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시는 참 순수하고 맑다~ 40중반을 넘어 선 나로써는 생각도 할수 없는 표현들~~
마늘각시와 달거리의 표현이 특히나 아름답다~ 달거리는 사춘기의 딸을 둔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 주면 좋을 것 같다~나 역시 참 많이 당황하고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는데 시인은 아름답게 잘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