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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녀석 때문에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람들은 움직임에 제약을 받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조심스럽다. 다행히 가족들도 주변 분들도 건강해서 걱정이 덜하지만 역시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 하니 늘 조심 또 조심을 한다. 이럴 땐 아이들도 특별히 조심시켜야 하는 법!!! 그래서 준비했다. ![]() 바이러스가 이렇게 가까이 있었던 적이 있었던가? 물론 과거에도 최근에도 바이러스가 있긴 했다. 하지만 이번처럼 전세계적으로 바이러스의 무서움을 깨닫게 되는건 처음인 것 같다. 더군다나 나도 검사를 받은 상황에선 남일 같지가 않다. 그래서 더 경계하게 되고 조심하게 되는 요즘이다. 그래서 책 속 이야기들이 남일 같지 않다.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엔 5개의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에피소드1. 깔끔 바이러스 - 손 씻기로 바이러스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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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만 잘해도 70%이상의 바이러스가 제거된다고 한다. 꼼꼼하게 적극적으로 씻기에 동참하자.
에피소드2. 스트레스 바이러스 - 슬기로운 불안 날리기
어느 곳에서든 누구와 있든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사람을 위축되게 한다. 더불어 스트레스도 받게 한다. 그러니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만드는게 좋다.
에피소드3. 마스크 바이러스 - 마스크로 바이러스 막기
마스크를 쓰지 않아 실랑이를 벌이고 싸움도 난다. 이젠 벌금도 내고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 더군다나 확진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을땐 그 피해가 말할 수 없이 크다. 그러니 마스크 되도록이면 쓰자. 나와 우리 모두를 위해서!!!
에피소드4. 떨어져 바이러스 - 슬기로운 대인관계 만들기
거리두기하라는 말이 이젠 친구같다. 사회적 거리두기 그래서 예전과 다르지만 현명한 대인관계를 할 방법을 아는게 중요하다.
에피소드5. 면역 바이러스 - 면역력 기르기
바이러스란 녀석이 침투하지 않게 하기 위해선 건강한 몸이 필요하다. 면역력이 그 역할을 하니 그걸 키우는건 당연한거다.
바이러스라는 말이 너무 흔한 요즘인지라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온다. 책 속엔 손씻기를 비롯해 마스크 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과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찌 해야하는지, 바이러스에 대적할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선 어찌 해야하는지 등이 나온다. 기본적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이야기를 제일 먼저 언급한다. 바이러스란 단어엔 익숙하지만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아이들에게 기초 지식을 전달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학습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바이러스에 대해 여기저기서 말하니 조심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정확하게 알고 나서 조심하면 더욱 바이러스에 안전할 수 있다. 책은 아이들에게만 필요한 책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바이러스에 대해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알아둬야 더 잘 피해갈 수 있고 조심할 수 있으니 한번쯤 바이러스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
*소담주니어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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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를 팬데믹의 상태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바이러스에 안전한 세상에 살고 있지 못하게 되었다. 그로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그동안 없었던 일들과 안전함이 보장되지 않는 시기에는 아이들은 학교에도 가지 못하는 상황에 살고 있다. 혹 학교에 갔어도 서로 대화하는 것이 안되고, 마스크를 벗는 것은 밥을 먹는 시간 빼고는 허락이 안되는 세상에 살고있는 우리 아이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아이의 맘도 다독여 주고자 같이 읽었던 책이 소담 출판사의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라는 책이었다. 막연한 공포보다는 제대로 아이에게 알려주고 도움을 주고 싶어서였다. 이 책은 총 5가지의 에피소를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바이러스를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지를 알기쉽게 동화의 내용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항상 강조하는 손씼기의 경우 주인공 진주는 아빠 생신을 축하해 주기 위해 횟집을 찾았다가 굴을 먹고 탈이나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날 먹은 음식으로 노로바이러스에 걸린 진주는 이후 그동안 겨울철은 찬물이 싫어 손을 안씻던 진주가 손 씻는 것을 생활하 하여야 한다며 친구들에게 전파를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물론 코로나 이야기는 아니지만 손씻기는 코로나를 떠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생소한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또한 손씻기의 방법을 자세히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 이해를 돕고있다. 이 그림은 아이들의 경우 유치원때부터 교육을 받은 터라 잘 알고 있긴하지만, 간혹 대충 딲으려는 경우가 있으니 자꾸 이해를 시키고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듯 하다.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학교생활을 못하게된 우리 아이들을 보면 참 안쓰럽죠. 아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지 싶어요. 두 번째 에피소드는 지금의 우리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에요. 나가서 맘껏 뛰어놀고 싶지만 자유롭지 않은 슬찬이는 엄마 몰래 집밖을 나가 학교앞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오는 이야기에요. 하지만 이런 일탈에 슬찬이도 마음은 가볍지는 않아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 잠이들다 깨는데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방역반이 자신의 집에 오는 꿈을 꾸다 놀라서 깨어납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이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 숲으로 여행을 가서 맘껏 뛰어노는 이야기에요.
