한의 꿈을 달아주는 즐거운 동화가 아닐수 없었다.

오늘밤 우리 아들은 멋진 공룡 버스를 타고 유치원에 가는 꿈을 꾸는건 아닐까?

 



m*****y 201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7가베로 꾸며보며 상상해보는 우당탕! 공룡버스
"7가베로 꾸며보며 상상해보는 우당탕! 공룡버스" 내용보기
우당탕! 공룡버스  줄리아 리우 글 / 베이 린 그림 키즈엠 언제나 공룡이라면 기본적으로 책 앞으로 다가앉는 아이들. 여러 책 속에서는 때로는 무섭고, 때로는 귀엽고 워낙 다양한 캐릭터로 표현되는 공룡인지라 아이들이 그 변화무쌍한 모습에 더욱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침 얼마전 다녀온 과천 과학관의 자연사관에서 봤던 공룡뼈들이 더욱 의미깊
"7가베로 꾸며보며 상상해보는 우당탕! 공룡버스" 내용보기

 

 

 

우당탕! 공룡버스 

줄리아 리우 글 / 베이 린 그림

키즈엠

언제나 공룡이라면 기본적으로 책 앞으로 다가앉는 아이들.

여러 책 속에서는 때로는 무섭고, 때로는 귀엽고 워낙 다양한 캐릭터로 표현되는 공룡인지라

아이들이 그 변화무쌍한 모습에 더욱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침 얼마전 다녀온 과천 과학관의 자연사관에서 봤던 공룡뼈들이 더욱 의미깊게 다가옵니다.

 

 

밤톨군, 만일 이 공룡들이 아직도 살아있다면 우리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이런 질문하나 던지고 함께 생각하며 함께 읽어봤던 책입니다.

 

:: 책 속으로 ::

 

책 속 아이들은 매일 아침 공룡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갑니다.

아무도 늦잠을 자거나 꾀병을 부리지 않고,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공룡 버스가 데리러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아이들은 공룡 버스를 정말 좋아했어요.

 

공룡이 살던 푸른 숲 대신 솟아있는 건물들의 밀림 속에 서있는

공룡의 모습이 묘하게 주위와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기억해야 할 규칙은 한가지.

차례차례 한사람씩! 사이좋게 줄 맞춰서!

공룡 버스를 탈 때는 차례차례 질서도 잘 지켰답니다.

 

 

하지만 공룡 버스가 너무 커서 마을에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끊이지 않았지요.

너무 무거운 공룡 버스 때문에 길이 움푹움푹 파이기도 하고~ 차들은 밟힐까 늘 조심해야하고.

 

 

공룡 버스와 부딪쳐 육교와 신호등이 망가지기도 했답니다.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불편하고 안타까운 일이기는 하지만 공룡은 공룡대로

사람들 사이에서 자동차에, 건물들에 떠밀리며 허겁지겁 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라 슬퍼보입니다.

 

 

 

결국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이 공룡 버스를 타고 학교에 오지 못하도록 합니다.
공룡 버스와 아이들은 무척 슬퍼하였습니다.

공룡버스가 흘린 눈물이 수영장을 만들어 내기 전까지는요~

 

 

공룡버스는 이제 공룡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이 놀이터에서 놀 때의 규칙은 아시죠?

 

:: 책놀이 ::

 

책을 읽고 난 아이가 마침 옆에 있던 7가베를 가지고 즉석에서 책놀이를 시작하여

바닥에서 즉석으로 이루어진 공룡 표현 놀이랍니다.

7가베의 모양들을 가지고 공룡버스를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군요.

 

 

사각형과 여러 삼각형을 조합하여 표지의 공룡의 몸통과 다리를 만들고

구글아이로 눈을 만들어붙인 후 반원으로 입까지.

 

 

 

책 표지와 제법 비슷하게 만들어진 공룡버스 모습입니다.

이제 공룡놀이터로 불러야할까요?

 

제게는 표지의 공룡보다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결국 이 공룡은 테이프 덕지덕지 발라 고정하더니

아빠 보여드려야한다며 현관의 벽에 붙여놓는 밤톨군.

