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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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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이 책은 전화기를 발명한 위인 알렉산더 벨이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의 어린시절에는 어떠한 특별함이 있는지에 대해 씌어진 책인데요.위인전들이 대부분 그들의 업적에 ㅍ촛점을 맞추고 있다면 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그들이 남기 업적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들의 어린시절을 아이 들에게 읽게 해 줌으로서 위인들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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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이 책은 전화기를 발명한 위인 알렉산더 벨이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의 어린시절에는 어떠한 특별함이 있는지에 대해 씌어진 책인데요.위인전들이 대부분 그들의 업적에 ㅍ촛점을 맞추고 있다면 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그들이 남기 업적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들의 어린시절을 아이 들에게 읽게 해 줌으로서 위인들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는지 또 그들이 어떤 뜻을 이루고자 노력하려던 그 바탕은 무엇인지 위인의 에피소드나 일화를 통해 전해 주고 있는데요 이 책 또한 벨의 어린시절을 통해 벨이 전화기를 발명하게 된 배경을 접해 볼 수 있습니다. 알렉산더 벨은 어려부터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청각 장애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 또, 부모님과 떨어져 있을때 멀리 있지만 부모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야기 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 생각이 우리가 쓰고 있는 전화기를 만들 수 있는 밑 바탕이 되었던 겁니다.

이러면 어떨까? 이랬으면 좋겠다.하는 마음을 실천에 옮겨 노력 끝에 자신이 원하는 벨을 만들수 있었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아이의 황당한 질문을 무시하거나 그냥 넘겨 버리곤 했는데..이런 생각의 차이나 새로운 발상을 꾸준히 연구하고 그에 대해 노력해 간다면 또 부모로서 그런 아이를 지지해 준다면 우리 아이도 벨과 같은 발명가가 될 수도 있겠다는 행복한 상상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

w*******1 2013.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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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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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의 이름 알렉산더 그레엠벨..이랍니다. 알렉산더의 벨은 할아버지와 이름이 같다면서 자기의 이름을 그레이엄벨로 부르게 해달라고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알렉산더벨은 청각장애를 가진  어머니 동생 그리고 그림을.그리는 아버지곁에서 자라면서 말을 못해도 다 들을수 있었다고 한다. 요즘 수화를 배우고 있는데 왠지.마음으로 다 들을수있다는 애기 같았다. 알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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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의 이름 알렉산더 그레엠벨..이랍니다.
알렉산더의 벨은 할아버지와 이름이 같다면서 자기의 이름을 그레이엄벨로 부르게 해달라고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알렉산더벨은 청각장애를 가진  어머니 동생 그리고 그림을.그리는 아버지곁에서 자라면서 말을 못해도 다 들을수 있었다고 한다. 요즘 수화를 배우고 있는데 왠지.마음으로 다 들을수있다는 애기 같았다.
알렉산더벨의 어린시절에 학교에서 시계의 원리를 깨닫기위해 시계안의 기계를 만져 종소리를.내게해서 선생님께 혼나게 되지만 그후 불이난걸 본 알렉이 종소리를 내서 아이들을 대피시키게 되면서 용감함 소녕으로 거듭나게 됐답니다
호기심 많고 궁금한걸 못참았던 알렉..그후로 청각장애인들이 소리를 들을수있는 기계를 발명하고 싶어했고. 마마마마 라고 울리는 기계를 발명하게 됐답니다 .사실 저도 알렉산더 벨이 전화를 발명했는지 몰랐네요
그후 전기줄로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리는것을 확인하고 난뒤에 최초의 전화를 만들게 됩니다
음악도 잘하고 정말 모든걸 다 잘하는 알렉이었던것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귀가 예민해서 잘 듣는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정말 청각장애임들을 돕기위해 정말 전화를 발명하게.되었네요
그후도 뉴옥에서 시카고에 이르는 장거리.전화도 .. 발명하게 되고.. 북대륙을 횡단하는 전화통화가 이루어 졌덥니다
그래서 지금 쓰는 우리의 휴대폰까지.. 생겼겠죠..
제가볼때는 정말 존경할 위인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또 부모님들의 너무나 아들을 믿어주고 따뜻하고 인자하신분이였다는걸요..  리빙북도서는 어린시절 위인이야기로 꾸며지는데요..지금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한테 읽어주기 정말 괜찮은 책인것 같네요 