우리의 아이들이 요즘처럼 집에 콕 박혀 지내야 하는 것 너무 힘들지만 이것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은 알아요. 밖에만 나가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이것이 숨쉬는데 너무 힘들다는 것을요. 하지만 너무 집에만 있다보니 건강을 해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는 요즘입니다. 적당한 운동을 위해 슬찬이의 가족처럼 가끔은 아이들이 뛰어놀 곳에도 데리고 가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정말 아이들과 이야기 할거리도 많고, 내용도 쏙쏙 들어오는 동화라 요즘처럼 긴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 하는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심 좋을 듯 하여 추천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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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로 모두가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 또한 즐거운 학교 생활이 아닌 바이러스로 인한 공포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 선생님과의 즐거운 수업시간들이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제는 아이들도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알아둘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초등 교과와 연계된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쉽고 재미있게 바이러스에 대한 모든 것들을 배워보고 이해해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기도 한 박신식 글 작가님이 들려주는 바이러스 이야기는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젤리이모 그림 작가님의 귀여우면서도 한눈에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함께 하여 더욱 즐겁게 책을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 교과연계 알려줘 시리즈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겉표지의 마스크 쓰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서 지금 우리들의 모습을 보게 하며 마스크 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소담주니어[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알기에서부터 시작하며 깔끔 바이러스, 스트레스 바이러스, 마스크 바이러스, 떨어져 바이러스, 면역 바이러스 에피소드들을 통해 일상생활속에서의 손 씻기, 불안 해소,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면역력 기르기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게 합니다.
오래간만에 학교에 온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떨리는 마음으로 지나온 열화상 카메라에 이야기하였습니다. 열이 높을까봐 혹은 열화상 카메라에 걸릴까봐 저마다의 걱정이 함께 하면서 이제 일상생활속에서 마스크가 옷이 된 느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스크를 쓰고 수업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은 조금은 힘들지만 자신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쓰기가 꼭 필요하다는 것에 동감하였습니다. 민호는 마스크가 갑갑하여 화장실에 가서 살짝 내리기도 하고, 마스크로 인해 친구의 말을 잘못 알아듣기도 하였습니다. 에피소드3 마스크 바이러스 -마스크로 바이러스 막기의 민호 이야기를 통해 요즘 아이들의 학교 생활속 모습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달라진 학교의 모습이기도 하면서 생활속에서 마스크를 왜 써야하는지 그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화를 읽은 후 <어린이 질병 예방>코너를 통해 마스크 종류와 기능, 마스크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이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담주니어 초등 교과연계 알려줘 시리즈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한 모든 것들을 이해하며 예방하는 법들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무섭게 생각되는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손을 깨끗이 씻으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스크를 쓰며, 대인관계에서 거리를 두며, 질병에 걸리지 않게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건강하고 알찬 지식들을 쌓아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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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역사를 코로나-19 이전 이후로 나뉠 정도로 파급효과가 크다. 세균(박테리아)과 바이스러스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도 이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입수하고 예방법까지 손수 챙기고 있을 정도다. 얼마전 뉴스 기사에 어른들보다 유치원 원아들이 마스크 착용 및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아이들은 배운대로 한다. 반면 어른들은 자만감 때문인가 확진자수가 줄어들면 금새 긴장감이 줄어들어 개인 방역 수칙을 빼먹곤 한다. 이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배워야할 때인가 보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도 전에 없던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늘상 있었던 입학식도 취소되었고 사상 초유의 개학도 5월 중순이 되어서야 진행되었다. 