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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베스트 작가편입니다. 5번째 작품으로 우명희 작가님의 작품이네요. 중간에 똥개가 나오는데, 참으로 비유가 독특합니다. 나와 별로 사이가 좋지 못한 아버지가 나를 강하게 키우기 위해 똥개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그 중간 과정 표현이 참으로 독특하면서도 섬뜩했네요 여성 작가님으로 알고 있는데, 남성 작가분들 못지 않게 거친 표현과 강렬한 문체가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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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이 여성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첫 단편부터 수위가 너무 셌습니다. 미성년자의 어린 친구들이 보면 큰 충격에 빠질 만한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첫 작품에는 귀신이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이것을 읽으면서 너무 충격적이었으며 무서웠고.. 다음 작품들에서는 귀신의 존재가 나오면서 기묘한 상황이 벌어지는데 이러한 묘사들이 참 긴장되고 무서웠습니다. 영화화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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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문학 시리즈 작가들은 네임드만 보고 책을 구입한다 필력이며 어휘구사력이며 내용 전개며 아주 천재적이다 책을 사봐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우명희씨는 유려한 문체로 인간의 감정을 자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