 

h*******k 201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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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내용보기
요즘은 가히 스마트폰의 혁명 시대이다. 스티브잡스라는 창의적인 사람에 의해 발명된 이 스마트폰은 우리 일상에서 거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므로, 이제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도 힘들 지경이다. 이렇게 중요해져 버린 스마트폰의 기원은 바로 음성을 듣고 음성을 보내는 전화기이다.  전회기를 세상에 내놓은, 그래서 스티브잡스보다 더 창의적인 알렉산더 벨의 이야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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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히 스마트폰의 혁명 시대이다.
스티브잡스라는 창의적인 사람에 의해 발명된 이 스마트폰은 우리 일상에서 거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므로, 이제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도 힘들 지경이다.
이렇게 중요해져 버린 스마트폰의 기원은 바로 음성을 듣고 음성을 보내는 전화기이다. 
전회기를 세상에 내놓은, 그래서 스티브잡스보다 더 창의적인 알렉산더 벨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리빙북이 펴내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중 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벨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알렉산더 벨은 어떻게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어떻게 전화기를 발명하게 되었을까?
처음에는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으로 출발해서 어떻게 위인이 되었는지를 알게해준다. 
 

벨이 전화를 발명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알렉산더 벨이 어릴때 부터 아버지를 도와서 귀가 안들리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법을 가르쳐주면서 자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각 장애인들에게 어떻게든 소리를 듣게해 주고 싶어서 궁리하던 끝에 전화기를 발명한게 된 것이다. 
이것은 바로 본인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아버지라는 환경이 잘 어우러졌기 때문이다. 
귀가 안들리는 청각장앤을 위한 벨의 전화기가 오늘날  귀가 잘 들리는 사람들까지그 혜택을 누리게되었으니, 정말 감사할따름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벨이 강아지 테리 입에다 손을 넣고 "오-아-우-가-마-마 (How are you grandmama")라고 아주 비슷한 소리를 내어서 할머니가 깜짝 놀란 부분이다.  
강아지가 진짜로 말을 하 수 있었다니 믿기지 않았고, 이렇게 동물에게까지 노력을 기울인 벨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다.  
 
 

또한 이 책의 부록에는 독서퀴즈랑 알렉산더 벨이 살았던 시대를 정리해서 책을 읽고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니 유익하다.

특히 '함께 생각해볼까요?' 부분은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을듯 싶고, 여기에 던져진 질문들만 잘 소화하면 제2의 벨이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o******k 2013.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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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 알렉산더 벨-말하는기계를 만든 소년
"[위인들의 어린시절] 알렉산더 벨-말하는기계를 만든 소년" 내용보기
[위인들의 어린시절] 알렉산더 벨-말하는기계를 만든 소년     내가 사용하는 일상의 꼭! 필요하고 자주사용하는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궁금 조차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참 살면서 무심코 지나가는것들이 많이 있다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오늘은 '알렉산더 벨' 의 어린시절에 대한 책 정보를 공유하고자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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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 알렉산더 벨-말하는기계를 만든 소년

 

 

내가 사용하는 일상의 꼭! 필요하고 자주사용하는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궁금 조차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참 살면서 무심코 지나가는것들이 많이 있다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오늘은 '알렉산더 벨' 의 어린시절에 대한 책 정보를 공유하고자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첫장부터 이런 질문이...

'만일 이 세상에 전화와 핸드폰이 없었더라면....????'

 

이런 생각하면서 사는사람들도 있겠지만 전 워낙 단순한 걸 좋아해서

그냥 지금 나에게 주어진것을 그냥 잘 누리고만 살았네요

 

 

 

책을 접하기 전에 '벨'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만들었다는 사실은 다 알지만,

벨이 전화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알지는 못했지만 사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궁금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이책을 통해서 점점 궁금해지고, 그의 어린시절이 흥미진지하게 다가왔어요




 

리빙북에서 나온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알렉산더 벨! 아이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도서인것 같아요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참 많죠!!