 

 

이 공룡은 당분간 우리집 현관지킴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책 속 모습처럼

지금도 공룡이 살아 있다면, 사람들은 공룡과 함께 어울려 사는 방법을 깨달았을까요?

공룡과 함께 산다면 어떤 멋진 일 또는 어떤 문제들이 일어났을까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는 공룡 버스 이야기를 읽으며 배려심을 배워요/ 독후활동 - 나만의 공룡버스 만들어서 놀아요
"신나는 공룡 버스 이야기를 읽으며 배려심을 배워요/ 독후활동 - 나만의 공룡버스 만들어서 놀아요" 내용보기
아직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세상은 어떨까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신나는 일일테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기엔 사람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점도 많을 것 같아요.   정말 멋지고 특별한 공룡 버스를 탄다는 상상만으로도 신나고 즐거운 키즈엠의 그림책 [우당탕! 공룡버스]를 만나볼께요.   [피리 부는 카멜레온 115]   글 줄리아 리우   그림 베이 린
"신나는 공룡 버스 이야기를 읽으며 배려심을 배워요/ 독후활동 - 나만의 공룡버스 만들어서 놀아요" 내용보기

아직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세상은 어떨까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신나는 일일테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기엔 사람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점도 많을 것 같아요.

 

정말 멋지고 특별한 공룡 버스를 탄다는 상상만으로도 신나고 즐거운

키즈엠의 그림책 [우당탕! 공룡버스]를 만나볼께요.

 

[피리 부는 카멜레온 115]

 

글 줄리아 리우   그림 베이 린

 

공룡 버스가 너무 커서 마을에는

크고 작은 문제가 끊이지 않았어요.

공룡 버스는 아이들과 계속 함께 지낼 수 있을까요?

 

우리 5살, 4살 두 아들이 모두 좋아하는 키즈엠의 그림책 [ 우당탕! 공룡버스]랍니다.

이런 공룡버스를 타고 유치원에 간다면 정말 신나는 등원시간이 되겠어요.

그 즐거운 상상만으로도 책을 읽는 아이들이 행복할 것 같은 유아도서랍니다.

 

 

▷▶ 책 속으로 ◀◁

 

 

아침이 오면 아이들은 학교에 가요.

운이 좋으면 정말 멋지고 특별한 것을 타고 학교에 갈 수 있어요.

그것은 바로 공룡버스! 랍니다.

 

 

이 공룡버스는 정류장까지 나가서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저렇게 집 앞까지 아이들을 데리러 오니까 말이죠.

공룡 버스를 탈 때 아이들은 이것만 기억하면 되요.

차례차례 한 사람씩! 사이좋게 줄 맞춰서!

 

 

길이 막혀도 공룡버스는 걱정이 없지만

공룡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늘 걱정이기도 하겠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공룡버스가 다닐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만들어줬어요.

 

 

아이들은 언제나 사람들을 친절히 도와주고

비가 오는 날에는 커다란 우산이 되어주는 공룡버스를 정말 좋아했어요.

 

 

 

하지만 키가 너무 커서 종종 전깃줄을 망가뜨리기도 하고 육교와 신호등을 부수기도 하는

공룡 버스는 어느새 사람들에겐 더 이상 반가운 존재가 아니였어요.

 

 

 

공룡 버스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이 공룡 버스를 타고

학교에 오지 못하도록 했어요.

공룡 버스는 커다란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어요.

 

 

 

 

아이들은 체육관에 몰려와 공룡 버스를 위로 했어요.

그런데 공룡 버스가 흘린 눈물이 너무 많아 수영장이 만들어졌네요.

공룡 버스를 위로하며 안아주는 선생님이랍니다.

 

공룡버스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공룡버스는 이제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게 되는 걸까요?

 

 

 

 

아이들에겐 너무 신나는 공룡 버스였지만 덩치가 너무 커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많이 일으키는 공룡버스랍니다.

하지만, 공룡과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알아가는 신나면서 따뜻한 [우당탕! 공룡버스]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어린이집 버스를 타거나 놀이터에서 놀 때

차례차례 한 사람씩! 사이좋게 줄 맞춰서! 를 짚어주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알려줄 수도 있어요.

