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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즐거운남미여행에 함께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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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여행기를 쓰기 위해 방문하게 된 남미 그곳에서 남미 특유의 여유로움과 한국인 특유의 급함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우당탕탕 여행기를 읽을 수 있는건 참 즐거웠어요. 민박집 주인에게 세탁바가지 쓰는 것이나, 브라질의 여기저기 시끄러운 음악을 표현되는 것들 그곳에 가지 않아도 충분히 같이 즐길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작가의 어리숙해 보이면서 스스로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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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여행기를 쓰기 위해 방문하게 된 남미 그곳에서 남미 특유의 여유로움과 한국인 특유의 급함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우당탕탕 여행기를 읽을 수 있는건 참 즐거웠어요.

민박집 주인에게 세탁바가지 쓰는 것이나, 브라질의 여기저기 시끄러운 음악을 표현되는 것들 그곳에 가지 않아도 충분히 같이 즐길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작가의 어리숙해 보이면서 스스로 글로 밥 먹는 사람이기에 소재를 제공해준 소년에겐 한없이 관대한 모습도 함께 즐겁고 웃겼어요. 최민석님의 다른 책도 찾아보게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b 2022.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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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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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로 피곤하던 참에 작가님의 새책이 출판되었다 해서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역시나 읽는 내내 재미있고 저도 행복했습니다.좋은 책 감사합니다.왕가위 영화 중에 유일하게 '헤피 투게더' 가 공감이 되지 않았는데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저도 bar sur 에서 감상에 젖고 싶으니까요 ^^그리고 여행을 갈 수 없는 요즘 출간된 여행책이라 더 값지게 느껴져요. 일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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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로 피곤하던 참에 작가님의 새책이 출판되었다 해서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역시나 읽는 내내 재미있고 저도 행복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왕가위 영화 중에 유일하게 '헤피 투게더' 가 공감이 되지 않았는데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저도 bar sur 에서 감상에 젖고 싶으니까요 ^^

그리고 여행을 갈 수 없는 요즘 출간된 여행책이라 더 값지게 느껴져요. 일상이 너무 그립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l******2 2020.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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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보면 통찰하게 하는 최민석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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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낯설고, 신기하고, 불편한 것, 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고 싶은 것. 이게 여행의 본질이다.p. 181즐겁게 사는 것 빼고, 달리 생에서 뭐가 필요한가.즐겁게 살려는 것 빼고, 달리 무슨 이유로 내가 소설가로 살려 했는가.멋지게 살려는 것 빼고, 달리 무슨 이유로 내가예술가로 살려 했는가.p. 304코파카바나의 하늘을 보고 있으니, 이제야 그 이유를알 것 같았다. 나는 더 잘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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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낯설고, 신기하고, 불편한 것, 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고 싶은 것. 이게 여행의 본질이다.

p. 181


즐겁게 사는 것 빼고, 달리 생에서 뭐가 필요한가.

즐겁게 살려는 것 빼고, 달리 무슨 이유로 내가 

소설가로 살려 했는가.

멋지게 살려는 것 빼고, 달리 무슨 이유로 내가

예술가로 살려 했는가.

p. 304


코파카바나의 하늘을 보고 있으니, 이제야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나는 더 잘 살고 싶어서 온 것이다.

p. 394


한 사회의 문화는 어디에서건 자신들이 처한 환경과 

지나온 역사를 토대로 결국은 최선을 향해 나아가니까.

그건 개인 역시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p. 133


만약 당신이 음악을 사랑하는 이라면, 산 크리스토발은

더할나위 없는 지상낙원일 것이다. 반대로 당신이 음악을

싫어하는 이라면, 이곳은 더할나위 없는 스승이 될 것이다.

물론, 그 스승은 하나만 집중 교육한다.

'빠시엔시아(인내심)'교육을.

p. 80


모든 인간의 삶은 그 득과 실을 합하면 0이 되듯,

돌아오는 버스는 나의 숙소를 가장 먼저 들렀다.

p. 173



마주한 불편 앞에서 불평하기보다

철학하는 작가의 태도가 여행기를 더욱 빛나게 한다.


+

재밌다!