저도 벌써 3권일었네요



 

 

 

책 마지막에는 이렇게 한번더 책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의 독서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의 독서지도를 통해서 제일 많이 추천하는 책들이 바로 위인전인데

위인들의 어린시절 책도 아이들이 읽기 편하고 재밌게 펴낸것 같아 추천합니다.

f******s 201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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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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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하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전화기를 연상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전화기와 너무 많이 상관이 있기 때문이다. 벨이 어렸을 때에 사람들과 그렇게 쉽게 친해질 수 있었던 사교성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자신과 싸울 수밖에 없는 사람과 함께 금방 친해지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는지, 그리고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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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하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전화기를 연상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전화기와 너무 많이 상관이 있기 때문이다. 벨이 어렸을 때에 사람들과 그렇게 쉽게 친해질 수 있었던 사교성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자신과 싸울 수밖에 없는 사람과 함께 금방 친해지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는지, 그리고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줌으로 인하여 상대방을 자기 안으로 끌어들이는 능력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벨이 소리를 듣는 능력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천적으로 그런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벨은 도구를 잘 이용할 줄도 알고 있었다. 학교에서 시계소리를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혼을 났는데, 학교에서 화재가 났을 때에 시계소리를 연속으로 낼 수 있도록, 그래서 시끄럽게 해서 사람들이 모두 밖으로 나와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위기를 모면하게 하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도구를 이용할 수 있는 지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버지에게서 참 많은 것들을 배웠던 것 같다. 청각 장애인들을 위하여 그림 글씨를 만드는 아버지, 반면에 말을 못하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하여 들을 수 있는 기계를 만들려는 아들,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자기 생각대로 결국 전화기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얼마나 유용했는지를 자신이 먼저 경험하게 되었다. 요즘 시대에 전화가 없다는 것을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핸드폰이 없으면 통화가 안되는 시대, 그렇기 때문에 도저히 핸드폰, 전화가 없는 시대를 상상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i*******2 201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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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 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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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들어와서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전화기 전화를 처음 발며한 알렉산더 벨의 어린시절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일상의 아이들과 비슷한 모습이지만 그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다.   알렉은 생일파티에 사용할 양초를 사가지고 오다 빈민굴이 쉰본 골목으로 들어서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제이미 던롭. 알렉은 두려워하지 않고 그 소년과 싸우다가 친구가 되고 제이미 던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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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에 들어와서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전화기 전화를 처음 발며한 알렉산더 벨의 어린시절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일상의 아이들과 비슷한 모습이지만 그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다.

 

알렉은 생일파티에 사용할 양초를 사가지고 오다 빈민굴이 쉰본 골목으로 들어서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제이미 던롭. 알렉은 두려워하지 않고 그 소년과 싸우다가 친구가 되고 제이미 던롭은 훗날 빅토리아 여왕의 근위대로서의 모습으로 서있다. 어느날 알렉과 샌디는 길을 잘못들어 하룻밤 노부부가 사는곳에서 신세지게 되었는데 가족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된다. 알렉은 정직하고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도 가졌다. 점점 청각을 잃어가는 어머니의 모습에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불이난 학교에서 시곗바늘을 움직여 위기엣 벗어나게 하기도 하고 알렉과 멜빌 두형제는 말하는 기계도 만들면서 발명에 대한 즐거움도 느끼게 된다. 알렉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면서 그의 조수 톰 왓슨과 결국 전화기라는 위대한 발명품을 만들어 낸다. 알렉산더 벨이 살았던 시절도 자 나와있어 이야기를 좀더 확장시켜서생각해 볼수 있고 알렉산더 벨의 끈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만나볼수가 있다. 남을 배려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서 많은걸 배워나갈 수 있다.

 

 

 

d*********7 201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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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알렉산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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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시에서 세계적인 인물이 태어났답니다.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전화를 처음에 만든 사람이 알렉산더 벨입니다.     지금부터 벨의 어린시절을 살짝 엿보려합니다.   벨은 어려운 환경의 아이를 친구로 선뜻 받아들이는 마음이 따뜻하고 믿음 있는 친구입니다.   세계적인 인물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인자하고 따뜻한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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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시에서 세계적인 인물이 태어났답니다.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전화를 처음에 만든 사람이 알렉산더 벨입니다.

