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데 동네 아주머니들이 모여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었던 추억이 떠오르는 책이네요~~결혼하고 음식을 하며 나만의 레시피북을 적어가고 있어요나중에 태어날 아이에게 은경이 엄마의 엄마가 적어주었던 김치레시피같이 든든하게 추억을 떠올릴수 있는 레시피북이 되면 좋겠습니다!한라경 작가님~!소중한 어린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읽는데 동네 아주머니들이 모여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었던 추억이 떠오르는 책이네요~~ 결혼하고 음식을 하며 나만의 레시피북을 적어가고 있어요 나중에 태어날 아이에게 은경이 엄마의 엄마가 적어주었던 김치레시피같이 든든하게 추억을 떠올릴수 있는 레시피북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