419페이지가 41.9페이지처럼 지나갔다.




b********h 2020.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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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실제보다 더 실감나는 고군분투짠내남미여행일기(40일간의 남미일주_최민석/해냄출판사)
"[2022-08]실제보다 더 실감나는 고군분투짠내남미여행일기(40일간의 남미일주_최민석/해냄출판사)" 내용보기
"아 정말요? 아 진짜 그래요?" "그렇다니까!! 그게 말이야........." "어머 말도 안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너무 진지함) "(아이쿠 얘 봐라!! 진짜인 줄 알고 또 믿네??)야!! 아냐아냐!! 에이~~ 말이 그렇다는 거지!!!"   최민석 작가님의 에세이를 읽을 때면 말빨을 고루 갖춘 오빠랑 이야기 하는 느낌이다. 어느 정도의 지식과 말빨(?)을 소유한 오빠가 이야기 해주는
"[2022-08]실제보다 더 실감나는 고군분투짠내남미여행일기(40일간의 남미일주_최민석/해냄출판사)" 내용보기


 

"아 정말요? 아 진짜 그래요?"

"그렇다니까!! 그게 말이야........."

"어머 말도 안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너무 진지함)

"(아이쿠 얘 봐라!! 진짜인 줄 알고 또 믿네??)야!! 아냐아냐!! 에이~~ 말이 그렇다는 거지!!!"

 

최민석 작가님의 에세이를 읽을 때면 말빨을 고루 갖춘 오빠랑 이야기 하는 느낌이다. 어느 정도의 지식과 말빨(?)을 소유한 오빠가 이야기 해주는 말에 감탄하며 키득키득 웃고있는 '여자사람동생'들이 꼭 하나쯤있다. 아마 나와 같은 부류일 것이다. 과장과 비유가 현란하여 그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일텐데, 나같은 순진이는 그게 진짠 줄 안다. '너 그거 진짜 믿었어? 야!!!! 너 웃기려고 한거지!(바보)'라는 말을 결국에야 말빨 오빠에게 듣고 얼굴 벌게지는 유형!!

 

이 책은 40일동안 중남미(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를 작가님 홀로(적어도 책에선 그렇게 보인다. 혼자니까 그렇게 짠내날 수 밖에 ㅋㅋㅋ 죄송해요 작가님 ㅋㅋㅋ근데 맞잖아요!) 다닌 여행기이다.

'작가님이 독자들을 웃기시려고 개그맨 대신 작가가 되어 에세이를 적으셨나보다' 싶을 정도로 그의 여행기는 재밌다. 웃긴데 슬프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도와드리고 싶기도 한데, 내가 나중에 남미여행가면 저러진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불러일으키는 '민석초이'스러운 고군분투! 리얼리티! 생생!여행담이 이 책에 담겨있다.

 

남미에서 비유와 과장만 하다가 이야기 끝난다고 웃기만 하다가 순간 치고들어오는 지식에 당황하지 말지어다!

알지 못했던(나만 그런가?) 남미 역사와 배경들이 생각할 시점에 튀어나온다. 그의 경험은 간접경험 삼아 역사의 과오를 따르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되, 남미의 문화와 역사상황들은 조금 약한 감 있지만 알고보면 재미있다.

 

코로나로 남미는 고사하고, 옆나라 가는 것도 두려운 시기이다. 이 책의 사진들과 함께 글을 읽으며 말빨 오빠가 들려주는 남미의 이야기를 즐기길 바란다. 코로나로 암울했던 마음을 킬킬킬 거리며 웃을 수 있게 민석작가님오빠가 도와주실 것이다. 가상현실체험(AR)만은 못해도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지도(지도와 작가님이 경험한 이야기가 그림으로 담겨있어서 바로바로 알아보기 쉽다! 이 지도 정말 맘에 들었어!!)와 나라 현지 사진과 글솜씨가 이 책 한권에 생생하게 들어있으니 한번 읽어보시라.(비행기 좌석 양 옆을 차지하는 남자들에게서 나는 식초향이 느껴지고, 온수가 안나오는 찬물샤워를 느끼며 몸서리를 칠 수 있으며, 건조기에 넣은 운동화가 쪼그라들어 한겨울에 쪼리를 신은 혹독한 발시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단 글 하나로!!!)

 

고산병이 무섭지만 조금만 젊었다면 마추픽추가 가보고 싶고,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예수상을 보고 싶다. 아르헨티나의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을 받고, 탱고공연을 보고 싶으며, 칠레의 값싼 와인을 즐기고 싶다.

 

읽으면서 남미의 열정에 신이나고, 작가님의 글에 빵터져서 유쾌해진다. 그만큼 재미있다.

