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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디자인 관련 다양한 직무와 업무 간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디지털디자인 관련 업무를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줄긋고 볼 다시 기억한다기보다는 고객를 끄덕이며, 비슷하게 문제를 해결해 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저는 ui.ux디자인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ui.ux의 간단한 정의부터 개념도 몰랐고 어디서부터 어디ㄲㅏ지가 ux디자인의 범위인지 그래서 ui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나마 이책을 읽으며 아 이런게ui.ux구나 하고 이해하는 정도가 되었네요. 또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과 실무에서 쓰이거나 필요한 생각과 기술들도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트렌드에 민감해야하고 다방면으로 사회.문화.정치.경제.기술들에 관심을 가져야 좋은 ux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드는 책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처음부터 끝까지 이미지 한장 없고 텍스트로만 있다는게 좀 아쉬었어요. 정말 헷갈리는 개념이나 차이들을 설명하는 페이지는 간단하게라도 이미지가 있었음 더 좋았을것같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