 

 

▷▶ 아이와 함께 책 읽기◀◁

 

 

아침마다 이렇게 공룡버스를 타고 어린이집에 갈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하는 홍근군이네요.

요즘 선생님이 무섭다며 어린이집에 안 가려고 하기도 하는데 아침마다

이렇게 신나는 공룡버스를 탈 수 있다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갈 것 같아요.^^

 

 

 

 

이 공룡버스는 너무 친절해서 정류장까지 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바로 집 앞까지 오니 바로 타기만 하면 되네요.

책을 읽으면서 공룡 버스가 창문 앞에 오면 어떨까 하고 물었더니

창문을 쳐다보며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하네요.

아이들에겐 정말 신나는 상상이겠어요.

 

 

 

비오는 날엔 커다란 우산이 되는 아주 멋진 공룡버스랍니다.

우리 홍근군 비가 내리면 공룡 밑에 들어가겠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불평이 많아져서 공룡 버스는 더이상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어요.

 

 

 

공룡 버스는 이제 공룡 놀이터가 되어서 아이들과 다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엄마, 여기 타고 슈웅~"

공룡 버스도 멋졌지만 공룡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참 신나는 상상이네요.

우리 두 아들 이런 공룡 놀이터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고 하네요.

 

 

공룡과 함께 살아가는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신나는 그림책 [우당탕! 공룡버스]랍니다.

 

 

 

▷▶ 책을 읽고 독후활동해요 ◀◁

 

아이들과 함께 키즈엠의 유아도서 [우당탕! 공룡버스]를 읽고 공룡버스 놀이 해봤어요.

 

 

벽돌블록으로는 아파트와 학교를 만들고 쌓기 나무를 이용해서

공룡 버스가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었어요.

공룡에 비해 건물들이 너무 크네요.^^;;

 

 

공룡버스가 뽀로로 친구들을 태우고 공룡 다리를 지나 학교에 가고 있어요.

 

 

학교가 너무 높아서 공룡들이 날아다녀야 하네요.^^

건물이 너무 높다니까 18층에서 양보해서 10층 만든 홍근군이예요.

우리 아파트가 18층이거든요.^^;;

 

 

찰흙점토를 이용해서 나만의 공룡버스를 만들어봤어요.

공룡 뼈대가 없어서 공룡위에다 찰흙점토를 입혔답니다.^^

우리 둘째 자꾸 찰흙점토를 꺼내려고 해서 엄마가 못 하게 했더니 울상이네요.^^;;

 

 

상상속의 공룡이라 색깔은 예쁜 핑크색이네요.

 

 

공룡 한마리 더 만들어서 친구들을 태우고 가지고 놀았답니다.

 

 

 

 

아이들의 신나는 상상을 자극할 재미있는 유아도서 [우당탕! 공룡버스]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공룡버스 놀이도 재미있게 해봤어요.

 
j*******0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당탕 공룡버스
"우당탕 공룡버스" 내용보기
멋지고 특별한 걸 타고 아이들은 학교에 간다. 과연 뭘까?   그건 바로 공룡 버스 ! 사이좋게 차례대로 줄 맞춰서 공룡버스를 타지요   키가 큰 공룡버스는 전깃줄도 망가뜨리고 육교도 부시지요   이렇게 피해가 생기니까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공룡버스를 타고 학교에 오지 못하도록 한다 슬퍼하던 공룡은 체육관에서 눈물을 뚝뚝 흘린다     눈물로 수영장을
"우당탕 공룡버스" 내용보기

 

멋지고 특별한 걸 타고 아이들은 학교에 간다.

과연 뭘까?

 

그건 바로 공룡 버스 !

사이좋게 차례대로 줄 맞춰서 공룡버스를 타지요

 

키가 큰 공룡버스는 전깃줄도 망가뜨리고 육교도 부시지요

 

이렇게 피해가 생기니까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공룡버스를 타고 학교에 오지 못하도록 한다

슬퍼하던 공룡은 체육관에서 눈물을 뚝뚝 흘린다

 

 

눈물로 수영장을 만들게 되는데

아이들은 신나서 달려오지요

 

공룡버스는 커다란 놀이터가 된다

 

 

 

 

정말 멋진 친구다

공룡은 ....

 

 

 

 

 

 

b****y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