그리고 뒤로 갈 수록 내용이 더 재밌다. 아무래도 우리가 익숙한 나라와 문화이기도 하고, 재미난 경험담이 뒤쪽에더 실렸더이다!

 

아! 그리고 작가님이 전해달랬어요~~

남미 여행의 필수품은 이겁니다! 나중에 남미 여행하거들랑 기억하세요!!^^

빠시엔시아(인내심), 긍정적인 자세!!! 기억하세요!!^^

 

** 작가님께...

장염으로 그렇게 고생이신데 또 여행에세이 쓰실 거에요?? 건강검진 매년 꼭 받으시고요!!

작가님 육아에세이도 나중에 써주실 거죠? ㅎㅎㅎ

 

s********7 202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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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간의 남미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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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일기도 그랬지만 최민석작가의 여행기는 일단 다르다. 그리고 전형적인 여행에세이와 그 스타일을 완전히 달리한다. 감정의 과잉 혹은 표현의 느끼함 이런것들이 없고 여행잡지류에 등장하는 장소나 숙소 등에 대한 과대포장도 없다. 심지어 그곳이 어떤 곳인지 몰라도 재밌다. 여행지 자체보다도 여행지에서 느끼는 감정이 공유되서 그 장소에 가보지 않았더라도 재밌게 읽어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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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일기도 그랬지만 최민석작가의 여행기는 일단 다르다. 그리고 전형적인 여행에세이와 그 스타일을 완전히 달리한다. 감정의 과잉 혹은 표현의 느끼함 이런것들이 없고 여행잡지류에 등장하는 장소나 숙소 등에 대한 과대포장도 없다. 심지어 그곳이 어떤 곳인지 몰라도 재밌다. 여행지 자체보다도 여행지에서 느끼는 감정이 공유되서 그 장소에 가보지 않았더라도 재밌게 읽어낼 수 있다. 곧, 내가 그곳을 가보지 않아서 딱히 와닿지 않거나 하는 부분이 없는 것이다. 특유의 개그가 때로는 심하다할만큼 나오다가도 무게감있는 말이 가끔 또 들어와서 한번씩 생각도 해보게 한다. 이런 부분이다. 여튼 3권째 선물한 책이다.

 "물론 일상을 사랑한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 크로와상과 커피로 아침을 때우고, 글을 쓰고, 매일 걷고 달리고, 아이를 돌보고 아내를 일터로 태워다주고 데려오는 내 일상은 소중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왜 이런 일상을 선택했는지 이유를 잊어버린 채, 나는 스스로 만든 공장의 부품으로 살고 있었던 것이다."

 

g*****9 202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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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다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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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최민석작가님의 베를린 일기를 읽게되었다.그간 여행에세이는 아무렇지 않게 읽었는데, 이 책을 읽고 이제 아무렇지 않게 못 읽게 되었다.온몸으로 나는 작가다! 를 외치고 있는 느낌이랄까A급유머든 B급유머든 작가는 작가다.흔히 sns에 나오는 여행책들을 이제 못 읽겠다.베를린일기의 충격끝에 작가님의 꽈배기 시리즈 등 여러책을 접하다 블로그에서 연재하신 남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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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최민석작가님의 베를린 일기를 읽게되었다.
그간 여행에세이는 아무렇지 않게 읽었는데, 이 책을 읽고 이제 아무렇지 않게 못 읽게 되었다.

온몸으로 나는 작가다! 를 외치고 있는 느낌이랄까
A급유머든 B급유머든 작가는 작가다.
흔히 sns에 나오는 여행책들을 이제 못 읽겠다.


베를린일기의 충격끝에 작가님의 꽈배기 시리즈 등 여러책을 접하다 블로그에서 연재하신 남미여행기를 인스타에서 알게된 후 손꼽아 기다렸다.

역시 작가님은 작가님이다.
이번에 3쇄찍으셨다는데.. 10쇄까지 찍으셔서 계속 시리즈처럼 나왔음 좋겠다!

작가님이 열일하셨음 좋겠다.

1유로 싸구려커피를 마시며 베를린에서 여행일기를 쓰고싶다.
비록 남미는 아직 무서워.. 여행용기가 없는데 ..작가님 책으로 대신 경험 할 수 있어 좋았다.

