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등의 모형이 너무 리얼해서 무심코 발견하고는 바퀴벌래인줄 알고는 깜놀하고는 합니다 ㅋㅋ
세살배기 아기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책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책은 애플비의 양서류파충류백과이구요
어린이들의 로망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나 봅니다 개구리와 곤충이.
한국에 그리도 많은 곤충들이 사는줄 미처 몰랐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애플비 책부터 집어드는 아기 모습이 참 의외고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