 

 

지금부터 벨의 어린시절을 살짝 엿보려합니다.

 

벨은 어려운 환경의 아이를 친구로 선뜻 받아들이는 마음이 따뜻하고 믿음 있는 친구입니다.

 

세계적인 인물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인자하고 따뜻한 성품의 부모님들을 만날수있답니다.

 

아이를 믿어주고 기다려주며 혼자 힘으로 해결하도록 지지해주고

 

왜?그럴까? 문제 제기를 해주시는 부모님이야말로

 

세계적인 인물로 성장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린시절 벨은 부모와 친구와 떨어져 있었던 경험을 하면서

 

몸은 떨어져있지만 소식을 전할수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했답니다.

 

마차도 있었고 편지도 쓸수있었지만 그는 더 나은 방법을 찾가위해 오랜시간 연구합니다.

 

베의 아버지는 에든버러 대학에서 청각장애인을 돕는 방법에 대한 강의 를 하셨답니다.

 

눈으로 말하는 방법을 그림으로 만들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였고

 

그런 어버지를 존경스러워하며 꿈을 키워나가게 되었답니다.

 

오랜 노력 끝에 전기줄을 이용해 먼곳까지 음성을 전달하는 전화를 발명하게 되어

 

지금날의 전화가 만들어진것입니다.

 

전화는 그 후에도 더욱 발전하여 말을 빠르게 전달하는것뿐아니라

 

서로의 얼굴도 만나며 이야기 나눌수있는 방법까지

 

지금도 꾸준히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뒷편에는 일렉산더 벨이 살았던 시대적인 사건들이 나와있어 세계사를 함께 볼수있답니다.

 

 

 

읽고 난 후에는 책을 읽은 내용에 대해 다시 살펴볼수있는 '기억하나요?'와

 

'함께 생각해볼까요?'로 아이가 조금더 깊이힜는 생각을 해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초2학생 이상을 권장도서로 하는

역사적 인물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입니다.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들의 어린시절을 보면서 우리와 별로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생각하고 연구해 나갔던 그들의 삶과 생각,의지를 보며

지금의 우리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정하는데 충분히 도음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s*******7 201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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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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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메이벨 위드머 글 / 찰스 존 그림   리빙북     맨 앞 표지... 무언가 발명하느라 바쁜 벨...  최초로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 알렉산더 벨.. 이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벨이 어떻게 전화기를 발명하게 됐는지는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알 게 되었으니 말이다.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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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

말하는 기계를 만든 소년

 

메이벨 위드머 글 / 찰스 존 그림

 

리빙북

 


 

맨 앞 표지...

무언가 발명하느라 바쁜 벨... 

최초로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 알렉산더 벨..

이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벨이 어떻게 전화기를 발명하게 됐는지는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알 게 되었으니 말이다.



 

 

16개의 목차로 나뉘어져 있다. 

하나하나의 목표가 짧고 간결하게 나와있다.

목차가 제법 흥미롭다.



 

보통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아니 내가 어릴때 생각해보면..

위인들은 어려서부터도 공부도 잘하고

집안 환경도 좋고.

당연히 위인이 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거 같다.

지금아이들도 위인전을 읽어보지 않았으면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을 까 싶다.

하지만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내가 어릴때나,

아니면 지금 내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하고 별 다를 게 없다.

친구와 싸우기도 하고, 맘껏 뛰어놀고, 때로는 부모님한테 혼나기도 하고.

그냥 우리들이 아는 평범한 아이...

그러나 이 평범한 아이가 어떻게 위인이 되었을까??

아이들이 자라는 환경... 참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보여주는 호기심...

이것을 부모가 어떻게 해주느냐.. 이것 또한 참 중요한것 같다.

아이들이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로 자랄 수 있는 것은

부모가 내 아이에게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내 아이의 호기심을 왕성하게 자랄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했다.. 그런 환경이 되어주기 위해서....

 

정말 단숨에 읽어버린 알렉산더 벨...

재미있게 읽었다...



 

뒷장에 보면 아이들이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하는..

여러분, 기억하나요????

