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창월야 6권입니다. 10권짜리 시리즈인데 벌써 절반을 넘겼네요. 뱀파이어와 인간, 라이칸스로프 등 여러종족의 이해관계가 얽히고 설키면서 전투가 계속됩니다. 사실 전투씬이 너무너무 풍부해서 독자 입장에서 집중을 이어나가야하니 읽고나면 피곤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이 작품을 다 읽고 나서도 광월야가 있다는 게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