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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관련 소품이나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을 이제는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요. 우리 아이도 얼마 전에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코딩을 배워본 적이 있어서, 인공지능이 스크래치를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여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 (홍지연, 영진닷컴) 이 책은 저자 홍지연 선생님의 사진을 활용하여 책 중간에 예시자료로 놓은 것이 많아서, 선생님의 직접 설명을 듣는 듯 했어요. 또 각 장의 표지그림으로 나온, 홍지연 선생님을 닮은 듯한 두 어린이가 너무 귀여워서, 초등학생 우리 아이도 친구와 함께 공부하듯 느낀 것 같아요. ^^
책의 첫 부분에서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알게된 내용을 자기가 스스로 써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어떻게 모으고 분류하고 학습하는지도 알 수 있고, 의사를 결정하는 예시를 보여줌으로써 이해가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생각해 보게 하네요.
우리 아이는 6장의 딥러닝 기술의 오토드로우를 재미있어 했어요. 그냥 그림 그리기판인 줄 알고 열심히 그리다가 인공지능이 추천하는 완성 그림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신기해 하더라고요. 7장의 인공지능과 한판 대결 게임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즐겁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퀵드로우를 이용하여 머신 러닝 기술이 학습을 통해 낙서를 인식하다니, 이렇게 재미있는 게 있냐면서 계속 하고 싶어해요. 처음에는 자기만의 그림으로 그리다 보니, 20초안에 그리기도 힘들고, 정답률도 크지 않았지만...
틀린 답은 친구들의 그림을 구경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것을 보면서 인공지능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이해했어요.
구경한 그림에 맞춰서 그림을 그리다 보니, 그림도 더 단순해지고, 정답률도 높아지네요.
친구들이 단순화한 그림을 비슷하게 그렸더니, 6개 모두 다 맞추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네요.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책이 입문서이고 '인공지능, 엔트리를 만나다' 책은 그 후속편이라고 하니, 저는 그 책들을 아직 보지 못해서 이 책을 다 활용해 본 후에 그 책들도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엔트리, 칸아카데미, 인공지능 단추 등 추가 설명도 너무 좋았어요. 잘 활용하여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네요. 인공지능의 전체적인 의미를 알고 잘 활용하여 미래 사회에 대비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인공지능,스크래치를만나다!, #홍지연, #영진닷컴, #초등컴퓨터교사협회추천도서, #초코비, #초등학생코딩비기닝, #오토드로우, #퀵드로우, #머신러닝, #딥러닝, #AI, #나쁜말판별기프로그램, #물건분류기프로그램, #티처블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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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는 7월에 책이 나왔을때 너무 궁금해서 내돈내산 책이구요.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는 이번에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받은 책이예요. 이렇게 나란히 놓으니 너무 예쁘네요.
이렇게 사모으는 이유는 홍지연 선생님책에 대한 믿음이랄까?ㅋ 요즘 인공지능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책들이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중에 아들과 제일 재밌게 활동한 내용입니다. 센서에 대해서 알아보고 로봇에 센서를 붙여 스토리를 만드는 활동이었어요. 두책이 살짝 연계되는 느낌이 있어서 언플러그드활동과 컴퓨터로 하는 활동을 같이 진행해도 재밌겠다고 생각해봤어요.
목차 보세요^^
**************** [SECTION 01] 인공지능, 어렵지 않아요! 한참 열공 했어요^^
인공지능의 활용에대해 찾아보면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요.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해 보면서 진행하면 재밌겠죠? 인공지능 의사결정 예시예요. 여러가지 방법 중 한가지라는 점!(강조) 인공지능은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을 얻거나 결정을 하기 위해 질문하고 추론하는 과정을 반복한답니다.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사이트를 추천해 주셨는데요. 첫 페이지 아래에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AI+ME>를 학습해 봤어요. 책과 다른 학습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이미지 예시가 너무 좋네요. 위에서 내려오는 트리 방식이 아닌 나무로 표현 **************** [SECTION 02] 친구 얼굴? 내 얼굴?
