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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이란 단어 자체가 사실 너무 포괄적이긴 하다. 따라서 한권의 책에 모든 내용을 상세히 다루긴 힘들겠지만 너무 겉핥기 식의 내용만 들어 있는것 같아서 좀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은 정보보안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은 말할것도 없고 컴퓨터 개론 수업이라도 들어보고 컴퓨터공학에 대한 지식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 쉽고 지식의 깊이가 얕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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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에 관련된 책은 거의 모두 구입해서 보는 편인데, 개론서 중에서는 이 책이 상당히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내용도 관리적, 기술적 영역을 적절히 아우르며 충실히 잘 쓰여졌고 중간중간 들어간 삽화도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보안이 참 분야가 넓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데, 이 책을 제대로 독파만 한다면 적어도 보안에 대한 기본은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한빛아카데미 책들을 찾아서 같이 봤는데, 역시 다들 괜찮았습니다. 적어도 '보안' 분야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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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로 여러권의 책이 나와있을 경우에는 서점에 가서 한번 확인하고 구입하는 편인데, 이 책은 비닐포장이 되어있어서 내용을 확인하지 못하고 구입할 수밖에 없었다 ㅠㅠ 주변 지인들의 추천이 있긴 했지만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편집도 보기 쉽고, 각 단원 끝날때마다 간단한 연습문제가 있어서 복습하기에도 좋았다. 처음으로 보안에 관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개론부터 상세하게 알기쉽게 알려주는 책으로, 비전공자가 읽기에도 적당했다. 최근 실시되고 있는 정보보안기사 준비를 시작하기 위해 또는 함께 공부하기 최적인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