아이와 해보면 좋을 듯~~

그런데 아이들이 질문하는 것을 조금 싫어 하죠???


 

그 다음장에 있는 질문들..

함께 생각해볼까요??

 

아이들과 이야기하면서..

생각하고 찾아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할것 같아요..

 

 

 

이상으로 조금 늦은 11번째 서평후기 였습니다.. *^^*

e*****3 201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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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벨-전화기를 발명하다!
"알렉산더 벨-전화기를 발명하다!" 내용보기
[리빙북]알렉산더 벨-전화기를 발명하다!           알렌산더 그레이엄 벨하면 전화기 발명가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거예요~~~ 하지만 알렉산더 벨이 전화기를 발명할 즈음 다른 발명가들도 전화기를 발명중었죠~알렉산더 벨은 전기식 전화기를 만들어 특허를 냈지만 사실 전화기 최초 발명가는 안토니오무치 예요~가난한 발명가였기에 특허를 낼 비용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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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알렉산더 벨-전화기를 발명하다!
 
 
 
 
 




알렌산더 그레이엄 벨하면 전화기 발명가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거예요~~~
하지만 알렉산더 벨이 전화기를 발명할 즈음 다른 발명가들도 전화기를 발명중었죠~
알렉산더 벨은 전기식 전화기를 만들어 특허를 냈지만 사실 전화기 최초 발명가는

안토니오무치 예요~
가난한 발명가였기에 특허를 낼 비용이 없었죠~ 하지만 엄연히 따지고 보면 두 발명가의 전화기
방식은 다른거였어요~  안토니오무치는 기계식 전화기를 발명했거든요!!
두 발명가는 소송으로 재판을 했지만 판사는 알렉산더 벨에게 특허권을 인정해 주었죠~

어쨌든 논란이 있긴 하지만 우리에게 전화기라는 편리함을 주고 세상에 널리 알려준 사람은
알렉산더 벨이라는 사실을 무시할순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가 전화기를 발명하고자 했던

마음과 생각은 순수했으니까요^^ 어린시절 벨은 어땠을지 궁금해지네요!!~
 
 
 


 
어릴적 알렉산더 벨을 보면 용기 있으면서도 도덕적이고 지혜로움이 돋보였던거 같아요~
쉰본 골목에서 제이미 던롭을 만났을때도 자신보다 훨씬 키가 큰 소년에게
당당하게 덤비곤 했으니까요~ 피아노를 배워본적도 없었지만 자신의 어머니가 연주하는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단번에 피아노 연주를 성공하기도 한답니다.
 


 
호기심도 많았던 알렉산더 벨은 학교에 불이 나던날 자신의 호기심으로 확인했던
시계에서 나는 소리를 이용하여 학교 친구들을 무사히 구출하기 까지 해요.
때론 모험을 좋아하기도 했던거 같아요~ 의리와 정이 있던 알렉산더 벨의 어린시절은
정말 우리 아이들이 배울점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했어요~
알렉은 할아버지와 이름과 생일이 똑같았어요. 언제나 자신만의 이름을 갖고 싶어
했는데 어느날 아빠의 친구분이 쿠바에서 놀러오셨는데 그분의 이름이 그레이엄 벨 이었죠!
알렉은 벨 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이름을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로 하겠다고
얘기해요~ 그래서 그레이엄이라는 중간이름이 생겨나게 됐죠^^
 
형 멜빌과 함께 말하는 기계를 만들기도 했어요. 그 기계 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모두 감탄했죠!~
 

 



 
말하는 기계를 발명하고 피아노에 타고난 소질을 보였던 알렉은 영국에 계시는
할아버지께 가게 되요.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샌디와 헤어지고....영국에서의 생활이
처음부터 쉽지만은 않았어요...가끔씩 눈에 눈물이 고이기도 했어요..가족이 너무 그리웠기

때문이죠!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배워야 하는것도 알렉에겐 부담아닌 부담이었고...영국 신사의 모습을
갖추는것도 쉽지만은 않았죠...새옷은 언제나 불편했구요.....하지만 새로 만난 친구 제임스

머레이를 만나며 알렉의 영국 생활속엔 많은 변화들이 찾아오죠~ 공부도 재미있었고~

불편했던 옷도 이젠 편안해졌어요!
 