그 유명한 티처블머신이 나왔어요^^ 티처블머신은 레이블에 따라 데이터를 분류해서 입력해 주는 "지도학습"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사이트예요. https://teachablemachine.withgoogle.com/ 얼굴을 구분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 테스트하는 활동이예요. 응용해서 얼굴인식 잠금장치를 생각하면서 모델을 만들었어요. 주인님 100% **************** [SECTION 03] 인공지능은 만능일까?
인공지능의 한계를 알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는 활동이예요. [사과]와 [포도]를 학습시킨 모델에 오렌지를 비추면 [사과]라고 답을하고 방울토마토를 비추면 [포도]라고 답을 하네요. 해결 방법은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추가해서 학습시키는 것이겠죠? 아래 그림에서 치와와와 머핀을 구분하는 것은 사람의 경우는 식은 죽먹기만큼 쉽지만 티처블머신에게는 좀 어렵지 않을까요? 지도학습의 경우 하나하나 레이블을 붙여서 학습을 시켜주어야 해요.
**************** [SECTION 05] 나처럼 해봐요! 이렇게!
자세를 구분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 테스트하는 활동이예요.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을 체험해 봤어요. 내용을 응용해서 양팔로 O, X를 만들어 인식시키는 프로젝트를 만들었어요. 퀴즈를 내고 O, X 답을 내면 맞는지 틀리는지 자동으로 판정되게 하고 싶은데 응용프로그램을 만들기까지의 길은 아직 머네요 ㅋ **************** [SECTION 10] 좋은 말과 나쁜 말을 판단해요!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을 구분하는 AI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활동이예요. 긍정적인 단어와 부정적인 단어를 레이블로 구분해 데이터를 모아서 모델을 생성하는 방법이예요. 머신러닝포키즈에 접속해 모델을 만들고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이용해 프로그래밍해서 활용해요. 머신러닝포키즈 https://machinelearningforkids.co.uk/ 제가 전에 만들어봤던 감정표현 로봇만들기 모델이예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고 신기해해요.
**************** 위에 쓴 내용 뒤에도 더 재밌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도구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영진출판사 사이트에서 수업지도안을 다운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다 내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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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아 여러가지 다양한 자녀 교육서를 읽었는데 어느 곳에서도 언급되고 중요해진 인공지능과 자녀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인 우리에게도 미래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화두인 인공지능을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와서 이 책을 통해 아이도 배우지만 성인인 우리들도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인공지능을 만드는 과정을 알고 인공지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AI 학습 도구를 활용하여 더욱 더 넓고 다양한 인공지능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쉽게 배울 수 있게 도와주고 우리 일상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사용되고 어떻게 이용되고 있으며 어떤 점을 개선해야 되는지를 생각하게 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인공지능 책 시리즈중에 하나인데 먼저 놀이를 통해 인공지능의 개념과 원리를 익혀가는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다음으로 출간된 책으로 AI도구를 이용해 인공지능 개념과 원리를 컴퓨팅 활동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실제 인공지능 기술을 체험하고 직접 실습할 수 있게 해 주어 인공지능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인공지능 소양을 키워줍니다. 총 14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고 섹션마다 활동 목표와 성취할 내용을 알려주고 우리가 실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과정을 순서대로 따라하게 되면 쉽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인공지능 학습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구성하여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고 인공지능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우리 생활속에서 어떻게 들어와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또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인공지능 교육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들과 실제 체험해 보고 나서 아들이 재미있어 한 부분도 있지만 아직 어려 어려워 한 부분도 있었고 저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급하지 않게 천천히 인공지능에 대해 친숙해지고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것이 지금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공지능을 알게 되었고 인공지능을 통해 여러가지 다양한 것들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아들과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더 배워서 게임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합니다. 어린 자녀가 있고 인공지능에 대해 체험하게 해 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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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시면 코딩 공부를 위한 스크래치와 인공지능 연계도서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저도 살짝 그렇게 생각을 하고 봤거든요. 