역시다 난 작가님 유머코드가 너무 좋다.
퉤퉤퉤
코로나
퉤퉤퉤
m*******5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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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읽는 중년 작가의 남미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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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을 깔깔거리며 다소 무료한 집콕생활의 여유를 준 책이다. 작년 여름 오랜지기 친구가 한달이 넘게 남미여행을 다녀왔다면서 중간중간 동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는데 그게 너무 부러워 버킷리스트에 은퇴 후 남미가기를 넣어 놨었다. 우연히 회사 근처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이 책은 남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눈팅후에 온라인으로 구매 후 주말에 쉬엄쉬엄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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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을 깔깔거리며 다소 무료한 집콕생활의 여유를 준 책이다. 작년 여름 오랜지기 친구가 한달이 넘게 남미여행을 다녀왔다면서 중간중간 동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는데 그게 너무 부러워 버킷리스트에 은퇴 후 남미가기를 넣어 놨었다. 우연히 회사 근처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이 책은 남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눈팅후에 온라인으로 구매 후 주말에 쉬엄쉬엄 읽었다. 일단 이 책은 날짜별 여행지의 기록을 작가의 일기로 기술한 여행기인데 살이 있는 문장과 위트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지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에 웃음짓게 하고 깨알 정보는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마치 그 여행지에 갔다 온 기분이 들었다. 언젠가 시간과 돈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다긴 이 코로나 정국이 끝나면 이 작가의 일정과 기록에 따라 엑끼스 남미 나라들을 여행해 볼 꿈을 꾼다~ Vamonos a Latin America~~~

p****9 202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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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남미 여행~~~**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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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에 눈뜨면 하루 한두 챕터씩 읽으며 작가와 함께 방구석 남미 여행을 합니다. 남미 6개 나라를 작년 7월에 40일동안 여행하고 현지에서 일기처럼 쓴 여행에세이입니다~~ 유명관광지 위주가 아니라서 ,추천 음식없고, 꼭가봐야 할곳없는 지극히 작가의 감성을 따라가니 더 개인적인 여행하는 느낌이 드네요~~ 라디오에서 남미 음악을 들으며 읽으면 대리만
"방구석 남미 여행~~~**떠나요" 내용보기
요즘 아침에 눈뜨면 하루 한두 챕터씩 읽으며 작가와 함께 방구석 남미 여행을 합니다. 남미 6개 나라를 작년 7월에 40일동안 여행하고 현지에서 일기처럼 쓴 여행에세이입니다~~
유명관광지 위주가 아니라서 ,추천 음식없고, 꼭가봐야 할곳없는 지극히 작가의 감성을 따라가니 더 개인적인 여행하는 느낌이 드네요~~ 라디오에서 남미 음악을 들으며 읽으면 대리만족 제대로입니다~~
b****g 2020.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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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숭맹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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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을 것 같진 않아서...중고로 팔까봐요두 번이나 빌려읽은 베를린 일기를 다시 사야겠어요.베를린 일기는 정말 재미있었는데..그 사이에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생기셨던데..연애사& 가족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네요.이런 저런 이야기를 보태서 개정증보판 내셔도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전업 작가로 사는 생활도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작가님 대박나시고..바램처럼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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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을 것 같진 않아서...중고로 팔까봐요
두 번이나 빌려읽은 베를린 일기를 다시 사야겠어요.
베를린 일기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그 사이에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생기셨던데..
연애사& 가족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보태서 개정증보판 내셔도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전업 작가로 사는 생활도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작가님 대박나시고..바램처럼 오래오래 작품 쓰시길 바래요
b*********r 202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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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간의 남미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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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여행을 가고 싶어도 코로나 때문에 마음대로 떠날수 없는 요즘같은때 대리만족 하기에 딱 좋은 여행기입니다. 특히 남미는 정말 여행지로 선택하기가 쉽지 않죠... 시간이며, 비용이며, 안전에 관해서까지.예전에 맥시코 사람과 일했던 적이 있는데 매사에 어찌나 긍정적이고 여유로운지...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네요. 당장 떠나기 힘든 요즘, 이 <40일간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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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여행을 가고 싶어도 코로나 때문에 마음대로 떠날수 없는 요즘같은때 대리만족 하기에 딱 좋은 여행기입니다. 특히 남미는 정말 여행지로 선택하기가 쉽지 않죠... 시간이며, 비용이며, 안전에 관해서까지.
예전에 맥시코 사람과 일했던 적이 있는데 매사에 어찌나 긍정적이고 여유로운지...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네요.
당장 떠나기 힘든 요즘, 이 <40일간의 남미 일주> 읽으시고 대리만족 하세요~
g*******a 202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