시간이 흘러 알렉은 다시 스코틀랜드에 있는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훗날 자신의 꿈을 결정하게 되요~ 피아니스트가 아닌 아버지처럼 청각장애인들을

가르치겠다고 다짐하죠!
 
벨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청각 장애인들에게 말을 가르쳐주고 눈으로 보는말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기도 했어요~ 알렉은 어릴때부터 그런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어쩌면 전화기라는 말하는 기계를 발명하게 됐을지도 몰라요~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후 다시 미국으로 이민하여 보스톤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유명한 교수가 되어 있던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오랜 친구 제이미와 샌디가 알렉을 찾아 왔을때 그는 전화기라는 기계를 완성하고 있었어요.
어릴때부터 알렉을 알기에 제이미와 샌디는 그가 해낼 것이라는걸 알고 있었죠.
 
이렇듯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연구 하고 또 연구하여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것을 꼭 이루게 되는거 같아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역시 어린시절
많은 호기심과 정의로움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진정 찾게 되었을때 포기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였고 한가지 꿈을 이루었을때 그는 멈추지 않고 또 다른것을 연구하였어요.
 
딸아이 역시 책을 읽기전 제목을 보면서 전화기 최초 발명가는 "안토니오 무치 인데.."

이러더라구요.
전엔 가난한 발명가의 특허권을 빼앗아 간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저와 이야기를 하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과 안토니오 무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저도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에 대해 참 많은걸 알게 되었네요^^
 
 
 
 
 
 
 


 

m******0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렉산더 벨
"알렉산더 벨" 내용보기
전화를 발명한 알렉산더 벨의 어린시절을 살펴볼수 있는 책이에요. 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위인들의 업적에 촛점을 맞춘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훌륭한 분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들려주어 위인들도 자신들과 똑같은 어린시절을 겪었고, 평범해 보이는 어린이같지만 무언가 남다른 점이 있고, 그러한 점을 이용해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알렉산더 벨" 내용보기

 

전화를 발명한 알렉산더 벨의 어린시절을 살펴볼수 있는 책이에요.

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위인들의 업적에 촛점을 맞춘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훌륭한 분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들려주어 위인들도 자신들과 똑같은 어린시절을 겪었고,

평범해 보이는 어린이같지만 무언가 남다른 점이 있고, 그러한 점을 이용해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면 그 분야에서 성공할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지요.

 

 

 

멜빌과 알렉은 생일 파티에 쓸 초를 사가지고 오는 길에

지름길로 가기위해 남들이 기피하는 쉰본 골목을 가로지르게 되고,

그곳에서 한 소년을 만나게 되네요.

가난하고 난폭한 제이미 던롭을 정답게 생일파티에 초대하고,

그와 친구가 되지요.

훗날 제이미 던롭은 여왕의 근위병이 된답니다.

사람의 앞날은 모른다더니 어린이들에게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알렉은 어려서부터 부모님덕분에 청각장애인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되고자 했지요.

어느날,알렉은 샌디와 놀다가 집에서 너무 멀어지고, 그날 밤 다른 집에 신세를 지어

하룻밤을 묵게 되지요.

"가족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비록 얼굴을 보지 못하는 때라도 언제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낮이건 밤이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 해도..혹시 그런 방법이..." 하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바로 이런 바램으로부터 훗날 전화기가 탄생된거지요.

늘 남을 위해 도움을 주고, 공평하고 정직했던 알렉이 바로 전화기를 발명한 벨이지요.

생각이나 상상을 현실로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대단한 노력과 끈기가 필요하지요.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하는 사람은 아무도 당해낼 수가 없다고 하는데

위인들은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했기때문에

 가능한 일로 만들수 있었던것 아닌가 싶어요.

우리 아이들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읽으며 본받아야 할점은 무엇인지..

또 어떤 점이 그를 성공으로 이끌수 있었는지 살펴보기도 하고,

성공한 사람은 남다른 사람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일을 많이 사랑한 사람이구나 하는 것도

깨달을 수 있어요.

요 시리즈는 재밌는 이야기책 한권을 읽은듯한데

위인의 어린시절을 통해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r******4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