그런데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는 인공지능이 우리 주위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인공지능 관련 소개 겸 학습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초등 컴퓨터 교육 박사를 수료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홍지연 선생님이라고 하는데요, 4차 산업혁명에 있어 중요하다고 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감이 별로 없는 부모님께서도 함께 보면 좋은 책입니다. 책은 14개의 섹션을 통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학습도구를 알아보면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공부해볼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선 주위에서 만나보고 경험했던 AI에 대해 생각해보고 적어보면서 인공지능이 어떤 것이었구나 하는 사실도 다시금 깨닫고 AI 학습도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워밍업하기 좋습니다. 실제로 AI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서 이미 경험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 AI 였다는 사실을 깨닫을 면서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는데요,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AI스피커와 대화하는게 공란을 적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ㅎ 본격적으로 AI 학습도구로 들어가게 되면 딥러닝을 통한 사물과 사람의 구분이라던가 소리 인식과 같은 내용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실습을 해볼 수 있는데요, 자동으로 그림을 완성해주는 AI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AUTODRAW라는 웹사이트에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단순하게 그림을 그리면 형태를 가지고 AI가 어떤 모양인지 판단해 추천해주고 자동으로 그림을 완성시켜줍니다. 저희 아이가 책의 내용대로 안경 모양만 대충 그리니까 추천버튼이 나타나는데요, 거기서 안경 아이콘을 클릭하니까 멋진 안경 그림을 자동으로 바뀌더라고요. 이런 실습을 통해서 아이에게 AI를 활용하면 그림도 쉽게 그릴 수 있어서 그림을 못그리는 사람도 그림을 잘 그릴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지금 시대에는 AI 화가가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면서 재미있게 학습했습니다. 스크래치가 빠질 순 없죠. ㅎ AI 학습도구 중에 스크래치도 다루고 있어서 프로그래밍을 통해 인공지능을 제어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봅니다. 스크래치는 공부를 좀 해봐서 그런지 아는체도 하고 더 적극적으로 하더라고요 ㅎ 스크래치를 해본 아이가 보는게 좀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역시 실습해보면서 스크래치와 인공지능이 만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학습할 수 있는 섹션이었습니다.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에는 이와 같이 섹션별로 다양한 인공지능 관련 학습도구를 확인하면서 인공지능이란 분야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실습해볼 수 있는 유익한 인공지능 관련 안내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게 읽어보면 인공지능 도서라 아이와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 지식으로 알아야만 하는 4차산업 관련 내용들 중에서 인공지능에 대해 다루고 있는 도서로 실질적인 학습도구로 인공지능에 대해 더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 |
![]() ![]() 말머리에 이부분이 영화에서도 늘 완벽한듯 완벽하지 않은 AI 여기에도 그리 되어 있다 여기에 소개된 AI학습 도구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넓히는데 도움되는 많은 AI 학습 도구 중 일부일 뿝입니다. 학습도구로 일단은 배우자 !!인공지는 어렵지 않아요 생활 속 인공지능의 예시를 통해 인공지는에 대해 알기 -처음부터 인공지능 프로그램속에서 이책이 시작되었다면 아이도 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으리라 그러나 자연스로운 생각 꺼내기로 인공지능을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 인공지능은 만능일까? 인공지능의 한계를 알고 해결할 방법 찾기 -인공지능은 데이터가 많을수록 정확하게 판단하는 사실도 이책을 통해 배우네요 다양한 경우의 수를 접하게 하고 판단해서 가장 정확한 답을 찾는것 같아요챗봇을 만들어요 ![]() ![]() 챗봇도 만들어볼수 있다. 프로그램 하나 하나 너무 재미있다. -최근 가장 많이 내가 접해본 언어같다 나는 질문을하고 각각의 업체에서 답변을 해주는거? 그것 맞는듯 이것도 인공지능이었네요 ![]() 최종 AI하우스까지 스마트기기로 집안의 모든것이 작동되는걸 광고로 많이 봤는데 AI가 접목된 집은 어떨까? 영화로 책으로 접했는데 좋은것같다
![]() ![]() 너무 재미있다고 첫째와 둘째가 싸움아닌 싸움 학교에서도 코딩을 배우고있는데 인공지능 스크래치도 프로그램통해 접해보더니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재밌네요 요즘 인공지는 AI스피커가 노인들의 친구가 되고 차량에도 탑재가 되고 가전제품들도 AI가 접목된 제품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더라고요 날로날로 편리해지고 내마음을 읽는 AI도 곧 출시될듯하다. 어느 영화처럼 살짝 두렵기도 하지만...그래도 계속 개발되고 좋아짐 좋겠습니다.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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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에서는 4차 산업시대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제는 AI,사물인터넷, 3D 프린터, 코딩이 아이들에게는 더이상 어색하지 않은 단어가 된 시대인것같아요 집에 한대씩 있을 법한 짱구나, 지니 등의 인공지능 스피커도 더이상 어색하지 않은 것같아요 이제는 초등학교에서부터 인공지능과 코딩을 배우는데요 아이들 수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같아요 다양한 AI학습 도구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인공지능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라는 책을 읽었답니다.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 /홍지연 지음 /영진닷컴 이 책은 '초등컴퓨터 교사 추천도서'로 초등학생 코딩 비기닝, 일명 '초코비'교재랍니다.
