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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세계는 엑스트라에게 엄격한 세계입니다 3권입니다. 엑스트라가 모브이기는 하지만 그것만 빼면 동명인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스입니다. 여동생대신 하던 여성향 게임속의 엑스트라로 전생하게 된 주인공이 자신의 삶을 편하게 누리기 위해 자신이 알던 게임의 지식을 통해서 삶을 개척해나간다는 식의 스토리입니다. 그러면서 주인공은 게임속의 등장인물들과 엮이며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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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로봇 배틀이 유리우스 일행의 연패로 결말이 났고 이것으로 인한 후폭풍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첫 번째 챕터에서 유리우스 전하와 남주가 싸우는 장면에서 전하의 입에서 나온 본심이 나름 의외였지만..) 결과적으로 남주와 싸웠던 전하를 포함한 다섯 명의 미남자는 모두 폐적이 되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마리에가 멘붕에 빠지게 된 장면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 (심지어 이들이 모험가를 할 거라고 선언할 때 마리에의 속내가 왜 이리 웃겼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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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서 마리에 빠진 공략대상들..? 과 대전하는데, 전화와 그 외 것들이 전생의 지식이 있는 모브를 이길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화와 안젤리카는 어떻게 되고 올리비에와 모브 그리고 안젤리카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그들의 인과 관계를 보고 있으면 매우 흥미로운 사실들이 그들을 괴롭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끝나는 부분이 너무 절묘 한 것 같습니다 폭탄을 설치했던 누님이 농사일을 돕는건 . 제법 귀여웠습니다. 항상 사이다도 같이 주는 엑스트라! 빨리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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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사토 준/미시마 요무 저, [여성향 게임 세계는 엑스트라에게 엄격한 세계입니다] 03권리뷰입니다. 미연시 클리셰 비틀기 + 남성향 = 이 작품입니다. 미연시 남주들도 다 병맛이고 여주도 병맛, 엑스트라도 병맛, 대신 주인공의 하렘구성원은 매력뿜뿜입니다. 이런 작품이 마음에 든다면 읽을만한 작품이고, 지뢰가 있다면 다른 작품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번 편은 남주들한테 안좋은 의미로 코꿰인 소녀가장 여주가 포인트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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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되서야 소설1권분량이 끝이났습니다. 생각보다 길군요. 개인적인 취향으론 소설삽화보다 만화판이 더 멋지고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왕비 미레느님의 이미지가 그때그때 변하는것같내요. 처음 승작시 잠깐 나올때는 미소녀같고 축제때 미행하기 직전엔 아줌마 같았으며 축제날은 미인 이라고 느껴지는 외모변화는 아쉽내요. 여전히 눈은 즐거운대 소설판과 제목이 미묘하게 다른건 어떻게 안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