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나고 레이스의 열기는 식어가지만 영국으로 이사가는 에짱과 미츠리양의
우정은 여전히 둘만의 추억만들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즈미 리코양을
향한 타테와쿠의 사랑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박에
모든 돈을 탕진하는 나구모양의 지갑사정도 마찬가지로 텅 비어 있습니다.
그럴 때 등장하는 것이 이즈미 와코양이 작성했다는 이 시기의 상금나
경기가 끝나고 레이스의 열기는 식어가지만 영국으로 이사가는 에짱과 미츠리양의
우정은 여전히 둘만의 추억만들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즈미 리코양을
향한 타테와쿠의 사랑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박에
모든 돈을 탕진하는 나구모양의 지갑사정도 마찬가지로 텅 비어 있습니다.
그럴 때 등장하는 것이 이즈미 와코양이 작성했다는 이 시기의 상금나오는 대회 일람.
나구모양은 온갖 대회에 참석해 수박씨 1년분, 불똥 꼴두기, 변좌 등의 우승상품을
수렵하게 되고..... 마지막 상품 쥐며느리 3마리는 무척 웃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