저자 홍지연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요 이미 영진닷컴에서 다양한 코딩 컴퓨터 시리즈를 내셨던것같아요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계들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어떤 것을 경험해봤는지 아이들이 생각해보고 적어볼수 있는 교재랍니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의 주제는 스크래치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주로 인공지능에 대한 설명과 개념이 나온답니다. 이미 생활 깊숙하게 인공지능이 많이 활용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우와 신기하다 라는 생각보다 어떤게 있었지 라는 생각을 하는 것같아요 14개의 섹션으로 나오는데요 각 섹션의 첫장에서는 난이도, 소요시간과 학습영역, 준비물이 꼼꼼하게 적혀있어서 집에서도 학교에서 활용해보기에 충분하고 좋은것같아요 활동목표와 수업활동들이 놀이방식으로 꼼꼼하게 있어서 아이들과 재밌게 해볼 수 있답니다. 책이 전체적으로 칼라인데다가 보기 쉬운 그림들과 설명으로 나와있어서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답니다.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들도 소개되고 있어서 게임하듯이 인공지능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볼 수도 있답니다. 생각해보면서 직접 풀어보는 코너도 있어서 써보기도 하고 컴퓨터를 켜서 사이트를 구경하기도 좋은 책이랍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것같아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 주변에서 인공지능을 이미 접하거나 활용해본 경험이 있더라고요 그만큼 생활 속에 이미 들어와있는 인공지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공항에 있는 안내 로봇이 생각났는데, 설명과 함께 그림도 그려보고, 어렵지 않게 인공지능과 스크래치 코딩과 친숙해 질 수 있답니다.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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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을 읽어보면서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가 시리즈인 걸 알았네요. 인공지능 (AI)과 스크래치의 조합이 궁금했고 책을 보면서 직접 해볼 수 있는 활동을 해보면 책의 취지처럼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실감하려나 싶어서 책에 소개된 내용을 하나씩 해보고 싶더라고요. Quickdraw처럼 이미 알고 있는 프로그램도 보여서 다시 재미나게 해볼 수 있었어요. . 시간 안에 원하는 그림을 그려야 하는 게 쉽지 않네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렸는지도 참고해볼 수 있어요.) .
. AutoDraw도 해봤는데 책에서 나온 것처럼 척척 되지 않아서 ㅋ 역시 예술적 재능이 있어야 하나 했어요^^ .
(칼도 창도 골라볼 수 있는데 아무리 그림으로 묘사해도 총 그림이 안 나오는 게 특이했어요.) . 프로그램이 굉장히 직관적인 스타일이라 메뉴를 잘 몰라도 한 번 쓱 보면 대강 짐작이 가게 만들어놓은 게 눈에 확 띕니다. . 그런데 책에 나온 대로 따라 하다 보니, 이런 AI 교육은 구글처럼 외국업체에서만 주도하는 걸까요? 거대기업이 만들어준 판에서 마음껏 놀 수 있다는 게 재미있다 싶으면서 한 편으로, 이런 활동이 빅데이터 모아주는 데 일조하는 것뿐 아닐까 싶기도 해요 ㅋ .