따뜻한 봄은 왔지만 학교에는 늘 겨울이었다. 아이들이 와야 봄이지 말이다. 최근 여름 휴가 기간을 끝나고 또다시 확진자수가 급증하는 바람에 전국적으로 학교 밀집도 1/3 이내를 유지하기 위하여 학년별 순차 등교 또는 인원 제한을 통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나마 지방이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서울 경기 수도권 지역은 모두 원격 수업으로 전환되었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마스크 착용, 개인 방역 수칙 준수, 슬기로운 대인관계, 면역력 기르기, 자주 손씻기와 같은 기초적인 질병 예방법이 일상화되고 있다.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내외 바이스러스 예방법에 관해 이야기 형식으로 만든 책이다. 늘 우리 주위에 일어날 수 있는 가상 상황을 소재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겨울철 식중독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도 가족 여행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거리다. 각각의 챕터별로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점이라든지 감기와 독감의 예방법 등 짤막한 의학 상식을 그림과 같이 제시해 놓고 있다.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어휘와 제법 글자 크기를 키워 책을 만들었다. 현직 초등교사의 눈으로 교실 풍경도 사실감 있게 묘사해 놓았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에 안성맞춤이다. 건강에 대해 잔소리를 늘어놓기 보다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책 한 권을 들려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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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여 년 전만해도 우리의 삶이 지금과 같을거라는 생각을 누가 했을까? 그저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에 마스크를 쓸 생각으로 마스크를 사놨던 것이 세상에 유래없는 전세계의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여전히 엄청난 수의 감염자와 사망자를 배출하는 사태에 그 마스크를 요긴하게 쓸거란 사실은 짐작조차 못했다.
그랬던 것이 이제는 무증상에, 변이 바이러스까지, 게다가 우리나라는 백신조차도 언제 맞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니 참 답답하고 걱정스럽다. 그런 가운데 만나보게 된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뭐랄까 시의적절하다고 할지, 웃픈 현실을 대변한다고 해야 할지 아무튼 씁쓸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 아닐까 싶다.
초등 교과연계 도서이기도 한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을 선사하는 바이러스라는 존재에 대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 상당히 유익하다.
현재로썬 출시된 백신과 철저한 예방수칙이 유일한 방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더욱이 우리나라는 후자만이 유일한 방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는 책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고 책을 통해서 만나는 예방수칙은 함께 지키는것이 가족간의 감염 예방에도 중요할 것이다.
여기에 어린이 질병 예방과 관련해서 다양한 마스크가 나오는데 사실 이번 사태가 없었다면 미세먼지에 써야한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와닿진 않았을것 같은데 이런 사태 때문인지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의약외품이라는 단어, 그리고 'KF'가 붙은 마스크가 참 의미있게 다가온다. 참고로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방법도 나오는데 이 또한 뭐랄까 이전 같으면 크게 신경 안썼을것 같은데 괜히 유심히 보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나의 건강을 지키고, 나와 가족의 건강, 나와 친구 사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가 숙지해야 할 중요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지금의 사태와 연관해서 보니 정말 중요한 정보들이 많구나 싶은, 간단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예방수칙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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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아이는 매일 마스크를 쓰고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그래서 안쓰러운 마음이 많이 들어요! 그래도 마스크도 잘쓰고 유치원에서 열심히 생활화는 모습을 보니 너무 고맙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바이러스에 대해서 더욱 민감해지는데요. 소담주니어에서 나온 책,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책을 보면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도 넓히고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지 알겠더라고요. 아이의 책을 통해서도 늘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데요 소담주니어 책은 저도 아이도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
