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로 알려줘서 인기로 대통령된 운좋은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80년대 호황기에 운좋게 대통령 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젊은 시절 이미 확고한 자기생각과 가치관이 정립된 자격있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네요. 동의하며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보수주의자의 양심도 읽어볼 계획~ 내가 살아온 현대사 세계의 이념과 가치관의 흐름과 대립에 대한 이유와 까닭에 대해 이해하게 되면서 현재 추구해야할 가치와 반대해야할 이념에 대한 확실한 답을 제시하고있는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민을 신뢰하고 희망을 제시한 점, 작은 정부를 지향한 점 등 오늘 우리에게 여러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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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은 영화배우였지만 사회주의자처럼 국가가 모든것을하지 않고 개인이 열심히 하면 나라가 잘된다라는 풍토를 심어주어 미국이 최고나라가되는 초석을 가꾼다 빛도많고 주위에 세계열강들에 등살에 힘든 시기였지만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만드는 심념을 만들어준 대통령이다 그리고 많이 나라가 세금을 올려서 그걸 모든사람에게 나눠주자라는 생각이 잘못되고 그렇게하면 오히려 세금이 적게나오고 경제가 위축된다는 것을잘알아서 작은 정부를 추구했다 그러자 민간의 소비과 활황이 되고 오히려 세금이 더많이 나오기되는 그런 현상이 나온다 세금을 올리면 무조건 그것에 경제는 위축된다 나라를 경영 하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잘알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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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니 단순히 멋있는 대통령으로서의 레이건 이아니라 진정한 보수의 의미와 미국 건국 초기 헌법을 만들면서부터 (국부들로 인해) 시작한 보수주의 원칙들을 볼 수 있었다. 건강한 미국의 보수주의 철학을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며,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이념 바탕이 미국으로부터 건너왔음을 나는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잃어버린 우리나라 건국이념과 자유민주주의, 보수의 의미, 진보의 위험성을 배울 수 있었다. 미국은 모든 개인에게 열려있는 하나의 도성을 추구하며 그 개인을 위협하는 정부는 계속해서 제한받아야될 존재일 뿐 개인을 억압, 다스릴 권한은 없다고 본다. 또한 미국은 신앙과 자유라는 두가지 쌍 등대를 기초로 미국이라는 아이디어를 추구한다. 그 두 개의 등대 중 하나인 신앙은 개인의 생명을 중시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고 그에게 하나님과 똑같은 형상으로 만들어 자유를 주셨다. 그래서 보수의 원칙은 신앙과 자유 그리고 생명 존중이 핵심이다. 그 어떤 것도 이것을 방해하거나 억압할 수 없는 국가의 기본 원칙이며 미국의 아이디어다. 레이건은 대통령직을 내려오는 마지막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위대한 혁명가가 아니라 나 자신은 위대한 것을 말했을 뿐이라고. 위대한 것은 발명된 것이 아니라 발견된 것이며 그것은 미국의 200년 역사동안 많은 대가를 치뤄 얻은 상식과 기본 원칙들을 말하며 그래서 보수주의는 성공적일 수 밖에 없다. 고 했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단순한 경제적 보수주의가 아닌 레이건이 말하는, 미국의 건국역사 즉 헌법에서 시작했던보수주의 정신은 기본적으로 신앙을 바탕으로 한 생명과 자유를 존중하는 정신을 의미한다. 가장 심플하게 말하면 상식이 통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들어, 가정은 사회를 이루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원천이다. 개인과 개인으로 이루어진 가정을 중시하는 보수주의는 가정을 존립을 위협하는 낙태를 인정하지 않는다. 또 하나의 이유로 생명을 우선순위로 여기는 것이 보수기 때문이다. 낙태를 인정함으로써 안락사를 인정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게 되는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 이러한 예시들이 나에게는 새로웠고 또한 당연하게 받아 들여졌으며, 원칙이 세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진보에게 대항해야할 무기도 구할 수 있었다라고 해야할까. 보수주의에서 말하는 원칙이 있고 그것은 짧은 기간으로 결정된 것이 아닌 인류의 정상적인 생활 속에서 이루어진 것을 말할 뿐 새로운 것이 아니다. 