. 책을 보다가 바로 해보고 싶어서 태블릿으로 계정 만들고 다음 단계로 가려는데 어라, 책과 다른 거예요. 한참 헤매다 도움말 들어가서 알게 된 게, 아이패드는 안 된다는군요. 태블릿 화면으로 들어갔을 때에는 <선생님> 메뉴가 아예 안 보여요. 그래서 PC로 해보니 역시 이유가 있었군요^^ 여기에선 바로 보이네요. .
. 여기까지는 괜찮은 편이었어요^^;;; IBM 클라우드 계정 만드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어요. . 계정 만드는 주소 - https://cloud.ibm.com/registration?locale=ko . 무슨 이유인지 며칠째 도전해봐도 연거푸 계정 생성 오류가 납니다ㅜ.ㅜ .
. 이메일도 확인되는데 무슨 문제로 안 된다는 걸까요? 이유를 모르니 괜히 이름도 한 번 바꿔보고 (심지어 나라도 바꿔봤어요 ㅋ) <이메일로> 체크해봤다가 풀어봤다가… 그런데 뭘 해도 계속 오류네요. 이게 안 되면 머신러닝포키즈로 해볼 수 있는 모든 활동이 불가인데... 인공지능도 궁금하지만 스크래치 활동도 해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멘붕입니다… FAQ 들어가봐도 딱히 방법을 모르겠더라고요. 고생 좀 한 끝에 혹시나... 이번에는 메일 주소를 바꿔봤더니 드디어 승인해주네요. (혹시 제 메일이 도용되었던 건가, 근거없는 추측까지 했더랍니다ㅜ.ㅜ) . 이런 가입 과정과 API 키 등록하는 과정에서 책에 제시된 화면과 실제 IBM Cloud 화면이 달라서 좀 헤매기도 했어요. 이런 부분은 예고없이 계속 바뀔 수 있을 테니 책 볼 때 감안해야 할 것 같아요. . 준비 과정에서부터 진을 빼긴 했지만 어쨌든 이제 시작해볼 수 있네요. 바라던 바이지요^^ 좋은 말 대 나쁜 말 모으기를 해보고 머신러닝을 해본 후 데이터를 넣어봅니다. 아이와 함께 좋은 말과 나쁜 말을 생각해보고 데이터 입력한 후 컴퓨터를 '훈련'시킵니다^^ . 처음엔 데이터 그대로 넣어보다가 데이터에 없는 말은 어떠려나 하고 넣어보니 신뢰도 비율이 있군요^^ 데이터에 없는 걸 (하하) 넣어보니 이것도 신뢰도가 13%로 같아서 어리둥절했어요. 역시 데이터가 많아야 정확도/신뢰도가 높아지겠다 싶네요. .
. 그리고 드디어 코딩을 해봐요^^ 스크래치3을 선택해서 책에 나온 대로 따라해봅니다. 실제 해보니 책에서는 조금씩 생략된 것도 보이는데 따라가볼 만은 하더라고요. [텍스트 음성 변환] 기능이 어디에 있는 거지? 하고 보니 밑에 설명해주시기도 하고요. 좋은 말 나쁜 말을 구분해주는 AI를 만들고 실행해봅니다. .
. 앗! 그런데 분명 좋은 말을 입력했는데 왜 나쁜 말이라는 걸까요?^^;;; .