재미난 그림과 글로 아이가 읽기에도 좋은데요. 아직은 긴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라서 제가 주로 이야기를 풀어서 이야기를 해주면 아이도 무척 집중하면서 듣는 모습이에요. 코로나 이전와 이후의 삶이 잠깐만 외출을 해도 달라진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마스크를 쓴 적이 없던 그 시기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초등학습의 첫걸음이라는 문구가 아이에게 더욱 다가가게 하는데요. 딱딱한 교과서가 아닌 이렇게 스토리텔링으로 아이에게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것이 무척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교과서와 연계된 책을 꾸준히 읽히고 싶네요! * 본 포스팅은 소담출판사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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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일상생활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게 현실이예요 아이들이 바이러스로 부터 어떻게 자신을 지키며 일상생활을 슬기롭게 할 수 있을지 적어놓은 책이네요 손씻기, 마스크하기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이겨내기위한 산책 대인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면역력 기르는 일상속 팁까지 잼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낸 지금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내용 같아요 초2인 우리 아이도 읽으면서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초등 2,5,6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고 내용도 알차서 초등 자녀를 두신분 추천드려요 협찬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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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학부모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 같다. 학교를 안 보내자니 여러모로 힘든데다가 아이들의 사회성이 걱정이고, 보내자니 불특정 감염에 더이상 학교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 결국 아이들이 스스로 조심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인 상황이다. 아이들에게 자세히 이것저것 설명하자니 못 알아들을 것 같고, 나부터도 쉽게 설명하는 것 자체가 숙제다. 겨우 해주는게 코로나19에 걸리면 심할 경우 죽을 수 있고, 회복해도 폐에 상처가 남으니 무조건 조심해야한다. 여기에 아침마다 뉴스를 노출시켜 주는 것. 그런데 부작용이 있다. 막연하게 겁먹은 아이들이 집밖에 절대 나가려 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이 책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아이들 생활과 밀접한 환경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소개하면서 그 안에서 발생하거나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와 그로 인한 질병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겨울철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부터 감기, 독감, 코로나 바이러스는 물론 스트레스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침투할 수 있는 다양한 여정과 예방법, 치유법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냈다. 나만의 걱정이 아닌듯 규칙적인 생활, 운동, 적당한 활동 등으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다보니 어렵지도 않고, 또래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날법한 에피소들 덕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알아두면 조금은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 바깥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바이러스에도안전해요 #박신식 #젤리이모 #소담주니어 #책방통행 #바이러스책 #코로나바이러스예방 #초등학생추천 #초등학생책 #아이책추천 #초등학교추천도서 #bookmessenger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맘스타그램 #집스타그램 #학교스타그램 #등교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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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소담주니어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바이러스 대응과 예방이 무엇보다 너무 중요하고 집중해야 하고 강조하고 있는 요즘에, 지금 상황에 딱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바이러스는 공공의 적이기에 적과 싸워서 이기려면 적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 아이와 저는 꼼꼼하게 읽어보았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등교도 못하고 외출도 못하고 놀이터 가는것조차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 요즘은 마스크를 쓰기 전의 평범한 일상이 기억나지도 않을 정도네요. 그럼 그 바이러스는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우리를 계속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 바이러스는 자기 혼자는 살 수 없고, 동식물의 몸에 붙어 기생하면서 자신의 수를 막 늘리는 아이고, 세균은 스스로 에너지와 단백질을 만들면서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아이라고 합니다. 바이러스에 대해 알았다면 이제는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쉽게 지킬 수도 있지만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은 바로바로 개인위생수칙 준수랍니다. 