레이건은 흔히 말하는 경제적 보수주의와 사회적 보수주의를 합쳐서 보수주의의 정의를 다시 재정립하고자 했다. 그리고 국부들이 세웠던 미국의 원칙과 보수주의를 다시 미국인들에게 상기시켰고 그것은 미국을 다시 깨웠고 성공했다. 이 책의 저자가 레이건을 연구하며 정리한 11가지의 대략적인 보수주의의 원칙들을 읽어보며 모든 원칙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뿌리는 신앙이라는 것도 알았다. (그래서 미국의 힘과 중심은 정치와 기독교, 헤리티지 재단이구나라는 것도 알았다.) 신앙, 도덕이 없는 정치는 공산주의 및 허무주의의 패악만 생산할 뿐이다. 앞으로도 더 많이 공부해야겠지만 너무나 재미있다. - 보수주의자의 양심(베리 골드워터 지음) - 미국 헤리티지 제단 전 대표의 책 - 독립정신(이승만 저) 도 읽어볼 예정이다. 모두에게 제대로된 정치, 보수의 의미를 볼 수 있는 이 책을 일독을 해보길 추천한다. 더불어 이승만, 박정희 정권 공부도 다시 하고있다. - 신현확의 증언(신현철 저) 지난 정권을 무참히 짓밟아 재대로된 역사인식을 배울 수없었던 것이.. 아쉽다. 언론, 출판, 종교, 교육... 모든 것이 좌파화 된 우리나라에 이 '레이건 일레븐'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깨우쳐 주었다! |
| 레이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로 알려줘서 인기로 대통령된 운좋은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80년대 호황기에 운좋게 대통령 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젊은 시절 이미 확고한 자기생각과 가치관이 정립된 자격있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네요. 동의하며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보수주의자의 양심도 읽어볼 계획~ 내가 살아온 현대사 세계의 이념과 가치관의 흐름과 대립에 대한 이유와 까닭에 대해 이해하게 되면서 현재 추구해야할 가치와 반대해야할 이념에 대한 확실한 답을 제시하고있는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민을 신뢰하고 희망을 제시한 점, 작은 정부를 지향한 점 등 오늘 우리에게 여러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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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과 11. 책 제목만 들으면 참 뜬금없게도 영화 『오션스 일레븐』이 떠오릅니다. 책을 직접 손에 들고서야 원제가 ‘11 Principles of a Reagan Conservative’임을 깨달았네요. 경쾌하고 가벼운 제목을 짓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저같은 독자에게는 원제대로 ‘레이건 보수주의의 11가지 원칙’이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레이건’ 하면 저는 우선 떠오르는 것이 ‘리건’인데요, 제 기억에, 대통령 당선 전까지 국내의 모든 언론은 그를 ‘리건’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당시 미국에서도 언론들은 그를 ‘리건’으로 불렀다고 해요. ‘레이건’으로 불러달라는 그의 요청을 들어준 방송사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미국 방송에서는 일제히 그를 ‘레이건’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당장 우리나라 신문에도 ‘레이건’이라는 표기로 바뀌어 실렸습니다. 어렸던 저는 처음엔 ‘리건’이란 사람은 낙선하고 듣도보도 못한 ‘레이건’이란 사람이 당선되었나 잠시 헷갈렸더랬습니다. ‘레이건이란 사람도 출마했었나?’하고 갸우뚱했는데, 어느 신문인지 잡지인지에 실린 대통령 당선 전후 언론의 돌변을 지적하는 칼럼을 보고서야 리건과 레이건이 동일인임을 깨닫게 되었죠. 어쨌든, 레이건에 대해 그즈음의 제가 인상적으로 기억하는 건, 권력 앞에 돌변하던 언론, 영화배우 출신의 대통령, 그리고 ‘별들의 전쟁(Star Wars)’라는 전략방위정책이라는 세 가지 이미지입니다. 나름 미국에서 인기있는 대통령이었고 암살 위기를 넘겼으며 퇴임 후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대통령이라는 건 머리로는 알아도 사실 이해는 잘 되지 않는 영역이구요. 그럼에도 굳이 레이건에 대한 책을 찾아 읽게 된 건, 결국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 때문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과연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을까라는 불안, 궤멸되다시피한 대한민국 보수파에게 희망은 있을까라는 회의, 대체 왜 전세계적으로 PC주의 광풍이 몰아치고 있으며 약자를 보호하고 차별을 금지한다는 미명 아래 오히려 역차별이 성행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 그러다가 찾게 된 것이 미국에서 반공주의 대통령이면서도 그리 높은 인기를 누렸던 레이건 대통령에 대한 책입니다.