. 다른 좋은 말들을 넣어서 자꾸 해봐도 안 되서 코딩한 것을 책에 나온 것과 비교해보고... 그래도 안 되니 삐딱해진 마음에 Good, Bad 변수(라 해야 하나요?^^)를 바꿔서 넣어봤어요. 그런데... 이제야 되네요^^;;; . 아직도 왜 제대로 하면 안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90%(는 되겠지요? ㅋ) 완성해봤다는 데 의의를 둡니다^^;;; . 책에 나온 내용이 많지만 일부 재미있게 해봤네요. 스크래치2를 아이가 하는 건 봤는데 스크래치3이 따로 있다는 것도 이렇게 알게 되었습니다. 코딩을 제대로 배운 게 아니고 아이가 하는 걸 본 정도라 메뉴 위치부터 어렵긴 했지만 책 보고 따라하면서 해보니 재미있네요. 위의, 좋은 말/나쁜 말이 반대로 실행되는 건 여전히 고민이지만 책 보면서 다른 기능들도 더 알아보고 싶네요^^ [스크래치3에 대한 설명이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 출처 - https://scratch.mit.edu/info/faq#scratch3 )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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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딸이 코딩에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다. 딸이 관심은 많지만, 부모로서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다. 그러던 중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 스크래치에 대해서 어느 정도 마스터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인공지능 교육이 왜 필요할까? 인공지능 사회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하므로 인공지능 교육이 이젠 전 세계적으로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인공지능, 스트래치를 만나다'는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AI 학습 도구를 활용해 인공지능의 세계를 마음껏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티처블 머신의 이미지 프로젝트, 오디오 프로젝트, 포즈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해봄으로써 머신러닝의 작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데이터 편향성과 저작권 등과 관련된 인공지능 윤리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세상이 바뀌는 있는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민감성과 통찰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럼,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고,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그리고 챗봇을 만들어보고, AI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첫 부분에서는 인공지능, 어렵지 않아요! 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체험 교육과 SW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우리 생활 속에 어떻게 들어와 있는지 살펴본다. https://edu.readyai.org/ 사이트에 있는 교육 내용을 응용해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를 하나씩 알아보는 활동으로 활동이 끝난 뒤 해당 사이트로 접속하여 더욱 심화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섹션에 따라 문제를 읽어보고 차례대로 생각해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문제에 따라서 단답형, 주관식, 선긋기 등 다양한 유형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아보고, 인공지능이 어떻게 의사를 결정하는지 예시를 통해 알아보기도 한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사회에 좋은 영향과 나쁜 영향을 동시에 끼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인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각 섹션별로 인공지능과 관련된 사이트 (티처블머신, https://teachablemachine.withgoogle.com/) 가 나와 있어서 사이트 주소에 접속해서 들어가서 책에 나와있는대로 그대로 따라서 공부할 수 있다. 이렇게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재미있는 자세를 구분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오토드로우 사이트에 들어가서 인공지능이 추천하는 완성 그림의 모습 여러개 중 자신이 그리려고 했던 그림을 살펴보고 선택해보는 활동도 할 수 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내가 원하는 그림을 골라서 색칠까지 할 수 있으니 정말 신기하다. 인공지능과 한판 대결! 하는 부분도 있다. 퀵드로우 사이트에 접속하여 총 6개의 제시어를 보고, 20초 이내에 제시어에 해당하는 동물이나 사물을 직접 그리면서 대결을 할 수 있다. 이 부분 또한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할 것 같다. 그 밖에도 챗봇 만들기, 머신러닝 포 키즈 사이트를 통해서 AI 프로그래밍 체험 준비하기,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을 구분해 사용자가 사용하는 말에 반응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 만들기 등.... 아이들이 이 교재를 통해서 천천히 인공지능에 대해서 깊이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인공지능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배워야 할지 몰라서 막막한 친구들,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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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코딩 교육을 해왔고, 요즘엔 인공지능 교육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비대면수업이 많아지면서 더 많이 쏟아지는 듯한 느낌.... 