그 중에서도 손씻기를 잘하는 것은 아주아주 중요하고 위대한 일이기에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느끼고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 내용이 참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를 중점으로 두고 바이러스 등 아이들이 알고 배워야 하는 과학지식들을 더불어서 함께 풀어내고 가지고 가는 방식이 아이들에게도 유익했지만 엄마도 함께 공부하고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어요. 손 씻기 강조!! 마스크 필수!! 이 두가지 사항은 필히 코로나19라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앞으로도 쭉 챙기고 가져갈 수 있는 습관이 되길 바라며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 초등학생이 쓴 독서일기 - 요즘 길거리에 보면 마스크를 안 쓴 사람은 보기 힘들 정도로 코로나가 많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이 책에 나오는 술찬이처럼 2학기 시작을 컴퓨터 앞에서 맞이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1년의 반을 집에서 기생충처럼 붙어지냈는데 또 이렇게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다니. 내 소중한 학교 생활이 이렇게 흘러갈 수는 없어! 아직 부회장도 해야하고 반장도 해야 하는데 하지만 내가 이렇게 집에 앉아 불평불만을 한들 달라지는 건 없었다. 그래서 내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최소한에 노력을 찾아 조금씩 하기 시작했다. 먼저 손, 비누로 30초 깨끗이 씻기, 마스크 코까지 올려 잘 쓰기, 사람과 사람간의 간격 2m 유지하기, 재채기할 때는 팔꿈치로 막고 손 씻기 등 기본적인 것 부터 가장 효과적으로 지켜야 한다. 코로나 바이러사는 전파력이 강해서 1명이 확진됐다고 치면 10명, 20명은 기본으로 전파될 수도 있다. 너, 나, 우리 모두를 지키고 살리는 길은 방역 수칙을 잘 지키는것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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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일상 생활이 다 변화되고 있어요. 아이들과 집콕으로 슬기롭게 생활해 보려고 노력하지만 쉽지만은 않네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바이러스 무섭게만 생각 해야 할까요? 아이들과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책을 통해서 바이러스로 부터 어떻게 해야 안전할 지 살펴 보았어요.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초등교과연계 알려줘시리즈) 박신식 글/젤리이모 그림 소담주니어 초등학교 6학년 큰아이 3학년 작은 아이와 읽어 보았어요. 초등학교 교과에 안전과 생활, 보건 책을 배우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배울 내용이 담겨 있더라구요~
머리말에는 새로운 변화에 대해 생각해 봐요. 작가님의 말씀이 담겨 있어요. 바이러스에 대한 무서움 보다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과 적응이.. 새로운 변화에 대한 생각 해 볼 계가가 될 수 있길 바라는 말씀이에요~
읽기 전에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살펴 보기로 해요~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해 설명이 아주 잘 되어있어요~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책은 5가지 에피소드로 깔금바이러스 ▷ 손 씻기로 바이러스 날리기 스트레스 바이러스 ▷ 슬기로운 불안 날리기 마스크 바이러스 ▷ 마스크로 바이러스 막기 떨어져 바이러스 ▷ 슬기로운 대인관계 만들기 면역 바이러스 ▷ 면역력 기르기 바이러스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손씻기,스트레스 , 마스크, 대인관계, 면연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재미 있는 이야기를 통해 바이러스를 이해하고 다른 방법으로 생각해 보고 예방을 실천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답니다.
에피소드 3. 마스크 바이러스 지금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열화상 카메라를 거쳐서...교실로들어 갈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 선생님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급식실에서만 마스크를 벗고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죠. (저희 딸이이들은 학교 식생활관 칸막은 불퉁명이라 마주 앉은 아이들의 얼굴 조차 볼 수 없어요)
민호는 급식실에서야 선생님의 얼굴을 볼 수 있어요. 마스크를 쓰니 선생님의 얼굴도 제대로 볼 수 없답니다. 민호는 하교후 마스크를 벗도 아무데서나 침을 뺕다가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민호에게 뭐라 하니.. 아줌마가 무슨 상관이냐며 오희려 큰소리를 내네요. 사실 아줌마가 아니라....민호를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란 사실을 민호는 모르고 있는 거든요.. 인권 침해라며... " 여기서 길게 이야기 할 수 없으니 인권침해에 대해서는 내일 교실에서 이야기 해 보기로 해요. 알았죠?" "알았죠?"란 말에 얼굴이 불어진 민호.. 누군지 민호는 알게 된거겠죠?
어린이 질병예방 마스크 종료와 기능대해 알 수 있으며 마스크를 올바르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초등학교 6학년인 큰아이와 3학년인 둘째아이.. 공포 바이러스, 슬기롭게 예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결코 두려운 존재가아니라 슬기롭게 예방 할 수 있는걸 알아 간답니다.
코로나 공포의 바이러스 이기는 하나 아이들과 두려움도 이기고, 면역력을 기르면서 잘 이겨내야겠어요. 독감이 도는 계절이 다가과 더 불안 하지만 예방접종으로 나와 타인의 건강까지 배려해야겠어요.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 되길 바라면서... 일상생활의 변화도 당연시 여기며 잘 이겨야겠죠! 아이들과 즐겁게 재미있게 이겨내길 바라면서...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함께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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