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시와다가 왜 오오타를 놀리는 지 이해가 갔습니다 뭔가 누르면 누르는 대로 반응하는 게 장난감 같아서 아주 재미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카시와다 양이었어도 오오타를 놀리는 재미로 맨날 학교에 가길 기대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
| 작중 시점이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 근처이다 보니 약속된 전개에 충실한 바다 이야기도 나왔다. 근데 본인이 제법 게임뇌이다 보니 이번 권에서는 타도코로가 언급했던 "나의 여름방학" 이라는 게임이 너무나도 강하게 각인되었다. 이번 권에서 사슴벌레 등으로 대결하는 장면이 있는데 나의 여름방학이라는 게임 중에 곤충 대결이 있었다. 아마도 거기서 따온 게 유력하지 싶은데 그러다 보니 쓸데 없이 강한 인상을 받게 되었다. 하여튼 이 놈의 게임뇌는 진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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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에서의 장면과 담력시험, 우산을 같이 쓰는 모습 등으로 볼 때, 이 만화는 청춘의 설렘과 우정, 가족애를 아름답게 그린 작품으로 보입니다. 주인공들의 다양한 감정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정 이입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카시와다와 오오타의 관계는 많은 독자들이 응원하게 되는 주요 포인트 중 하나로 보입니다. 두 사람 사이의 섬세한 감정 변화와 상호 작용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며,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카시와다의 오빠와 오오타와의 만남과 대화는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인정과 동생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입니다. 이런 장면들은 단순히 로맨스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 간의 다양한 관계의 깊이를 보여주어 이야기에 풍부함을 더합니다. 이 만화가 제공하는 여러 가지 재미와 함께, 캐릭터들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그들 간의 관계 변화를 지켜보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또한, 캐릭터들이 서로를 위해 노력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많은 감동을 주며, 이는 독자들이 이 만화를 더욱 좋아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결국, 이 만화는 청소년기의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주인공들의 성장과정을 통해 많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만화를 추천하는 것은 매우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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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드러나는 오오타 군 3권입니다. 카시와다와 오오타는 비 오는 날 우산을 같이 씁니다. 한 우산이라는 것을 깨달은 카시와다는 부끄러워서 도망치다가 감기에 걸립니다. 오오타는 프린트를 가져다준다는 명목으로 카시와다의 병문안을 갑니다. 거기서 오오타는 카시와다의 오빠를 만나 대치 끝에 카시와다의 오빠는 오오타를 인정해줍니다. 카시와다의 오빠는 동생 사랑이 각별하네요. |
| 우산 같이쓰는 오오카시 고자극 무심여캐의 적극적인 면이 너무 좋다. 얼굴은 귀여운 미소녀라 더 좋음. 오오타가 더 의식하고 있었다는ㄱㅓㅅ도 좋음요 새끼ㅋ 요리도 잘하네. 니는 내조해야겠다. 여자방 어색해하는 건 좀 봐. 예상은 했는다 카시와다 오라버니는 시스콤이구나. 근데 이해ㅇㅇ 아니 동생이 카시와다인데 어떻게 가만 냅두냐. 싸고돌 수밖에 없음. 오오타는 미리 상견례한 셈 쳐라. 신캐 하는 말에 빨개지는 오오타 고자극이다. 신캐가 사랑 관련해서만 엉뚱하게 말하니까 그거 아니라고 하는 것 좀 봐. 그냥 임종. 그래 니는 다 사랑인 걸 알고 있었던거죠 |
| 해수욕장에 놀러간 주인공 일행이 노는 모습과 이후에는 담력시험을 2인1조로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표지에서 보이듯이 매우 놀란 오오타군과 얼굴에 드러나지않은 카시와다양에 모습이 재밌는 부분이었습니다 덕분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고 이 만화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의 구성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어나갈지에 대해서 생각하며 보게되는 그런 여러 재미들을 포함하고 있는 보는 맛이 있는 만화였습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사도 괜찮을거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