예전에 읽은 배리 골드워터의 『보수주의자의 양심』이 보수주의 원칙에 대한 기본서라고 한다면, 이 책은 레이건의 행보를 통해 보수주의가 무엇인지를 짚어보는 실천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보수주의에 대해 우리는 그 기본개념을 오해해서 엉뚱한 해석을 낳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뿐 아니라 미국의 언론이나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죠. 저자는 레이건의 이름을 들먹이며 ‘소득세 인상’, ‘채무한계 상향’, ‘불법체류자의 즉각 추방’을 주장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합니다. 실제 『보수주의자의 양심』에서도 분명 작은 정부을 지향하고, 세금을 낮추는 방향으로 주장하고 있었죠. 이 책에서 내세우는 보수주의의 11가지 원칙은, 자유, 신앙, 가정, 인간 생명의 신성과 존엄성, 미국 예외주의, 국부들의 지혜와 비전, 낮은 세금, 제한된 정부, 힘을 통한 평화, 반공주의, 개인에 대한 믿음입니다. 천조국 미국이니 ‘미국 예외주의’가 가능한 거 아니냐고 묻는다면, 우리나라의 경우 ‘한국 예외주의’라는 원칙을 못 세울 건 없죠. 우리도 우리 형편에 맞게 이미 오래 전부터 개발도상국에 도움을 주고 있었으니 굳이 저 원칙들이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하다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 책의 저자 폴 켄고르는 자신이 재직하고 있는 대학교에서 1997년부터 대한민국과 북한에 대한 강의를 이어오고 있을 정도로 한반도 상황에 관심이 많은데, 학생들에게 한국을 ‘언덕 위에 빛나는 도성’이라고 자랑할 정도라고 하니 대한민국도 제대로 원칙만 지키며 나아간다면 세계 질서에 이바지하는 나라가 못 되란 법도 없죠.
지금 한창 대선 후보들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수권 후보라는 분들의 공약이나 인터뷰를 보면 보수주의를 표방하면서도 정작 그 내용면에서는 제대로 된 보수주의가 잘 안 보이네요. 사람은 그리 많은데도 다섯 손가락 꼽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이고, ‘우리가 남이가’하는 식의 정서가 여전히 남아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원칙을 벗어난 온정주의는 ‘인간미’로 포장되고 과도한 포퓰리즘은 ‘복지 확대’로 둔갑해 사회 시스템의 근간을 갉아먹는 것 같습니다. 부디, 대한민국의 보수주의 시민이라면 이 책을 읽고 원칙 있는 정치와 정치적 원칙을 정립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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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은 스스로를 ‘위대한 소통가’라기 보다 ‘위대한 것들’을 소통했다고 평했다. 열아홉출판사의 첫 번역서인 『보수주의자의 양심』의 저자이자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대통령 낙선자였던 공화당 후보 배리 골드워터는 대선에서 참패했지만, 그 패배의 원동력은 16년 뒤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탄생시켰다. 레이건은 운명과도 같은 골드워터의 대선 찬조 연설 ‘선택의 시간’을 통해 화려하게 정치 무대에 데뷔했던 것이다. 그 연설에서 그는 200년 전 국부들의 독립정신과 건국이념으로 다시 돌아가 보수주의의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의제를 이야기했으며, 원칙과 가치를 재발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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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만 내고 포장만 그럴듯한 보수주의는 가라!! 찐 보수주의 개념들이 레이건 대통령을 통해 녹아져있는 책이다...번역,편집도 완성도 있으며 스터디 용으로도 아주 추천!! 각 카테고리안에 설명들이 간결하고 쉽게 잘 전달되며 표지도 참 세련되고 멋지다 반역하느라 고심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소장하고 선물도 하여 대를 이어 읽히게 하고 싶다.. 혹시모루니 몇 권 더 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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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우 출신으로서 지금도 미국들한테 존경을 받고 있는 레이건 대통령의 사상에 관한 책이다. 미국 역사를 살펴보면 링컨의 공화당이 주류를 이루다가 우드로 윌슨과 프랭클린 루스벨트로부터 시대 상황이 리버럴이 정권을 잡고 사회 분위기도 그렇게 흘려 갔다. 보수라는 단어는 당시 미국에서도 꺼려하는 상황이였는데 윌리엄 버클리, 러셀 커크 등 여러 인물들의 등장으로 사회 운동과 정치 세력화가 되었고 배리 골드워터가 참패했지만 이것을 계기로 보수 운동이 계속 일어났고 드디어 레이건이라는 걸출한 인물의 등장으로 과히 보수 혁명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미국 사회가 변화 되었고 번영을 누렸다. 이 책은 레이건의 사상 중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 11가지와 레이건의 연설문을 실어 났다. 연설문을 통해서 레이건의 생각을 좀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보수주의는 개인 가정 교회 국가를 지키자는 사상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보수하면 극우나 수구 꼴통 아니면 심지어 토착왜구라고 모멸하거나 비아냥 거리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역사가 증명했듯이 보수 정권이 있는 나라는 번영했고 리버럴이 정권을 잡았을 때에는 퇴보했다.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레이건의 정신인 보수의 정신을 배우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