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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토니오 네그리는 맑스주의 철학을 현대식으로 풀어서 우리에게 잘 전달해준다. 정치경제학을 맑스주의로 설명해주고, 책 제목처럼 맑스를 넘어 맑스를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 사상은 사회주의에 있다. 국가를 사회적 자본으로 보고, 누구든지 억압을 당하면 노동자 계급에 해당하게 된다. 이러한 자본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노동거부를 해야하고 도피해야한다고 나온다. 이렇게 정치경제학 비판 이론을 상세히 알려주면서 화폐의 가치, 잉여가치의 착취, 적대적 경향의 방법등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다. 마르크스 주의에 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상세히 다룬다. 정치경제학, 철학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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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토니오 네그리는 맑스주의 철학을 현대식으로 풀어서 우리에게 잘 전달해준다. 정치경제학을 맑스주의로 설명해주고, 책 제목처럼 맑스를 넘어 맑스를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 사상은 사회주의에 있다. 국가를 사회적 자본으로 보고, 누구든지 억압을 당하면 노동자 계급에 해당하게 된다. 이러한 자본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노동거부를 해야하고 도피해야한다고 나온다. 이렇게 정치경제학 비판 이론을 상세히 알려주면서 화폐의 가치, 잉여가치의 착취, 적대적 경향의 방법등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다. 마르크스 주의에 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상세히 다룬다. 정치경제학, 철학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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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의 저자로 잘 알려진 마르크스의 정치사상에 대해 공산주의의 관점에서 해석된 책입니다. 안토니오 네그리의 강의내용을 이렇게 한국어 번역판으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기쁩니다. 마르크스의 사상에 대해서는 '계급투쟁'과 '공산주의' 정도의 키워드로 대표되는 개념들만 대충 알고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평소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 화폐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
| 20세기 말의 정치상황과 연관하여 프랑스 고등사범학교에서 9번의 세미나와 자료들을 모아 엮은 것으로 총 아홉 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화폐의 가치, 적대적 경향의 방법, 잉여가치와 착취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정치경제학 비판 이론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마르크스 주의를 다룬 사회경제학 저서로서 충분한 가치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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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제국’의 저자로 알려진 이탈리아의 공산주의 이론가인 안토니오 네그리의 저서이다. 맑스의 저서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에 대해 20세기 말의 정치상황과 연관, 프랑스 고등사범학교에서 9번의 세미나와 자료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자율주의 사상을 옹호하는 주장들로 가득하다. (네그리는 자율주의자로 알려진 사람이다. )
이 책의 핵심 사상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국가를 사회적 자본으로 본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이에 억압 당한다면 노동자 계급에 해당한다. 즉 국가는 전능해서 모든 사회 제도를 지배하는 강력한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자본주의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노동자 계급이 '노동거부'를 통하여 자본주의를 물리칠 수 있는 곳으로 도피해야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사상은 한 세대의 활동가들을 몰락의 길로 이끌었다. 노동거부에 국가는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탄압 행동을 할 수있게 된 것이다. 후퇴한 사상이지만 그럼에도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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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이후의 마르크스라는 제목의 이 책은 세계적인 석학이자 재밌는 역사를 가진 독일의 학자, 안토니오 네그리가 썼다. 그는 1960년대 후반 파도바 대학 <정치과학연구소>를 중심으로 오페라이스모와 아우토노미아 사상을 발전시키다가 1979년 수감되었다. 이후 1984년 프랑스로 망명해 가타리와 들뢰즈의 후원으로 파리 8대학에서 강의를 진행하다 또 한 번, 1997년 이탈리아로 돌아가 재수감되었다. 2003년에 풀려난 뒤 현재까지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마르크스, 들뢰즈, 푸코등의 당대의 위대한 학자들을 아우르는 현 시대의 최고의 지성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그런 그가 이번에 내놓은 책은 제1강의『요강』개방적 저작을 시작으로 화폐와 가치, 적대적 경향의 방법, 잉여가치와 착취, 이윤, 이익, 파국, 사회적 자본과 세계시장, 임금론과 그 전개, 공산주의와 그 이행, 자본주의 발전과 혁명계급로 구성되어 있다 .총 9개의 강의이며 화폐의 의미에서부터 마르크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자본주의 사회의 모습과 사회주의의 진정한 가능성에 대해 설파한다. 그의 강의는 단순히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해 다시금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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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너머의 맑스 안토니오 네그리 저/윤수종 역
우선 저명한 작가의 저서를 한국어판으로 읽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이해하기 쉽지않은 맑스주의 철학을 보다 쉽게 현대적으로 풀어서 설명해주었기 때문에 책 또한 잘 읽혔던 것 같습니다. 더하여 마르크스적인 정치 이론을 책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난다면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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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은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에 대한 강의를 책으로 쓴 것이다. 서설에는 이 책의 난이도가 꽤 높아 마르크스주의자들에게만 읽힐 것을 걱정한다. 우선 나는 마르크스주의자는 절대 아니다. 그러나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으로 마르크스에 대한 간단한 이해보다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에 따라 이 책은 충분한 도움을 주었다. 역사에 관심이 깊은 사람들이 읽으면 그 연구에 더 깊이감을 줄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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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치경제학비판을 탐구하는 책이다. 이 책은 정치사상을 재구성 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서 삼을 수 있다는 점에서 혁명이론과 계급투쟁이론을 살펴보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인간의 자유를 제한해온 정치적 압박의 근본적 원인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충족의 결핍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재밌고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맑스의 진정한 사상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 파헤쳐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