사실 나는 책보다는 동영상이나 온라인교육에 관심이 더 많다. 책이 갑자기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지만, 사실 다 비슷비슷하다. 그래도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책을 고르겠지만...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매 차시/매 챕터, 꼼꼼하게 가이드를 해주며 직접 따라해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들이 특히나 유용할 것 같다. 방향을 잡아주면서도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책. 어떤 책이나 강좌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인 흐름은 있지만 중간에 나오는 오류나 실수를 잡아주는 부분은 없어서, 조금 하다가 포기하게 된다. 다른 책을 보고 시도해봐도 비슷한 데서 막히게 되고...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을 전체적으로 훑어봤는데,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책이라 그런지 초등학생 눈높이에 잘 맞춰진 것 같다. 잘 짜여진 학습지 같은 느낌. 따라하다 보면 뭔가 성취할 것 같은 느낌... 구글 티처블 머신(https://teachablemachine.withgoogle.com/), 오토드로우(https://www.autodraw.com/), 퀵드로우(https://quickdraw.withgoogle.com/), 단비(https://danbee.ai/), 머신러닝포키즈(https://machinelearningforkids.co.uk/), 달튼학습연구소(https://www.ai4children.org/)의 툴들을 골고루 사용해 본다. 끝까지 훑고 나면 응용력이 저절로 생길 것 같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제 친절한 가이드로 시작을 했으니, 단순히 툴을 익히는 것이 아닌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하고, 인공지능 그 자체에 젖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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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최첨단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교육,정치 문화 등 모든것을 바꿔 놓고 있어요 얼마전에 할머니 댁에서 만난 고모의 시계에서 소리가 나고 고모가 이야기 하니 반응 하는 것을 본 아들은 엄청 신기 하다며... 눈이 반짝반짝.... 이렇게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볼 수 있었어요
인공지능은 어떤지 아이가 관심을 보여서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 읽어 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을 시리즈로 만든 이유는 우리 아이들이 갖춰야 할 사고력 중 하나가 바로 컴퓨팅 사고력이며 인공지능 소양이 우리 아이들을 미래로 인재로 키워주는 역량이라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을 놀이를 통해 접근하고 누구나 쉽게 즐기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죠 놀이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 보고 다양한 개념과 원리를 익히는 과정 어린 친구들에게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접근 법이 다르다는거네요 이런 컴퓨퓨터 관련 책은 저는 어렵고 딱딱하고 재미 없다 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인공 지능 교육 정보에 대해서도 알려 주셨어요 엔트리, 칸 아카데미,인공지능 단추 엔트리는 온라인 수업중 선생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거라 알고 있어 반갑네요 학습이 끝나고 엔트리에 들어가서 평상시에도 활용을하고 있거든요~^^
이 책의 목차는 14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어요 목차를 본 느낌은 아이가 흥미 있을것 같다 라는 느낌을 주었답니다.
페이지를 넘기니 1장이 나왔는데요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소요시간 어떤영역인지 준비물은 어떤지 수업 길잡이가 표시되어 있어요 활동 목표와 약속.... 제일 중요한 각 페이지에 제시된 활동을 스스로 해보기 였어요 두둥!!! 어렵다며 책을 덥는 아들...ㅠㅠ 이런 책들을 접해 보지 않아 보자 마자 흥미 뚝! 그래도 다독이며 좀더 엄마와 함께 읽어 보기로 했어요 무언가를 완벽히 하기 보다 해보려고 하고 모르는 책도 조금씩 보자고 다독이니.. 부담이 덜 되었는지..조금씩 보기 시작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활동 하기
카메라 찍으면 얼굴에 센서로 인식을 하는 것들을 본적이 있는데 이런것도 인공지능인가??!!하고 의문을 갖기도 하고요 책에 나온 표정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표정을 지어 보기 놀이도 해보았네요 ㅎㅎ
인공지능이 어떻게 의사를 결정하는지 책을 보며 예시를 보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여러 가지 방법중 하나의 예시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을 얻거나 결정을 하기 위해 질문하고 추론하는 과정을 반복한다는것에 " 코딩 명령어를 입력하거나 예전에 로봇조립 할때 순적으로 명령어를 넣어햐 하는데.. 이런거랑 같은가봐~~ " 하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인공지능 스크래치를 만나다는 칼라로 사진과 함께 학습을 준비 할 수 있도록 목표와 할동을 알려주니 글로만 되어 있는것보다 아이가 더 재미있게 학습을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인공지능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기본을 잘 몰라서 일까요 이해가 잘 안간다고 이야기를해주더라구요 #홍지연 선생님의 책 시리즈 중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로 재미있게 접해 본후 다시 #인공지능스크래치를 만나다로 인공지능을 좀 더 관심을 갖을 수 있도록 해봐야겠어요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활용한 후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